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WWM #WhereWindsMeet
#燕云十六声 #연운
#연운트친소 #연운_트친소
혼자도 잘 놀고 같이 놀면 더 잘 놉니다.
퇴근 = 접속입니다. 연운에서 서식 중.
낯가림 없어서 말 걸면 바로 옆에서 떠듭니다.
주의 : '미인은 못 참지' 병을 앓고 있습니다. 높은 확률로 숨 쉬듯 주접을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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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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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eo_01
✨연운계✨ 개인 기록장 겸 보관함 제 주머니 되게 아늑한데, 일단 들어와보는 걸 추천합니다. 출구는 없을 예정. ※BL/HL/GL 안가림. 편식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