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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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2004

천안함 사건은 거짓, 왜곡, 은폐, 조작을 일삼던 세력들의 무덤이 될 것입니다.

Seoul Katılım Hazir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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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dok2004·
[바지사장] 국힘 당권파가 김문수를 '사기꾼'으로 몰고 있다. 김문수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노동운동의 전설 김문수 열사가 온갖 배신의 수모를 겪으며 수십년 절치부심한 결과가 이제 코앞이다. 김문수 평생의 꿈! 파쇼타도!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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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대선] 대법원 판결 - 파기환송 : 걱정할 것 전혀 없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상식을 가진 중도,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들의 힘이 융합하고 결집해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압도적인 지지율로 이재명 후보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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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제161조(시체 유기 등)] ① 시체, 유골, 유발 또는 관 속에 넣어 둔 물건을 손괴(損壞), 유기, 은닉 또는 영득(領得)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 준표야, 윤썩열 시체 빨리 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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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입법사항] 내란•외환의 경우 사면복권금지법안을 입법하시기 바랍니다. 윤석열이 가질 수 있는 희망의 싹을 완전히 잘라버려야 합니다. 철저한 응징만이 불행한 역사의 반복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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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가결] 윤석열.김건희 아웃!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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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성동아! 오늘 여의도로 오시는 민중이 100만명이란다. 담주 토요일엔 200만, 그 담주엔 400만이 될텐데… 잘 생각해라. 그렇게 판단이 안서냐, 못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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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표] 여론조사 51:36 박원순 후보가 압도적 우세였던 2014. 6월 서울시장 개표에서도 당시 선관위는 박원순표를 집중적으로 <미분류>로 보내는 짓을 했습니다. 오늘 부궐선거 개표에서도 이런 짓을 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핸드폰으로 촬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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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가스터빈실 인양 전, 쌍끌이로 어뢰 인양은 허위" - 관련하여 김태영 국방장관,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박정이 합조단장, 윤종성 조사본부장 4인을 형법제122조 직무유기 혐의로 2023. 6. 28 공수처에 고발장을 제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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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3주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북한이 오늘 천안함 사건 관련성을 부인하는 논평을 냈군요. 관련하여 2010년 이후 다섯번째 공식 발표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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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가테이] 회담후 여길 따라간다고? 1895년 창업, 1905년 돈까스 최초로 탄생시켰다 자랑하는 일본식당을? 미쳤다! 1895년 명성황후 살해, 1905 을사늑약 모르나? 이것들은 생각이란걸 안하는 집단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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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윤석열의 '가만있으라'에 동의할 수 없다. 조용히 추모만 하라? 왜 행안위가 윤석열 정부의 들러리를 서야 하는가?" - youtube.com/shorts/6mDz9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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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매일 출퇴근에 경찰 700여명이 투입되도록 만들고 있다면, 그만큼 대국민 안전•지원•경비에 공백을 야기시키는 것이니 이번 참사의 원인제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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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집단] '희생자' 아닌 '사망자', , '참사' 아닌 '사고', '근조' 뺀 검은리본? 비열한 놈들. 책임지지 않겠다, 사과하지 않겠다는 노골적인 표시를 저따위로 하는군요. 천벌받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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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해명] 지난 달 윤가 이미지를 올린다는 것이 잘못 올려져 혼선을 드렸네요. 아시는 분들께는 송구하고,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지나가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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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가] 아무리 도이치모터스, 논문 등으로 불콰이하다 해도 일케 노골적으로 속마음 드러내는 건 좀 그렇지 않나? 그래도 명절인데… 분위기 파악 못한 벌로 흑백처리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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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dok2004·
[절규] 당신의 무능함으로 인해 지금 민주시민들과 민주세력들이 무도하고 패악한 세력의 오만한 횡포 앞에 절망하며 절규하고 있는 모습은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안쓰럽습니다. 부디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문재인@moonriver365

내가 글쓰기의 모범으로 생각하는 짧은 문장과 간결한 문체의 힘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가는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동양평화’를 절규하는 그의 총성은 지금의 동양에서 더욱 절박하게 울린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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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dok2004·
[용기] 적폐청산은 커녕 남북관계의 대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와 중대한 책무를 망각하고 방기한 분께서 하얼빈역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안중근의 모습을 떠올리며 무슨 생각이 드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문재인@moonriver365

김훈의 신작 <하얼빈>은 광복절 연휴에 읽으면 좋을 소설입니다. 작가는 하얼빈역을 향해 마주 달려가는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의 여정을 대비시키면서, 단지 권총 한자루와 백루블의 여비로 세계사적 폭력과 야만성에 홀로 맞섰던 한국 청년 안중근의 치열한 정신을 부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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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저렴한 것들 … 구경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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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후보자] 비겁한 놈. 교통법규 위반 8차례 과태료를 모두 가족에게 떠넘기는 행위가 더 비열해 보인다는 사실도 모르는 자가 무슨 경찰조직의 수장이 되겠다고. 중대사건 터지면 경대출신들 잘못이라고 발뺌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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