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목장 매주가는 트친 본인입니다
이참에 키미노 애마 봐주시고 가실 분
(허락받고 마방 열고 당근 주는 겁니다)
이 아이를 너무 사랑해서 우무화도 시키고 굿즈도 뽑고 사과 당근 수박을 싸가게 되었네요...정말 정말 귀엽답니다
근데 매주 목장간지 거의 1년인데 아직도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mpi@KerimKa31328031
나는 우마무스메하고 너무좋아서 백합충이 됐는데 제 트친은 우마무스메하고 말이 너무 좋아서 목장에 매주가서 말을 보더라고요 인간의 진실된 욕망이 드러나는 게임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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