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학을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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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학을읽어봅시다

@editorhoon

내가 좋아해서 만든 책 이야기😳편집자🫠우리말로 소개해야 할 해외 문학이 있다면 제보해 주세요🥰

Katılım Kası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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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학을읽어봅시다
드디어 미르체아 커르터레스쿠의 『노스탈지아』가 출간되었습니다. 그 어떤 소설과도 닮지 않은 괴이한 작품입니다! “사람에는 네 종류가 있어. 태어나지 않은 사람, 살아 있는 사람, 죽은 사람, 태어나지도 살아 있지도 죽지도 않은 사람. 마지막 종류의 사람들이 바로 별들이지.”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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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tanabeus
Vatanabeus@nabe1975·
「なにもわからないです、あかちゃんなので」という顔をしている、中世写本の謎生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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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ㄱ
ㅁㄱ@caswc·
윌리엄 포크너 <내려가야 모세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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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딩
곰딩@nhtr7824·
어른여자미가너무넘쳐서여러번오해받은혜진누.. 1.대학생때 택시탓는데 기사님이 어떤과목 강의하냐고 물어봄 2.알바하는곳 사장님이 혜진누 없는 줄 알고 매니저님과 “혜진씨 꼼꼼한줄알고뽑앗는데 돈계산을 자꾸틀려….” 이야기했던거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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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
레모@lesmots_·
끝으로 외국문학만 출간하는 출판사로서 한마디하면, 번역서의 선정 비중은 문학나눔은 15% 이내, 세종도서는 20%다. 그 외에는 어떤 정부 지원도 없다. 이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책도 출간되지 않고 있다. 아마 조금 지나면 주구장창 『어린 왕자』만 읽어야 하는 시절이 올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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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명품 시장을 보는 듯하군요. 고객을 훈계하지만 그럼에도 굴러가는… 가격을 올려도 비싸다고 느껴서도 안 되고, 정식 매장에서 안 사면 의심받고… 소수의 마니아를 상대로 하는 시장이 다 그런 것인가.
새벽@northpolesky

세상에 출판시장만큼 소비자가 비난받고 훈계 받는곳도 없는듯. 회사들은 철저히 비용과 이익을 따지면서도, 소비자는 책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서도 안되고, 가격이 얼마든 구매하는 것이 선이며, 서점에 들어가서 구매하지 않으면 비윤리적이라는 비난을 받아야 함. 이런데 왜망하는지 모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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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새벽@northpolesky·
📍미르체아 커르터레스쿠 <노스탈지아> 어떤 책이 대작이라는 것은 서문만 읽어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프롤로그만이라도 읽고 영혼의 구원을 받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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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소율@Epdqja·
드라큘라 연령 999세 먼데ㅜ 민음사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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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라순자
브리라순자@not_unot_u·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두근두근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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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민음사@minumsa_books·
일제 강점기 조선에 『장한몽』으로 번안 소개되어 ‘이수일과 심순애’ 이야기로 심금을 울렸던 일본 근대 최초의 베스트셀러 소설 『금색야차』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호황기를 누리며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를 체감하기 시작한 근대 일본인의 심상과 풍속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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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리언
나그네리언@dreamlabor·
신간 오픈이 돼 버렸네요. 그렇습니다 다음 암실문고는 칠레에서 사랑을 담아... 말 그대로 다른 어떤 것도 개의치 않는 찐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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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르트름
싸르트름@revoltreading·
을유문화사 암실문고 신간 곧 나오나보다 페드로 레메벨, 《두려워요, 투우사여》 칠레 작가 페드로 레메벨은 처음 소개되는 것 같은데 해당 책은 작품 중 유일한 소설이라고 한다. 굿리드 평점도 좋은 거 봐서 해외 독자들은 이미 작품성을 인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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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씨
석류씨@mentheur·
🫒지드, 윤석헌 역, <팔뤼드>, 민음사 « 다른 이들에게 내 책을 설명하기 앞서, 그들이 내 책에 관해 이야기해 주기를 기다린다. 먼저 설명하려는 욕구는 그 즉시 책의 의미를 제한한다. (…) 내 책에서 무엇보다 관심 있는 것은 바로 나도 알지 못한 채 집어넣은 무언가이다. 무의식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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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르트름
싸르트름@revoltreading·
가디언지 '최고의 소설 100' 선정. 85위에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도 있다. 100위부터 20권씩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 아직 81위까지만 나왔다. theguardian.com/books/ng-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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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솔트@readingsalt·
«낯선 이를 알아보기 - 팔레스타인과 서사에 관하여» 이사벨라 함마드 저, 강동혁 역, 민음사 반납일이라서 도서관에서 부랴부랴 읽다가 눈물 참기 챌린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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