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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보다 재밌는 건 없다

Katılım Mar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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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했다 싶은 순간에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는 게 현타 오는 지호 일단 밥부터 먹고 .. 이번 생은 그만 끝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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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첨 약속의 8회 세희가 처음으로 지호에게 감정대로 행동한 순간 이 장면 전까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모습이라 더 와 닿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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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풍선껌이라는 명작이 있었다지 … 1화 처음부터 라디오 아날로그 감성 낭낭한 장면으로 시작함 디제이가 지금 라디오 듣고 있으면 불을 깜빡 깜빡 해달라고 하니까 진짜 따라하는 거 너무 요즘엔 없는 낭만이라 아련해짐 (숙직실에 있는 부장님 깨알 귀여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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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내내 고양이와 정말 섬세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전무후무한 드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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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우리’라는 말에 설레고 기대했다가 상처받아서 상처 주고 싶어진 그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함 이익과 이익이 만나는 간단한 결혼에 지호의 서운함이라는 감정이 섞이기 시작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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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끝내고 포장마차 오뎅 먹방 하는 지호 🍢🍥 이생첨이 은근 먹방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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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없이 걷는 것만으로 우리를 설레게 했던 드라마 시크릿가든 산책 bgm만 들으면 멈췄던 심장이 반응함 김주원의 진심을 깨닫고 같이 걷다가 김주원 쳐다보며 나오는 라임이의 나레이션이 너무 좋음 ㅠ 너무 아름다운 사람인 걸 알아버렸는데 또 금방 사라질 사람이라는 걸 동시에 깨닫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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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첨만 할 수 있는 도라이 부부 프로포즈 🫶 🐰 저랑 결혼하실래요? 🦊 네 🦊 혹시 저를 좋아하십니까? 🐰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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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보니까 2017년 정소민 진짜 앳되다 … ㅆㄹㄱ 짝남 마주쳤을 때 눈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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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도 그렇지만 권도은 작가님은 여성 캐릭터를 항상 입체적으로 그림 작품에 여성 캐릭터 비중이 높은 걸 넘어 뻔하디 뻔한 캐릭터로 그리지 않고 장면마다 그 캐릭터만의 뚜렷한 특징을 보여줌 검블유 1화에 예수정 선생님 카리스마 + 송가경 모멸감 느끼는 연기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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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첨 정소민 생활연기 너무 자연스러움 특히 “난 죠아 ~~~” 하고 소주 마시는 부분 중독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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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때마다 꺼내보게 되는 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데 죽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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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데 김주원의 찐사랑 느껴져서 애틋한 장면 길라임이 자기 피해 과일가게 간 거 눈치 채고 바로 찾아옴 길라임이 우는 건 두 눈 뜨고 못 보는 사람 … 눈물 닦아준 담에 얼굴 다 얼었다며 목도리 두르고 장갑 끼워주는데 생전 안 해본 짓 길라임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하게 되는 게 맛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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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너무 추우면 내려오라고, 네 방 그대로 있다는 엄마의 말에 마음이 탁 내려앉는 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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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만둔 날 우울한 틈 안 주는 찐친들,,, 🥹 이생첨에는 이런 옥상 감성이 남아 있어서 너무 좋음 “수지와 호랑은 항상 그랬다. 정말 힘든 일이 있을 때 왜 그랬냐고, 어떻게 된 거냐고 남들처럼 묻지 않았다. 그냥 평소처럼 열심히 웃고 떠들어주는 것. 사실 그것만큼 큰 위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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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3화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지호여서 좋았음 잘했어 지호야!!!!!! 마지막에 스스로 다독이며 “잘했어 너 진짜 잘했어 윤지호 안 울구, 너 진짜 잘 참았어”할 때 내가 위로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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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각시별에서 채수빈이 연기한 한여름 캐릭터 진짜 사랑스러운 거 아는 사람 🥹 내 이름이 한여름인 건 여름에 태어나서인데 엄마아빠 만난 건 가을이라 가을을 제일 좋아한다고, 자긴 태어날 때부터 엄마아빠도 기다려서 만났으니까 기다리는 거 잘할 수 있다고 취중고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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