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한건데 매달린남자 씨 나중에 개크게 다쳤을 때 호루라기 물고 있는 거 좀 느좋 아닌가.
심하게 다쳐서 피투성이에 호루라기도 입술에 겨우 얹어진 상태일 듯. 얕게 호흡할 때마다 호루라기에서 끊어질 듯 말 듯 삐이익 소리 나면 좋겠다. 그럼 낙도선생이 들고 존나게 달려야죠
상처들도 있을 듯. 그렇다고 관리를 안한 건 아니라 손에 거스러미 하나 없고 손톱도 예쁘게 자라있겠지.
전에 연우가 미없보고 손에 상처는 왜 있는지, 당신 정도면 흉터없이 금방 치료되지 않냐 뭐 이런 식으로 물어봤을 거 같다. 그러면 미없 걍 뺀질뺀질 웃으면서 이런 것들까지 전부
#우호정 미없연우
미없은 길고 굴곡진 손. 연우는 평균보단 작은 손인데 손이 엄청 보들보들 고운 손일 거라고 캐해함.
일단 연우는 19살 신체에 총지배인 + 상시 장갑착용이니까. 신체가 어느정도 성인수준인데 손 같은 곳은 아직 어린 티가 날 듯. 심지어 신체상태 고정에 장갑 이슈로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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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성범죄 위에서 이루어지던 웹툰 불법 사이트가 폐쇄되어 다행입니다 이 성과가 정식 플랫폼 매출로 이어져 다양한 행사와 굿즈가 가능해지길 🥺 p.s. 저 시떫 굿즈 원해요 레진님들
못한 인외씨... 나중에 연우가 점점 외모강박 생기고 미없 붙잡고 자기한테 달라진 거 있냐고 발작하듯이 굴 때쯤 되서야 뭔가 잘못됐다 느낄 듯. 근데 자기는 이미 인간이 아니게 된지 너무 오래됐고 실질적으로 연우에게 해줄 게 없음. 그거 깨닫자마자 걍 연우 붙잡고 비참해하는 거 보고싶다
미없은 어느순간부터 자기와의 만찬에서 암것도 안먹는 연우 보고 의아하게 생각할 듯. 총지배인 육체가 섭식이 필요없다해도 이건 과하지 않나?? 이러고 쳐다보고있는데 어느날은 또 왕창 먹어서 그냥 기분따라 그런가? 하고 있을 듯.
안먹는 건 문제가 되지만 너무 먹어도 문제가 되는 걸 이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