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능길찾기 독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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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능길찾기 독륜
@dulunsche
뚜룬(独轮, dúlún) / 대학원생노조 조합원 / 영남 지역 동지 / 구독계와 비계를 환영합니다
진주 (집), 울산 (학교), 여행 (투쟁) Katılım Oca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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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오직 백신 미접종자의 혈액만 수혈 받겠다고 고집하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고함ㅡㅡ
(아직까진 미미한 수준)
심지어 일부 주들에서는 환자들이 백신 미접종자의 혈액을 수혈받을 권리를 의무적으로 보장하는 법안들이 발의됨 (아직까지 통과된 법안은 없음)
cidrap.umn.edu/covid-19/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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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에서도 제작 방영 반대했었는데 무시하고 내는게 대단하다 진짜….
실제로 그 직업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반대했는데도 낸다고?
#return"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m.star.ytn.co.kr/ent_view.php?s…
ً@ggonigone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 5월 4일 공개 예정 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
한국어

위로의 말을 찾는 게 핵심이 아니라고 봐요.
저는 생계 유지의 어려움, 지도교수나 동료와의 마찰, 연구 주제의 복잡함, 일의 양과 속도 등.. 구체적으로 어떤 점 때문에 논문 쓰기가 힘들어지는지 들어보고, 구체적인 조언이나 "잘 하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와 같은 솔직한 말을 하는 편이예요.
자유바퀴@FreeWheelExists
근데 공부하려고 대하건 와놓고 공부하기 싫다고 논문 쓰기 싫다고 찡찡(ㅈㅅ함미다)대면 뭐라고 위로해줘야 하나요.?.? - 그럼 대학원 때려쳐 - 다 울었니? 이제 할 일을 하자 그 외에 멘트 추천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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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발음이 유창하다”와 “영어를 잘한다”
를 같은 선상에 놓고 문장을 시작해서 그런게 아닐까.... 어쩌면 영유를 고집하는 많은 한국인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임....
poksull ❅@mung_mungjj
영유 다니면 발음도 유창하고 영어 자체는 정말 잘하게 되는데 문제는 영어를 잘하니까 문법을 몰라도 답을 맞출 수 있음 (문법이 틀린 문장이면 이상하단걸 아니까) 그래서 문법의 정확한 원리를 모름.. 이게 계속 반복되다가 나중에 한국입시.. 즉 모고같은데서 진짜 문법 원리를 써야되는 시기에 하나도 모르겟는 레전드사건이 발생하는거임…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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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텍스트를 믿어야 한다는 건 일단 그 텍스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단계에서 그렇고 그 이후부터는 그 어떤 학문 분과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으로 텍스트를 의심해야 함
그리고 텍스트를 소위 믿는 단계에서조차 텍스트를 의심하면서 이해가 심화되는 것도 있음
Albert_Bloch@HorrorPurple
이게 웃긴게 진짜로 수업에서 성적 잘 받으려면 철학과는 주어진 텍스트를 믿어야하고 역사학과는 주어진 텍스트를 의심해야함. 철학 텍스트에 대한 어줍잖은 불신은 논증에 대한 오해로 치닫고 역사 텍스트에 대한 순진한 신뢰는 함정으로의 투신임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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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고려거란전쟁》에서 정쟁 한참 하던 시기에는.. 내가 특히 좋아하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 부분인데 사람들이 다 싫다고 해서 원한이 있다.
반박도 좋으니 우리 (불특정 다수 여러분) 다시 이야기 해요.
李柏舟@Chongjeongshi
진심으로 동감합니다. 한국 사극은 제한된 장소 내에서 피가 말라버릴 것처럼 조용하고 치열한 정쟁으로 전개될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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