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Biz
104.1K posts

OpenBiz
@eadpr
민족주의자에서 겨레주의자로 진화중/ 전형적 부산 마초/ 민주당 권리당원/ 부산발 대륙열차타고 프랑스시장 가서 좌판벌이는 장돌뱅이가 꿈인 장삿꾼/ 욕설 만발, 오타 대마왕/ 2찍 낙엽 수박 깨씹연 오소리 도깨비 극혐-말걸면 쌍욕부터 시전/ 노짱과 문프 조국교수 이재명대표 건드리면 사생결단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Mart 2011
14.1K Takip Edilen15.8K Takipçiler
OpenBiz retweetledi

<한국 지식인의 죽음>
이런 제목의 칼럼이 주말 아침을 깨운다. 중앙일보에 실린 신복룡 전 건국대 석좌교수의 글이다. 아깝지만 압축한다.
유신시대에도 한국의 지성사회가 이렇게 황폐하지 않았다. 왜 지식인은 몰락하는가?
첫째는 생계문제다. 과거에 지식인은 박해가 아니라 빈곤 때문에 자멸했다. 그런데 지금 한국 대학교수의 수입은 임금노동자의 상위 4%에 이른다. 그러니 편하게 살지 굳이 마음 불편하게 살 이유가 없다.
둘째로 침묵이 편하다는 비굴함이 시대의 주조(主潮)가 됐다. 국민의 영혼을 매수하는 데에는 27만원이면 충분하다. 지금 한국의 지식인은 민중주의의 협박에 겁먹고 있다.
셋째로 한국 지식인은 공천에 함몰돼 있다. 대학에서 비리로 퇴출돼도 텔레비전에 몇 번 나오면 공천을 받는데 지장이 없다. 베네수엘라도 소말리아도 이렇게 살지 않는다. 해방 이후 "단군 이래 성군이 나셨다"고 용비어천가를 쓴 사람들은 당대의 지식인들이었다.
넷째로 이 모든 악행의 근원은 공부하지 않은 탓이다. 저 명문대학 출신들은 제대로 공부한 것이 아니라 고시와 패거리를 준비했다. 속에 든 것이 없다 보니 책상 두드리며 소리만 지르는 국회의원의 모습이 안쓰럽다.
한국의 지식인은 변절했거나 죽었다. 슬프게도 이 어둠은 오래 갈 것이다. 앞으로 30년 안에 걷혀도 다행이니, 내 생애에 좋은 세상을 보기는 어렵다.
joongang.co.kr/article/254479…
한국어

별~
그럼 거절해야지..이게 기사감이야?
만났다면 비선이라고 씹어댔을거 아냐?
잼프에 부담되는 행보는 당연히 거절해야지..
잼프와 갈라치기 하려고 눈이 벌겋네 진짜.
위키트리 WIKITREE@wikitree
“유시민, 이 대통령이 만나자고 두 번 제안했는데 모두 거절” wikitree.co.kr/articles/11482…
한국어

이럴줄 알았다.
이사람은 그냥 보완수사권 사수가 목적이었던 거다. 검찰이 영원한 대한민국 그림자정부임을 사수하려는..
그런데 이런 사람이란 걸 잼프가 모르던 건가?
몰랐다면 주변이 완전히 가려진 것일테고,
알고 계셨다면....
어느쪽이든 위기인 건 맞는듯..
v.daum.net/v/202607241955…
한국어

이게 뭐지?
대통령조차 가짜뉴스라고 지적한 조선일보등은 놔두고?
뭐하자는 거지?
수많은 레카들은 어쩌고?
뭐하는거야?
m.yonhapnewstv.co.kr/news/AKR202607…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