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오토바이타는사람이 꽤 있었는데 대학생때 술먹고 오토바이타다가 본인 혼자 벽에 들이받아서 반쪽이 마비가되고 오토바이 무게를 견디지못하고 옆으로 꽈당하다가 발목깔려서 부러진애도있고…그냥 목숨내놓고 타는 바이크…
정원@betterdaylog
먼 친척분이 바이크 타다가 반신불수가 되심... 정말 장래가 촉망받는 분이었는데 부딪히거나 몇 십 미터 날아간 것도 아니고 앞에 오던 트럭 피하려다가 옆으로 쓰러진 정도였다는데도... 처음 3년 정도는 식물인간으로 지내셨고 그이후 평생 누워지내고 계심 그래서 진짜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들음 바이크 타면 그날로 죽는 줄 알라며... 우리집은 물론 사촌들도 싹 다 오토바이만큼은 절대 금지 품목 됐고 어쩌다 얘기 나오는 것도 싫어하심. 집안 어르신들 오열 버튼 같은 거임.... ㅠ 사촌동생 알바할 때 오토바이 몰아야된다니까 알바비 줄테니 제발 타지 말라고 함... 그냥... 타다가 사고 나면 최소 중상이라고 ㅠㅠ 옆으로 콩, 만 했는데도 평생 누워 살아야됨 모토님 같은 케이스가 말도 안 되는 거... 살아있는게 기적인 거고.....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