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8기 4년, 단 하루도 멈추지 않고 달린 경기도 버스.
그 바탕에는 현장을 지켜주신 버스 노동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매년 버스 노사가 밤을 새우며 협상을 이어갈 때마다 저도 직접 현장을 찾았습니다. 도민의 발이 멈추지 않을 수만 있다면, 아무리 이른 새벽이어도 현장으로 달려가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경기도가 반드시 완성해야 할 약속입니다.
버스 노사와 함께 힘을 모아 차근차근 길을 열어 온 것처럼,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 서비스 질 향상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안전하게 도민을 모셔주시는 경기도의 모든 버스 노동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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