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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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할 땐 소나기를 피한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비우고
상승 장에서만 주식을 가지고 있는 스타일이다보니
시장 급반등 나오거나 급등 할 때
FOMO 느끼는 사람들을 이해를 잘못하는 편임.
오늘 반등할 때 먹는 사람들은 하락을 견디거나 버틴건데
귀신같이 저점 고점 발라먹을 욕심이 있는게 아니면
굳이 FOMO를 느낄 필요가 있나? 라고 생각들기 때문임.
반등하면 응원하면서 아 이제 주식 좀 살 수 있겠다하면서
같이 좋아하면 되는건데
발 동동구르면서 괜히 없던 FOMO도 만들어서 느끼는
스스로 신상을 볶으면서
스트레스를 자가발전하는 부류들이 존재함.
주식하기에는 굉장히 부적합한 or 불리한 성격이라고 생각됨.
선샤인몽@sunshine_mong
하락시기에 부지런히 주식 모아놓지 않았다면 오늘 fomo는 정말 괴로울 듯. 하락장 땐 무섭지만 비장한 각오로 준비하는 게 맞음.. 뭐 근데 기회는 또 오겠죠 .. 개인적으로는 환희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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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민생쿠폰 뿌리고 생색낸다는 점에서
너무나 공감가는 선수촌 촌장의 코멘트 ㅋㅋㅋ

Katoo@blazingbees
[속보]이 대통령 "배당소득세 개편 일리 있어…장기보유 세제 혜택 검토" MC Lee back on the 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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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도 않고 돌아온 플로우
명카 좀 구체적으로 말해보길. 비정규직이랑 똑같은 일을 하는데 정규직한테 돈을 더 준다고? 기업이 바보짓을 하고 있다는건데. 존재하는 케이스는 고용안정성(버티는 고인물) 문제라 고용 유연화로 가야됨
능력있는 비정규직한테 더 주는거? 여의도, 영업직군에 널렸음
chloer@chloerok
돌고도는 커뮤 떡밥 또 하나 들고 오셨네 李 “고용 불안한 비정규직, 정규직보다 보수 더 많이 받아야”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cAjhZ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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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의사록 요약.
1. 노동 시장
참가자들은 실업률은 최근 몇 달간 거의 변하지 않았고, 고용증가는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고 봤습니다.
Most(대부분) 참가자들은 최근 노동시장이 대체로 균형 상태라는 해석과 부합한다고 봤습니다. 낮은 고용증가도 느려진 노동공급 증가와 대체로 맞아떨어진다고 봤습니다.
Some(일부) 참가자들은 2월 고용은 헬스케어 파업과 혹한 때문에 일시적으로 안좋았다고 봤습니다. (2월 고용 악화는 일시적이다)
반대로 Several(몇몇) 참가자들은 노동시장 둔화를 더 강조했습니다. 핵심 연령층 실업률 소폭 상승, 헬스케어 및 소수 업종에 집중된 고용증가, 최근 하락한 구직 가능성 관련 설문 등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Some(일부) 참가들은 기업 설문이나 기업 미팅 결과를 보면, 단기 경기전망 불확실성과 AI와 기술 변화의 장기적 영향을 고려한다면 기업들이 채용에 신중하다고 봤습니다.
1-1. 노동시장 향후 전망 (수량 표현 주의 : The Vast Majority > The Majority)
과반수(The majority) 참가자들은 실업률은 크게 변하지 않고, 순고용 증가와 노동공급 증가도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봤습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급격한 악화"가 아니라 "낮은 고용이 이어지는 상태"라고 봤습니다.
다만, 두어 명(A couple of)의 참가자들은 노동시장 여건이 더 약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압도적 과반수(The vast majority)의 참가자들은 고용 측면 리스크는 하방으로 기울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표현은 그냥 나빠졌다는 수준이 아니라..연준 내부의 큰..다수가.. 고용 하방 리스크를 더 크게 보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많은(Many) 참가자들은 지금처럼 순고용 창출이 낮은 구간에서는 노동시장이 충격에 취약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노동수요가 조금만 더 떨어져도 저채용 환경에서는 실업률이 급하게 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많은(Many) 참가자들은 기업과 설문 자료를 보면, AI 도입을 앞두고 기업이 채용을 미루거나 줄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다만, 소수의(A few) 참가자들은 AI 관련 해고 사례는 아직 드물고, 많은 기업이 AI를 노동 대체보다는 보완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Most) 참가자들은 중동 분쟁이 길어지면 기업심리를 훼손하고 채용을 더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습니다.
결론
과반수 (The majority) 위원들은 아직 균형이라고 보지만, 압도적 과반수(Vast majority)는 이 균형이 꽤 취약하다고 본다는 겁니다.. 즉.. 겉으로는 안정적이지만 내부적으로는 노동시장의 상황이 좋지 못하다고 본다는 말이며.. 노동시장에 대한 리스크 가중치가 이전보다는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인플레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의 2% 장기 목표를 상회한다고 봤습니다.
일부(Some) 참가자들은 최근 몇 달 동안 물가가 끈적하다고 했습니다.
일부(Some) 참가자들은 Core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2% 목표보다 먼 수준이며.. 이러한 이유에는 관세의 영향도 일부 있다고 봤습니다.
일부(Some) 주거 서비스 물가는 팬데믹 이전과 같은 수준으로 둔화했지만, 비주거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보다 높은 상태라고 했습니다.
몇몇(Several) 참가자들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는 2% 부근에서 잘 고정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몇몇(Several) 참가자들은 최근 몇 주 동안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중동 전쟁발 유가 급등으로 상승했다고 했습니다.
2-1. 인플레 향후 전망
참가자들은 적절한 통화정책 아래에서는 관세와 유가 충격이 사라진 뒤 물가가 점진적으로 2%로 안정될 것으로 봤습니다. 즉, 기본 시나리오는 디스인플레이션입니다.
참가자들은 관세가 Core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올해 안으로 약해질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그 속도와 시점은 1월 보다 더 불확실해졌다고 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높은 유가는 단기적으로 물가를 더 올리고, 2%로 목표 달성 속도를 늦출 것으로 봤습니다.
몇몇(Several) 참가자들은 주거 서비스 물가 둔화가 전체 물가에 하방 압력을 줄 것이라고 봤습니다.
몇몇(Several) 참가자들은 높은 생산성 증가가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참가자들은 중동 분쟁이 장기화되면 에너지 가격 상승이 더 오래 지속되며 발생하는 높은 투입비용이 근원물가로 전이될 가능성이 커진다고 봤습니다.
몇몇(Some) 참가자들은 몇 년째 물가가 목표를 웃도는 만큼,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에너지 가격 상승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압도적 과반수(The vast majority)의 참가자들은 2% 목표로의 진전이 예상보다 더 느릴 수 있다고 봤습니다.
압도적 과반수(The vast majority)의 참가자들은 물가가 목표 범위를 지속적으로 웃돌 위험이 커졌다고 판단했습니다.
결론
참가자들은 일반적으로는 물가가 내려간다고 보지만, 압도적 과반수는 그 속도가 느려지고 상방 리스크가 커졌다고 본다는 것이죠.. 물가의 끈적함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며 몇몇의 참가자들이 걱정하는 기대인플레도 신경을 서서히 쓰기 시작한다는 부분에 집중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3. 경제활동
참가자들은 경제활동은 전반적으로 견조하게 확장되고 있다고 봤습니다.
참가자들은 소비는 회복력이 있었고, 특히 가계들의 자산 증가가 지지했다고 봤습니다.
참가자들은 기업 고정투자는 견조했고, 특히 기술 부문 강세가 이를 이끌었다고 봤습니다.
3-1. 향후 전망
참가자들은 26년 실질 GDP는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봤습니다.
하지만, 대부분(Most) 참가자들은 중동 전쟁 상황이 경제 전망 불확실성을 높였으며..하방 리스크도 증가했다고 봤습니다.
결론
연준 위원들의 경제 전망은 낙관적이지만, 중동 상황이 악화시킬 수 있어 불확실성이 증가했다고 봤습니다.
4. 통화정책 전망
참가자들은 물가는 2% 목표를 웃돌고 있고, 경제활동은 견조하며, 고용증가는 낮고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봤습니다.
거의 모든(Almost all) 참가자들은 현재 금리는 대체로 중립금리 추정치 범위 안에 있다고 봤습니다.
참가자들은 금리를 동결함으로써 향후 추가 조정의 폭과 시점을 데이터를 보면서 판단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봤습니다.
대부분(Most) 참가자들은 중동 사태가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 불확실하기에..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해야한다고 했습니다.
4-1. 향후 금리 전망
참가자들은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조정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많은(Many) 참가자들은 이후에 물가가 예상대로 내려간다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다만, 두어 명(A couple of) 참가자들은 최근 물가 흐름을 보고 인하 시점을 더 뒤로 미뤘다고 했습니다.
몇몇(Some) 참가자들은 성명서에 향후 금리 결정을 양방향적 설명을할 강한 이유가 있다고 봤습니다. (쉽게 말해..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는 말을 해야한다는 뜻입니다..)
모든 참가자들은 통화정책은 예측이 아니라.. 회의별로 결정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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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무것도 하지않았고 엄마만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남의집 아동 vs인터넷에서 커뮤캡쳐펌글 하나 보고 얼굴도 모르는 남의집 애 죽이라느니 뭐니 하며 인신공격성 악플달고 아 오늘도 트위터로 남혐하고 인권운동했다 생각하는 사람들
지금 여성시대는…@nowye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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