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똥이@ozcccn·3d거지방하실분모집(진짜로)Çevir행치@haengchi36397요즘에 거지방을 하고 있는데요, 단간 안하는 트친들이라 굿즈 우루루 쏟아져서 눈치보임 한국어2021.1K
ekjea@e2kjea·10 Mar고맙긴해 근데이게맞나싶기도해Çevir남동(일성감상계)@i_daily_i동물들한테 신뢰의 엉덩이를 받고 싶다 신뢰의 엉덩이란? 당신은 꽤괜한 생물인 것 같군...하고 엉덩이를 내 몸에 붙여서 앉는 행위 한국어115953
ekjea@e2kjea·5 Mar미용실 어디임? 안 갈라고Çevir정보사@JsJung31784미국이 요청한다면 발트3국은 이란에 군대를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에스토니아 (Estonia) 라트비아 (Latvia) 리투아니아 (Lithuania) 한국어011155
ekjea retweetledi그로기기@spacepa8·3 Mar왜 신상 안털림?Çevir수연EVE -계이중 @syeonblue@sooyeoneve부산 멍키스패너 사건 2023년 3월 2일. 전 여자친구 스토킹 신고에 앙심을 품은 30대 남성이 피해자 직장을 찾아가 둔기와 흉기로 살해하려고 하는 일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갈비뼈 골절 등 중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가해자는 대법원까지 갔지만 징역 15년형에 그쳤다. 피해자는 가해자가 출소해도 50살이 되지 않는다며 두려움을 호소했다. 이른바 '부산 멍키스패너 사건'이다. 직장에서 또다시 재결합을 요구하던 A씨는 B씨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멍키스패너로 그의 머리를 가격했다. 이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다. 이를 제지하려던 B씨 직장동료도 흉기에 다쳤다. 갈비뼈가 절단되고 장기까지 심각한 손상을 입은 B씨는 응급 수술로 겨우 목숨을 건졌다. B씨 직장동료는 손가락을 다치는 등 트라우마를 겪어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재범 위험성이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할 정도는 아니라며 검찰의 전자장치 부착 명령 청구는 기각했다. 이후 A씨만 상고했지만 대법원이 기각하면서 징역 15년이 그대로 확정됐다. 출처 - 머니투데이 한국어93.5K11.4K1.6M193
ekjea@e2kjea·1 Mar@ozcccn 나 원피스랑 오란고교 아랑하고 헌헌 봣어 하이큐는 옛날에 햇엇고.. 요즘 뭔가 끌리는 애니가 없어서 뭐 안 보는 중 ㅠㅠ장송의 프리렌도 보다 말앗어 ㅠㅠ 추천할만한 거 잇어?Çevir 한국어100108
ekjea retweetledi어쩔아재@YBK1476702·28 Şub그래도 독도는 우리땅 알리는 성경김 먹을래ÇevirMong2Father@Mong2Father이거 한번 먹으면 다른 김 못먹음 한국어201.8K7K205K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