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보면 형이 더 좋아하나 싶기도해 런닝도 풋살도 다 형이 하자고 햇잖아 평냉도 똑같음 그세월동안 읂오데리고 평냉 몇백번을 먹었을텐데 아직도 델꼬다니면서 평냉 먹이고 잘먹으면 좋아하고 잘먹는다고 칭찬해주고 형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자기가 좋아하는거 평생 같이 하고 싶은거임
형은 동생이 특이하다고 하지만 막상 남들이 읂오 좀 특이하지않아요? 이러면 아 그건~! 하면서 변명을해줌 이러이러해서 이러하다 그래서 그럴수있죠 이런식으로 그리고 뱜형이 느끼는 특이한점과 남들이 느끼는 특이한 점이 다름ㅋ 이게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이건 읂오가 남들한테는 안보여주고
나는 긍이랑뱜 서로를향한 여러발언들이 많지만 나의 오래된 짝꿍 이것만한게 없는거가터 여러말할 필요없이 저 일곱글자되는 문장안에 애들 세월이 다 담겨있잖아 실제로 저 발언후에 (어떤연하덕분에 글로적긴했지만ᄏ 멤들 반응들만봐도ㅎ 둘 사이를 설명하는데 이만큼 완벽한 문장은 없을거가틈
도읂오랑 친해지면 아 나도 도읂오한테 챼뱜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겠지? 하겠지만 절대 네버 그럴 수 없음. 읂오는 선을 그어두고 그 선 안에 내 사람 아닌 사람 구분을 한다고. 근데 내 사람에서도 한 번 더 선을 그어서 챼뱜비 공간을 따로 만들어. 읂오한테는 늘 뱜비 공간이 따로 있어
난 읂오가 형한테 까부는 게 건방져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안 보이게끔 뱜비가 커버 쳐준다? 보면 읂오가 까불 때 뱜비가 항상 분위기를 잡아줘 재밌어지게 잘 받아쳐주고 그래서 읂오도 맘 놓고 까부는 거 같아 한 살 차인데 뱜비는 은오를 진짜 나이차 많이 나는 동생처럼 대해
허티는 서로 지겹다고 생각한적 없을것같아 하루하루 새로울 것 같음 이 사람이랑 함께하고 있는 지금이 주체할수없을정도로 너무좋아서 흐르는시간이 너무아깝고 매일보는데도 더 같이있고싶고 그래서 시간내서 데이트하고 이미 쌓인 추억들이 차고 넘치는데 또 추억을 쌓고 저장된 사진이 늘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