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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_future

지금 내게, 플러스 경기 김동연은 일합니다.

대한민국 경기도 Katılım Ağusto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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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dy_future·
민선 8기 4년, 단 하루도 멈추지 않고 달린 경기도 버스. 그 바탕에는 현장을 지켜주신 버스 노동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매년 버스 노사가 밤을 새우며 협상을 이어갈 때마다 저도 직접 현장을 찾았습니다. 도민의 발이 멈추지 않을 수만 있다면, 아무리 이른 새벽이어도 현장으로 달려가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경기도가 반드시 완성해야 할 약속입니다. 버스 노사와 함께 힘을 모아 차근차근 길을 열어 온 것처럼,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 서비스 질 향상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안전하게 도민을 모셔주시는 경기도의 모든 버스 노동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버스노동자 #버스 #준공영제 #시내버스공공관리제 #경기도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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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dy_future·
민생경제에 숨통을 틔울 경기도 추경 예산안이 오늘 여야 합의로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4년 전, 경기도의회는 78:78 여야 동수라는 전례 없는 환경에서 출범했습니다. 쉽지 않은 여건이었지만 경기도와 도의회는 대화와 협치의 길을 선택했고, 출범 4개월 만에 구성한 '여야정협치위원회'를 통해 꾸준히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오늘의 추경 통과 역시 지난 4년 협치의 소중한 결실입니다. 이번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신속하고 책임 있게 집행하겠습니다. 도민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경기도의회 여야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협치는 도민을 위한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민생 앞에 하나 되는 경기도의 전통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협치 #여야정협치위원회 #추경 #경기도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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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dy_future·
복지는 가장 확실한 투자이자, 가장 든든한 약속입니다. 오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 나은 경기도 복지 현장을 만들기 위해 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서,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지난 4년 경기도는 사회복지사 처우를 개선하는 일에 많은 공을 들여왔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오랜 과제들을 차근차근 풀어왔습니다. 사람을 돌보는 분들이 더 존중받고 자부심을 가져야 도민의 삶도 더 단단히 지켜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경기도가 ‘사람 사는 세상‘을 더 두텁고 넓게 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사회복지사 여러분 덕분입니다. 기억패에 적어주신 문구처럼, 저도 여러분과 함께해서 정말 든든했고 행복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약속과 동행은 앞으로도 더 굳게 이어집니다. #복지 #경기도 #사람사는세상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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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dy_future·
늘 같은 자리에서 길을 밝혀주시는 ‘등대’ 같은 분이 계십니다. 고2 때 만난 제 영원한 스승, 이경복 선생님이십니다. 양주에서 농원을 가꾸고 계신 선생님을 주말을 맞아 찾아뵀습니다. 지난 경선 때 제 공동 후원회장을 맡아주신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마침 다음 주가 스승의날이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어려웠던 소년가장 시절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은 언제나 제 곁을 든든히 지켜주셨습니다. 그야말로 ‘평생의 후원회장’이나 다름없는 분이십니다. 지난 북콘서트 때도 직접 오셔서 묵직한 격려를 전해주셨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양심건국‘을 말씀하시면서, 그 뜻을 이어 ‘양심껏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김동연답게 사는 길이라고 하셨지요. 지금도 깊이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선생님,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양심사회’를 일구는 길을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건강히 오래도록 그 길을 비춰주시길, 선생님의 영원한 제자로서 부탁드립니다. #스승 #감사합니다 #양주 #경기도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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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dy_future·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지난달 공주 '풀꽃문학관'을 찾았을 때, 나태주 시인께서 직접 풍금을 타며 불러주신 노래입니다. 구순 넘으신 제 어머니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하셨지요. 영상에 담아 고이 간직했던 <어머니의 마음>을 다시 한번 꺼냈습니다. 어버이날, 우리 경기도의 모든 어머님, 아버님께도 같은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4년, '효도하는 경기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돌봄, 간병, 일자리, 여가까지, 어르신들과 손 맞잡고 나눴던 약속들 하나하나 새기며 진심을 다해 실천해 왔습니다. 어제는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회장님들을 도담소에 모시고 식사를 함께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무리 해도 부족한 것이 효도이지만, 그 부족한 효도라도 오래오래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부모님의 평안한 하루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사랑합니다. #어버이날 #어머니의마음 #효도 #경기도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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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dy_future·
상인분들을 만날 때면 늘 현장의 생생한 숨결이 전해집니다. 오늘 경기도 상인 여러분과 전통시장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여러 의견과 기대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눴습니다. 특히 재작년 겨울 폭설로 아케이드가 무너졌던 의왕 도깨비시장이 20일 뒤 완공된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어 더욱 기뻤습니다. 31개 시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마다 오늘 날씨처럼 화창한 일들만 가득하도록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전통시장이 살아야 민생이 삽니다. 민생이 살아 숨 쉬는 삶의 현장, 경기도 전통시장 화이팅! #전통시장 #골목상권 #경기도 #도담소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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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민생 추경이 결국 도의회에서 멈췄습니다. 도민들께 돌아갈 민생의 고통은 누가 책임질 겁니까?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모든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시급한 민생 예산은 뒷전이었습니다. 여야가 합의까지 해놓고도, 당리당략에 밀려 무산됐습니다. 이게 대체 말이 되는 일입니까? 정치가 민생을 해결하지는 못할망정, 민생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도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무도 하지 못하는 정치는 그 존재 이유를 스스로 잃는 것입니다. 경기도는 성립전 예산 제도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민생 공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도의회에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여야 합의한 추경안, 바로 임시회를 소집해 조속히 처리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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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dy_future·
오늘로 도정에 복귀한 지 열흘입니다. 지난주 월요일, 예비후보직을 직접 사퇴하고 도정에 복귀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한시가 급한 추경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복귀하자마자 추경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하고, 원만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오늘이 도의회 회기 마지막날이자 추경 처리 시한이었습니다. 어젯밤 늦게 여야 간 추경 합의를 이뤄냈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문제에 추경이 볼모로 잡혀 추경 처리가 계속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조금 전 도의회 의장님과 양당 대표의원님을 찾아가 오늘 중 추경 처리를 간곡히 요청드렸습니다. 선거구 논의는 그 나름대로 절차를 거쳐 해결할 일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민생을 정치적 거래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오늘 밤늦게라도 반드시 추경을 처리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도의회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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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제 이름과 의미를 되찾은 '노동절'을 맞습니다. 지난 3년, 경기도 도청과 소방의 모든 직원들은 5월마다 하루씩의 '특별휴가'를 가졌습니다. 근로자의 날 쉴 수 없었던 공무원들에게도 '모든 노동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뜻깊게도 올해부터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되어 더 많은 노동자가 함께 쉬고 기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이와 별개로 이번 5월에도 특별휴가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의 가치,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 생산성 향상과 함께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노동감독권 위임 등 노동존중 사회를 향한 경기도의 선도적 실천이 앞으로 우리 사회를 바꾸는 의미 있는 마중물이 되리라 믿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땀 흘리시는 모든 노동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136주년 노동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동절 #노동존중사회 #특별휴가 #김동연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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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 판문점과 한반도에 완연했던 봄을 기억합니다. 두 정상이 손을 맞잡고 발표했던 '4.27 판문점선언'은 한반도를 평화와 번영, 공존의 길로 이끌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그 약속이 잠시 멀어진 듯한 순간에도 평화를 향한 노력은 멈출 수 없었습니다. 경기도가 앞장섰습니다. 가장 넓은 접경지역을 품은 지방정부로서 역대 민주정부가 이어온 평화의 길을 굳게 지키고 더 넓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평화의 이어달리기'가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다시 봄을 기다리며, 평화를 향한 걸음을 이어갑니다. #427판문점선언 #한반도평화 #이어달리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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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dy_future·
오늘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첫날인 오늘, 안양의 관양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분들을 만났습니다. 현장에서는 오는 5월 시작될 2차 신청에 대한 우려사항을 전해주셨습니다. 신청 인원이 크게 느는 데다, 선거사무까지 겹쳐 업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지적입니다. 지원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한 인력과 예산 지원 방안을 적극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현장의 고충을 미리 살피고, 선제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계신 도민들께 필요한 지원이 빠르고 정확하게 닿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 #현장점검 #안양시 #김동연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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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인연이 있는 한 청년을 소개할까 합니다. 3년 전 가을 처음 만난 신선아 학생. 장애인 기회소득과 누림통장에 참여하며 씩씩하게 자신의 삶을 일궈온 청년입니다. 회장을 맡고 있던 장애인 취업동아리에도 저를 초대해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선아 학생을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초대했습니다. 선아 학생의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지난 4년, 장애인 정책을 하며 제가 품었던 바람은 하나였습니다. 장애인 한 분 한분이 더 많이 집 밖으로 나오고, 더 활발히 활동하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선아 학생의 걸음이 그랬듯, 여러분의 걸음 하나하나가 우리 사회를 더 크고 넓게 만든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하루이지만, 함께 누리는 일상은 365일이어야 합니다. 각자의 걸음을 내딛는 모든 장애인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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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번째 4월 16일입니다. 봄이 오면 더 선명해지는 그 이름들. 올해도 한 명 한 명, 마음으로 불러봅니다. 도지사 자격이 아니더라도, 세월호를 기억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어느 자리에서든 기억식에 꼭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지난 기억식마다 대통령의 빈자리를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작년 이 자리에서 ’내년은 달라야 한다‘고 호소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열두 번째 봄, 세월호 가족들의 손을 잡고 곁을 지켜주신 이재명 대통령 내외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억은 더 짙어지고, 약속은 더 단단해집니다.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 되는 나라, 그 책임을 온전히 다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반드시 지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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