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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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면에서 집에 들어갈 깨까지 지호 손 꼭 잡고 가는 세희 ㅠㅠㅠㅠ
세희 쳐다보는 얼떨떨한 지호 표정 때문에 더 설레 ☺️
폭닥@dramakites
이생첨 약속의 8회 세희가 처음으로 지호에게 감정대로 행동한 순간 이 장면 전까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모습이라 더 와 닿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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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오락실에서 게임하는 게 취미인 배타미 본부장 ,,,, 권도은 작가님 아니면 누가 그릴 건데
폭닥@dramakites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도 그렇지만 권도은 작가님은 여성 캐릭터를 항상 입체적으로 그림 작품에 여성 캐릭터 비중이 높은 걸 넘어 뻔하디 뻔한 캐릭터로 그리지 않고 장면마다 그 캐릭터만의 뚜렷한 특징을 보여줌 검블유 1화에 예수정 선생님 카리스마 + 송가경 모멸감 느끼는 연기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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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그냥… 서울 날씨가 너무 추워. 좀 지쳐. 내려갈래.
3화에 명장면이 왜이리 많아
이래서 이번 생은 처음이라 코어 회차를 꼽으라면 3화인 것 ,,,
폭닥@dramakites
서울이 너무 추우면 내려오라고, 네 방 그대로 있다는 엄마의 말에 마음이 탁 내려앉는 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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