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제33회 ‘방재의 날’입니다. 사흘 앞서 열린 기념식에서 전국의 재난안전 공무원들과 자율방재단원, 방재 전문가들을 만나 그간의 공로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재난 최전선에서의 묵묵한 헌신과 희생이 있기에 우리가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음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재난안전 일선에 계신 분들이 정당한 예우를 받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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