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jung Chung (정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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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drchung

네이버 검색에서 일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을 기계가 할 수 있게 만드는 일에 관심 있습니다. 뮤덕과 머글 사이. 여기에 쓰는 글은 모두 제 개인의 의견입니다.

Seoul, Korea Katılım Mayıs 2009
36 Takip Edilen236 Takipçiler
Hoojung Chung (정후중)
#팻메스니 Pat Metheny 내한공연. 기타 좋아하는 소년 같은 모습과 매드 사이언티스트 깉은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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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bok
Inbok@inboklee·
슈베르트의 가곡은 가사를 보면 민물고기 이야기이고 숭어는 바닷물고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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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Hoojung Chung (정후중)@drchung·
쇼 비즈니스에는 "The show must go on"이란 격언이 있는데 요즘 한국 뮤지컬계에서는 이 말이 안 지켜지고 있다. 최근 취소되는 공연 회차만 몇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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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Hoojung Chung (정후중)@drchung·
역자들은 웬만하면 역자주 좀 안 붙였으면. 안써도 되는 걸 굳이 넣어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재즈) 퀸텟에 스트링이 4개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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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ai고 뭐고, 모바일에서 입력한 거 오타나 잘 고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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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Official
36년전 오늘⚡️ 1988년 6월 15일 김종진, 전태관의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은 1집 앨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발표했습니다.🙋‍♂️🙆‍♂️ youtu.be/OyqPBjlZ4F0?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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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nam-g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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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요즘 Lisa Ono란 보사노바 뮤지션 음악을 듣고 있는데, 플레이리스트에 아리랑이 포함돼 있어 깜놀. 한국어 가사로 직접 부르기까지. youtu.be/lQ0wF6eGFsM?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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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novlike Mac 터미널 외의 일반적인 앱에서도 Ctrl-E, A는 작동할 겁니다. 그러고보니 신기하게 맥 터미널(Unix)과 맥 단축키는 별로 안 헷갈리면서 다르게 사용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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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윈도와 맥을 번갈아 쓸 때 가장 헷갈리는 건 줄 제일 앞/끝으로 이동하는 단축키. 생각지도 못했다. Windows: Home / End Mac: Cmd+← / Cmd+→ 두번째가 복붙할 때의 Ctrl과 Cmd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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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몇년동안 거의 매일 했던 브롤스타즈를 끊었다. 질려서. 이젠 야구 게임으로 갈아탐. 브롤은 아마 코로나 판데믹 시작할 때쯤 애들이 하길래 나도 따라 시작. 애들과 같이 편 먹고 게임할 땐 재미있었는데 애들은 더 이상 게임을 하지 않고 나만 지그까지 혼자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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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어떤 분이 추천해준 오픈하우스 서울 ohseoul.org/2023/timetable 예매하러 1시에 들어갔다가 실패 ㅠㅠ. 아니 건축 답사 가는 프로그램이 이렇게 피켓팅일줄이야! 너무 얕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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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philkooyoon 이건 저도 그런데요, 이제 사람들이 페북에 글을 거의 안써서 어쩔수 없이 추천컨텐츠로 피드를 채우는 것 같습니가. 사용자는 이게 불만이라 페북을 덜 쓰고, 추천이 더 많이 채우고 하는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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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Phil
Maybe: Phil@philkooyoon·
내가 A/B 테스팅 당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페북 타임라인은 정말 쓰레기로 변질중. 피드에 뜨는 것은 친구들 소식이 아니라 "Suggested for you" 라고 내가 직접적으로 팔로우 하지 않는 추천 영상들로 90%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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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bok
Inbok@inboklee·
이전에 어느 외국 교수님은 성적 이의 신청을 받을 때, 점수의 10%를 담보(...)로 잡고 이의 신청이 기각되면 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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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jung Chung (정후중)
Cloak room인데 외투만은 맡아주지 않는단다. 뭐 이런 바보 같은 일이. 이름을 바꾸던가. 한국 극장에서 두 번 연속 겪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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