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창기@Baek_Changki·1d@e6qlth 사기 칠 상대가 없어서 스스로를 속이는 지경까지 간 거면, 멀리 갈 필요 없이 여기서 보내주고. 애도를 담아.Çevir 한국어10133
정인철 retweetledi林@SH4M4N1SMM·2d정인철 패고 싶은 마음은 백 번 이해합니다만, 그 허접은 제 전용입니다. 정인철 진심으로 건들면 무릎 걷어차러 뛰어갈테니 그리 아시오.Çevir 한국어115130
昭月@Sowol_love89·2d얼굴은 오빠, 나이는 아저씨. 어때.Çevir정인철@e6qlth오빠가 어딜 봐서 아저씨니. 오빠 편의점에서 담배 사면 아직도 민증 까야 돼. 아이 참, 귀찮게. 한국어10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