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솔
7.3K posts


영국 교포가 올린 글인데 공감이 된다.
한국에서 치과간 썰...
1. 영국 사는 중
2. 당시 4살이었던 딸래미가 이가 썩어 악명높은 NHS 치과에 갔더니 6개월 후에 오라고 예약 잡아줌. 이미 이가 썩었는데ㅎㄷㄷ
3. 프라이빗 갔더니 최소 3천파운드를 부르길래 됐다고 집어던지고 나옴
4. 한국행
5. 병원가서 신경치료하고 이를 떼우는데, 의자에 티비가 달려있어 만화가 계속 나옴
6. 치료중 아이가 갑자기 ”음음!!“하면서 찡찡거리길래, 한국도 별 수 없나 생각함. 아픈건 매한가지인가
7. 근데 딴거 틀어달라는 거였음ㅋㅋㅋㅋㅋ뽀로로 말고 티니핑 틀어주니 조용해짐
8. 그렇게 신경치료 4개 하고 다 떼웠는데 80만원인가밖에 안나옴ㅎㄷㄷ
9. 영국 돌아와서 잊고지내던 6개월 예약이 돌아옴
10. 딸래미 이 떼운걸 보더니 의사가 간호사들 다 불러서 구경시킴. 이렇게 해야된다고 (어디 썰에서나 나오던 일이 진짜 일어남ㅋㅋ)
결론: 한국 최고
한국어


검찰이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보도 안하면? 지금 뉴미디어 원탑 털보의 스탠스잖아. 검찰을 못믿겠다고 그렇게 난리치면서 언론은 또 검찰의 의도가 순수하다고 생각하라는 앞뒤가 안 맞는 생각을 하고 있어. 본인은 자기일관성 없음을 알까?
돌아버린퍼렁이@crazypikmin
이게 보완수사권폐지론자들 수준임 보완수사권 폐지하고 정윤기 사건 같은게 생기면 검사가 언론에 알린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봐
한국어

피해자가 수사 절차에 대해서 관여하면 경찰이 말을 들어줍니까? 와... 최강욱부터 김용민까지 대책이라고 하는 말이 고작 이정도입니까?
국민@korea_gookmin
최욱:사건 기록에 문제점들을 다 삭제하고 은폐해 놓은 상태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김용민:추가로 지금 논의가 되고 있는 게 범죄 피해자들에게 수사 절차에 대해서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거예요 보완수사 폐지 대책이란 게 최강욱 언론에 흘려라에 이은 범죄 피해자들이 노력해라;;;;
한국어

검찰에 부랄잡힌 애들같어. 캐비넷에 뭐가 그리 많길래. 음모는 음모로
밍밍이의 초코쉬폰@rom143_
오늘자 김어준 발언 최근에 장윤기 사건 왜 이렇게 까지 많이 보도되지? ??????????????....... 박은정은 검찰이 언플하냐 이러고 최강욱은 언플해라 이러고 팀 김어준 말좀 맞춰라
한국어

ㅋㅋㅋㅋ 아놔 미치겠다.😱😂🥹
보완수사권은 폐지하고
검사가 언론에 호소하고 징징대며 도와달라고 하면 된대.
그러면 보완수사권은 언론이 쥔거라고 해야하냐?!?! 미친 생각은 최초 누가 한걸까.
youtube.com/shorts/hiuAVjP…

YouTube
한국어


@magicircle @YouTube 방송이 잘 안되었다는 말은 하지마라. 방송 아주 잘되고 있어. 그들의 본질을 잘 드러내줬잖아. 무능력한 자들이 그럴듯한 구호 아래 얼마나 생각없이 행동하는지
한국어

결론 : 정부를 믿지 말고, 피해자가 생업 때려치우고 돈, 시간 써가며 노력하세요
최강욱 후속작, 피해자가 열심히 들여다보자! youtube.com/shorts/6AqbK9R… 출처 @YouTube

YouTube
한국어

@kingwest0219 생색은 중앙에서 다 내죠. 실질적인 효과는 없는 일만 많이해. 이곳저곳 하위기관 행사에는 의전받으며 헛소리 지껄이러 다니고. 기관장 비위행위에는 관대하면서 실무자들 업무기강은 빡빡하게 잡으러 다니지.
한국어

현실적인 지방직 공무원 업무 메카니즘 분석
1. 중앙에서 커피를 만들어 국민에게 뿌리는 사업을 만들어서 지자체에서 실시.
2. 신규로 발령나서 앉자마자 1시간 안에 카라멜마끼아또 제조해서 나눠줘야함. 커피 먹으려는 국민들 줄 100m 서있음.
3. 중앙에 마끼아또 만드는 법 물어보려고 연락함.
4. 전화 안받음.
5. 겨우 연결되니까 매뉴얼 안봤냐고, 매뉴얼에 다 있다고 함.
6. 매뉴얼 겨우 구걸하듯이 받아냈음.
7. 근데 매뉴얼이 1,000페이지임. 내용은 커피의 유래, 커피의 품종별 특징, 커피 모종 고르는법, 물 주는 법, 농사법, 수확법 이딴걸로 가득 차 있음.
8. 한 876페이지 쯤 중간 단락에서 개미만한 사이즈로 마끼아또 레시피 한 문장으리 적혀있음. "커피와 우유 그리고 시럽을 적절히 조합하여 제조"
9. 뭔 개소리인지, 재료 비율 알기위해 중앙에 5700번 전화해서 겨우 연결됨.
10. 매뉴얼 봤냐고 물어보길래 봤다고 함. 그러면 "각 지자체 실정에 맞추어 적의판단하여 제조할 것"이라고 대답이 돌아옴.
11. 1km 이상 줄 늘어서있고, 온갖 언론 민원인 국과장한테서 지랄 압박들어오니, 일단 카라멜마끼아또 제조 시작.
12. 너덜너덜한 카라멜탕국(?) 만들어서 전 시민들에게 배포 완료.
13. 예산낭비 등으로 언론, 의회, 민원인, 시민단체한테 집중적으로 얻어터지고 감사당한 후 효시됨. 중앙부처는 꼬리자르기로 도망.
14. 내년에는 말차 제조사업을 중앙에서 만들어서 시작함. 그 자리에는 또 신규가 앉음. 물론 기존 커피 제조사업도 안사라지고 같이 맡게됨.
15. 반복.

한국어

@simon_s_bed 밑에서 일하거나 보좌하는 사람 이야기일겁니다. 대통령은 자기 뜻대로 추진하는거기 때문에 열정이 샘솟아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수 있어서 피곤한줄도 모를수 있지만 그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그의 의중을 파악하고 때로는 자기 생각에 반하는 일도 해야하기 때문에 힘들죠
한국어


자리 안주니깐 주변에 불만가질만 사람들과 연대라도 할려고 그러나? 정말 유치하다. 실제 그렇지 않더라도 보이기는 그래보여. 얻덯게 보여질까도 신경쓰면서 좀 신중히 행동했으면 좋겠다. 싫으면 보지마 씨발계열이라 그런것 신경 안쓸거 같기도하다.
국민@korea_gookmin
홍사훈:외연확장을 보수 쪽 인사들을 많이 쓰다 보니까 다른 진보 정당들 기본소득당도 마찬가지고 좀 서운한 건 없어요? 용혜인:저는 서운하다는 생각은 안 해봤고요 홍사훈:아 그래요? 용혜인:거기에 제가 마땅히 받아야 할 몫이 있다고 생각하면 서운한 건데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한 적은 없고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