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농담따먹기 하다가 어느새 진지모드 on
진짜 중요한 거 한 가지: 모든 과정과 모든 시간은 도움이 되더라
본인이 이공계를 안 갔었으면 지금 음악을 못 했을 것,,, 사실 자기는 인문쪽이 더 잘 맞았다구 생각했었대
화공과에 와서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배웠고 그게 시너지를 냈다고 ㅇㅁㅇ
... 아까 무슨 일이 있었냐면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우림이를 코앞에서 마주치고 그 뒤에 따라오는 삼포레를 실시간으로 목격함 미친
내가 있는 곳이 막다른길이었어서 나오지도 못 하고 손만 흔드는 사람 됨 ㅜㅜ
민규가 폴라 당첨 축하한다고 해주고 삼포레들도 열심히 손 흔들어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