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가서 하면 된다는거 다 구라임 어릴 때 꾸며본 애들이 커서도 잘 꾸밈
새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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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 하면 된다는거 다 구라임 어릴 때 꾸며본 애들이 커서도 잘 꾸밈

서울의 D대에는 북한학과가 있어요. 제가 복전을 하고 북한 경제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교수님께서 '자료는...동대입구역..인쇄소에서..돈 주고 찾아가세요..'라고 해서 '신기한 방식이네'라고 생각했거든요. 집에 가면서 찾아갔는데 인쇄소 아저씨가 (이어)


황당한 일이 벌어졌네요. 오히려 전국적으로 이 현수막을 걸어야겠습니다. 저는 우선 동탄에 겁니다. 혹 X로 위치 제보해주시면 당 지역위와 상의해서 걸 수 있을지 타진해보겠습니다.


노무현재단, 롯데 유튜브 자막 논란에 “깊은 상처 받았다” ㄴ 사장 단장 미팅했네 어떤 입장 밝혔는지, 재발방지책, 해당 외주업체 및 담당자 처리과정 등 정리해서 밝히셈

오세훈이 챙기는척은 오지게 하지만 실제로 도와주기 싫어하는 사람 1. 어린이, 학생 2. 참전용사 -> 오세훈 학교 무상급식 반대 -> 참전용사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하는게 아니라, 의미불명의 200억짜리 대전차장애물(흉물)을 광장에 세움 (광장에 사람들이 모여서 시위하기 어렵게 길을 막은듯)

최근에 느낀게 있는데 일이 잘 안풀릴수록 >>주위에 커피 사거나, 뭔가를 나눠주는 행동을 의도적으로 해야되는 거 같음<< 나같경 최근에 자주 기분이 다운됐었는데, 그럴때 회사 사람들한테 이유 없이 그냥 커피 사거나 간식 나눠줬었는데 그러니까 소소하게 좋은 일들이 생기면서 일이 조금씩 풀리더라고,, 왜 운이 좋아지는지를 생각해보니까 뭔가를 주변에 나눠주면 고맙다는 말을 듣게 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면서 정체된 에너지가 풀리고 그 자리에 좋은 에너지가 오게 되면서 일이 점점 풀리게 되는 거 같았음,, 그리고 보통 이런 행동을 할 때 의도를 가지면 안된다고 하는데 내 경험상 의도를 가지더라도, 그냥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한테 오더라고,, 그러니까 혹시 요즘 일이 잘 안풀리면, 그냥 먼저 몸을 일으켜서 주변에 작은 거라도 이것저것 나눠봤으면 좋겠음,, 그렇게 하면 분명 좋은 에너지가 조금씩 인생에 스며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