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보헤미안 랩소디.
단정 말고 단순.
가리런 말고 아무런.
속을 따라 겉을 달리하는, 낯.
틀에 명명 없이 자유로운, 낱.

이다@editorIDA
보헤미안 네트백. 짧은뜨기 베이스, 긴 사슬뜨기 테마의 인디백. 변형뜨기 마력의 매력은 같은 이름, 다른 얼굴. 사슬, 짧은뜨기, 늘려뜨기로 타원형 바닥을. 짧은뜨기, 긴 사슬뜨기, 모아뜨기로 바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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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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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네트백. 짧은뜨기 베이스, 긴 사슬뜨기 테마의 인디백. 변형뜨기 마력의 매력은 같은 이름, 다른 얼굴. 사슬, 짧은뜨기, 늘려뜨기로 타원형 바닥을. 짧은뜨기, 긴 사슬뜨기, 모아뜨기로 바디를.





두아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작품 제목은 "사적공간"인데 녀석들은 웃느라 바쁘더라.😅

박톰슨이 성격은 개좆같은데 아는건 존나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