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sw 스폰물이 좀... 보고 싶어졌는데
오디션만 몇십 번 보다 겨우 들어간 회사는 파산 직전인데다 당장 내일 길바닥에서 잘 정도로 밑바닥 인생인 3,, 하루라도 어릴 때 다른 회사로 가야 할지, 아니면 이제 노래를 접어야 할지. 매일 고민하며 살아가던 와중에 갑자기 일이 막 들어오기 시작함.
소소한 이벤트 발생으로 들어온 김에 트친소 할래..
제가 좋은 트친이 되어드릴 자신은 없지만..
맞팔하실분 ..
저는 .. 성우랑 명우랑 성우명을 다 합니다..
정말 열심히 합니다 …
김씨들이 왼.. 이 아닌 건 잘 못봅니다 .. 스루하기는 해요..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