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짱@dxswwd·12h백진아 내가 널 병신 만들어 죽게 한 건 아닐지 그런 생각을 종종 한다 남에게 함부로 털어놓을 수 없어 혼자 곱씹는 후회는 평생 내 옆에 따라붙을 테고 고해도 속죄도 부재한 원죄가 가슴 위 묵직하게 얹혀 숨이 막히면 무작정 새벽을 달리곤 해 꼭 해소되지 않는 갈증처럼 목구멍이 까끌거리더라Çevir 한국어0011123
은짱@dxswwd·3d@am02ba_k 거 말을 졸라 어렵게 하는데⋯⋯ 어쨌든 그런 듯 아닌 듯 그런 듯 아닌 듯한 느낌이라는 거지 오케이 기분이다 여름 영화니까 여름에 함 더 본다!Çevir 한국어1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