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kho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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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kho Kwon

Hyeokho Kwon

@dolpam

거친 표현을 포함한 정치적 의견을 많이 RT 하고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seoul Katılım Kası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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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이게 되려면 뭐가 되어야하느냐. 임노동 전반에 대한 정당임금기준이 마련되어야 함. 기준이 되는 노동에 대한 가치가 정량적으로 산출될 수 있어야 그에 기준하여 비정규직 시급을 가산해주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 직무급제가 되어야 비정규직 임금가산도 가능하다는 뜻이다.
Ignotus@baltong3

엄청나게 맞는 말이지. 그런데 그게 또 사회적 역사적 구조적 맥락이 있단 말이지. 임기내 실현가능한 토대라도 만들면 진짜 까방권 준다. 어디서 줏어듣고 한마디 던진 거면 곱배기로 씹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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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y
Lancy@LNCV34·
두고두고 볼수록 곰씹을 거리가 있는 미디어는 많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나이들고 봐도 또 다른 생각할 거리를 주는 패트레이버는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고 할 수 밖에. 게다가 난 카와이 켄지 센세가 작곡한 바로 이 엔딩곡 「朝陽の中へ」 를 엄청나게 좋아했다오. ㅎ x.com/gentanana/stat…
げっちゃん@gentanana

機動警察パトレイバー劇場版 先日YouTubeで公開され、これを観た若いインフルエンサーたちの間で衝撃と動揺が広がっている。俺は今迄こんな大傑作も観ずにロボットアニメがどうのメカがどうのとイキっていたのか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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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이것이 전통적 창조적 경제론으로 보면 맞는 이야기지만, 일본은 단위제조업 질량의 유지를 통해 롱테일 혁신역량을 유지하는 쪽을 택했음. 오늘날 점증하는 안보위협과 세계경제의 블록화는 그 노선이 결과적으로 옳았다고 검증해주고있고. 일본경제의 장기침체는 대차대조표불황과 인구통계의 변화로 인한 재정적자의 증가, 소비역량의 감소가 더 가중치가 높다. 그리고 이제, 30년간의 더딘 구조개혁이 시너지를 내며 터닝포인트를 돌고있고. 오늘날 재편되는 세계경제의 공급망 사슬에서, 상사를 위시한 일본기업들은 핵심역량을 유지하며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그렇지 못할 가능성보다 높음. 높은 구인배수는 그 반영이다. 임금 역시 올라가는 추세이고, 세제 역시 맞춰서 개편되고 있다. 물가가 오른다는 건, 누군가는 그만큼 쓴다는 뜻이기도 하다.
枫糖小猫@Konekoutena

很容易解释,日本是发达国家,发达国家的竞争力应该是高附加值产业。但他通过货币贬值让日本和其他发展中国家卷劳动密集型产业,这就好比本来可以造飞机,非要糟践自己跟发展中国家拼造牛仔裤,自然是卷不过。而企业因为钱来的太容易,靠剥削就能躺着赚钱,自然就没必要去研发去市场调研去结构改革。最后日企就像老苏联大锅饭一样,体制僵化技术衰退。而失去创新活力之后,日本企业就没有造血能力。产业高度萎缩进口又是刚需,自然就成了逆差国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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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동남아시아는 오래전부터 중국, 인도, 아랍인들에 의해 인식되어왔다. '바람 아래의 땅'은 구별되는, 동남아시아만의 명칭이다. 동남아시아는 대륙부, 반도부, 도서부로 구성되며, 말레이를 분기로 그 위의 대륙부와 말레이를 포함한 도서부로 크게 구분된다. 이 두 지역은 몬순의 시기에 따른 우기에 따라, 히말라야와 티벳 고원으로부터 발원하는 산맥, 그리고 산맥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강과 수많은 섬들로 구성된다. 남쁠라, 남빠, 느억맘, 파타스, 부두로 통칭되는 피시소스로부터 나무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만드는 주상가옥, '사롱', '롱지', '파농'등으로 통칭되는 원통형 의복 등 공동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요소를 가진다. 인구의 분포는 델타를 비롯한 주요 지역에 대부분이 집중되는 특징을 갖는다. 도서부에서는 자바와 마두라섬에 전체 인구의 70%가, 짜오프라야강, 메콩강, 에야워디강, 홍강같은 큰 강 하구에 전체 대륙부 인구의 50%가 거주한다. 물은 탁월한 유동성을, 산맥은 깊은 고립성을 부여한다. 대륙부는 산맥으로, 도서부는 물로 서로 나뉘며, 이는 분절적인 동남아시아 사회의 특징으로 이어진다. 이와 같은 분절적인 지리환경 속에서, 만달라 구조로 통칭되는 지배구조가 발현된다. 동심원의 중심세력과 주변부의 피후견세력은 후원-피후원 관계를 갖고, 영토는 넓고 인구는 희소한 인문환경은 인구 그 자체가 자원으로 작용하는 역사적 특성으로 이어진다. 강역보다는, 강역의 집단에 대한 영향력이 지배의 요인이다. 이는 문화적으로 중심부의 대전통과 분절된 지역들의 소전통 사이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난다. 중심부는 경전종교를 중심으로 외부의 영향을 받아 지속적으로 요동하지만, 주변부는 고유한 민족적 전통의 저장고로 남는다. 이들의 민족구성은 대부분 아시안-태평양계 몽골인종으로 나타난다. 이들은 언어에 따라 몬-크메르인, 말라요-폴리네시아인, 따이-까다이인, 티베트-버마인으로 구분된다. 힌두교로부터 대승불교, 상좌부불교, 이슬람교 등이 동심원을 중심으로 중심부를 구성하지만, 이는 토착종교와의 융합속에서 혼합된 형태로 존재한다. 모계와 부계 양측을 포괄하는 양계전통과 성씨, 혈통개념의 부재 역시 동남아시아 전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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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동남아시아사>, 소병국 너무 교역의 시대만 봐서 전체 시대를 통사적으로 공시적으로 접근해볼 필요가 있어 잡게 되었다. 구성이 좋다. 인문지리환경에 따른 지역의 분류와 전역사적 특성을 잡고, 각각의 시대별로 민족집단들이 어떻게 국가를 구성하고 상호작용하며 역사를 자아내는지 톺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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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숀가면
액숀가면@Theactionmask·
오늘 셀러랑 이야기했는데 2030이 이끌던 명품 소비가 전멸했다고함. 대충 말하는 시기보니까 자산시장 폭락과 함께 사라졌다고 하는데 숫자로 카운팅이 될정도라고. 이게 좀 심각하게 받아드려지는게 내가 커피마시며 손으로 계산해본바로는 위험자산 시장의 등락의 레버리지와 비슷하게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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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이러면 중공중앙의 가오가 떨어진다고. 당의 체면에 먹칠을 하는 것이다. 그걸 감수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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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3월에 성명 나오던 순간부터 결코 우호적인 입장이 아니었다. 지금은 재촉하고 있고. 정치적으로는 이란을 지지하면서 어느정도 선을 타는 것이 적절하다. 지금 중국의 대응은 그 선을 넘어서고 있고. 백날 보고서와 데이터로 증명하면 뭐하나 당의 얼굴과 성명에서 읽히는 공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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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연
가오리연@stingraykite·
지금 중국이 되게 휴전에 적극적이지. 이게 패권 쟁취를 위한 노력으로 보임 절박한 필요에 의한 호소로 보임... 중국이 이란에 무기 보내줌? 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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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모🐋HwangMo
황모🐋HwangMo@HwangMo777·
최강록은 믿기 때문에 냉부에 나온 오징어짬뽕 계란 두부탕 레서피를 따라해봤지만, 그냥 예상한 그 맛 나옴. 맛없진 않지만 최현석이 오바쌉바 떤 것처럼 특별히 맛있진 않았음. 일본식초와 들기름을 추가했더니 더 맛있어지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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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생각의힘@travis20260121·
나이가 어린 게 깡패이긴 한데, 나이가 어느정도 있어도 '아 ㅅㅂ 몰라 그냥 좀 해봐야지'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뭔가 하나라도 더 하긴 한다. 서인영도 한국 나이로 이제 43살인데, 이제 유튜브 시작해서 조회수 300만, 400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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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생각의힘@travis20260121·
스무살에 반수 결정하고 노량진 독서실에 틀어박혀서 3~4개월 정도 수능공부 했던 적 있는데, 종종 그 시기가 생각남. 거기 진짜...생각보다 특이한 사람들 많거든. 독서실 옥상에서 담배를 태우다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고인물 사람들이 말을 걸고, 자신의 이야기를 함.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의외로 6수, 7수 이렇게 준비하는 사람들 제법 있었음. 고시가 아니라 수능을...그들 상당수가 눈빛부터가 뭔가 공허했지. 요즘 노량진은 뉴타운 사업으로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지만, 어쨌든 내 기억 속 노량진은 어떤 회색빛같은 느낌임. 가끔 생각남. 그 당시 노량진 이투스 학원에서 삽자루 선생님 현장 강의도 듣곤 했는데. 이 삽자루 선생님도 세상을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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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ꓘAMAИIA
POLꓘAMAИIA@P0LK4M4N14·
sankei.com/article/202604… 문부과학성이 도시샤국제고의 수학여행 중 활동이 정치활동에 관여되었는지(교육기본법을 위반하는지) 확인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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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ꓘAMAИIA
POLꓘAMAИIA@P0LK4M4N14·
sankei.com/article/202604… 헤노코 항의선을 운항하던 헬기기지반대협의회에 일본공산당의 하부조직이 관여한 것으로 밝혀짐 너무 뻔해서 놀라울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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