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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iocmxyn

I wanted you to know.

somewhere in northern Italy Katılım Eki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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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iCEdY 볕도 좋고, 이젠 긴팔로는 조금 더운 시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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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까워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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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서 전화도 할 것이다. 그 편이 더 사생활을 보장할 테니까.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그때까지만 해도 언젠가 한 번 키아라가 그의 어깨에서 벗겨 낸 허물 정도의 두께로만 느껴졌던 그와의 거리가 갑자기 몇 광년이나 떠밀려 멀어진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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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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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개인의 언행과는 별개로 캐릭터에만 초점을 둔 채 구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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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되었지만, 그의 방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 또 바람맞히려는 건가? 그렇다면 너무한 일이다. 그가 돌아오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가 내 방으로 와야 하는데. 아니면 내가 그의 방으로 가야 하나? 그냥 기다리고 있으면 고문당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내가 그의 방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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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시간 맞춰서 나가야 할까? 딱 맞춰 나가서 "우후, 자정이네!"라고 말하자. 잠시 후 마당에서 두 손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맨션까지 태워다 줄 부교수를 기다리는 것이리라. 부교수는 금방 오지 않았고 동성 커플은 밖에서 잡담을 나누었다. 한 명이 깔깔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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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xdu1v 마리화나 같은 거? (동네 사람들에게 몇 번 들은 적 있는 것이었다. 무엇인진 모르지만 엄청 기분이 좋다고는 들었다.) 잘 선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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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가게는 겨울이라 문을 닫았다. 꽃 가게와 모네의 언더에서 그가 긁힌 상처를 보여 준 후에 들렀던 약국도 마찬가지였다. 모두가 다른 생애에서 일어난 일처럼 느껴졌다. 시내는 텅 빈 듯했고 하늘은 잿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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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품격이 있었고 B의 서점을 비롯해 모두가 기뻐해 주었다. 서점 주인은 내년 여름에 북 파티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어쩌면. 두고 봐야지? 올리버가 나와 같이 서점 앞에서 자전거를 멈추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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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on Na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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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되면 서로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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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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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xdu1v (담배‘만’ 피운다니? 고개를 살짝 갸우뚱 기울였다. 물어보면 또 실례가 될 거 같아 아주 조심조심 묻는다.) 담배 말고 다른 것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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