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0일, 오늘은 '사회복지사의 날'입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 주역,
사회복지인 여러분을 만나뵙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복지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믿어왔습니다.
그 믿음은 지금도 변함없이 굳건합니다.
복지 현장에서 애쓰시는 사회복지인들이
먼저 자긍심과 보람을 느껴야 모든 도민이 행복합니다.
그래서 늘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경기도 복지, 더 제대로 해보고 싶습니다.
복지국을 복지실로 확대 개편하고,
개방형으로 전문가를 임용해 현장성도 대폭 높이겠습니다.
경기도 사회복지인 여러분과 협의체를 만들어
모두를 위한 경기도 복지 로드맵도 함께 만들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하게도 오늘 한국사회복지사협회가 수여하는
'지방자치복지대상'을 경기도가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17만 경기도 사회복지인 여러분과 함께 받는 상입니다.
여러분의 헌신이 더 빛나도록, 늘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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