켸날레
기계처~럼 어어지럽게... 도는 세상 잠시만이라도 (울먹이며 약간의 사이) 멈.. 출 순 없나....
저기....!
이 부분 진짜 천억이라고요.... 무슨 보면서도 안믿겨 넘버가 대사같고 대사가 넘버같고 정말 말하듯이 노래한다의 정석이시고 그냥 내마음 갈기갈기 찢으시고 장관이고 절경이고
그렇게 기계처럼 타마라 주위를 거침없이 돌던 세상이 자주색 조명과 라파엘라만 남기고 딱 멈추는데 “모두 파괴해도 남는 건 너와 나”라는 거 완전히 와닿아서 정말 붕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