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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イブル // こめつぶ🍚

Katılım Nisa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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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공개된 곡들로 만들어 본 아이미 담당 캐릭터별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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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나 라디오! #48 게스트: 사사키 리코(돌로리스 / 미스미 우이카) 📌4월에 들어서며 여러 개편(재편성)이 이뤄지고 있는 라디오국에서 무사히 버텨낸 키즈나 라디오!🥳 '10주년을 맞이해도 아직~'이란 타이틀만 없어지고 내용은 그대로라고 한다. 📌지난주 수록 때 얘기하기 편했다는 리코의 말에 쑥스러워하는 아이미에 같이 쑥스러워진 리코. 서로 데레데레한 분위기가 되어버린 두 사람🫠🫠 ~Ave Mujica의 활동에 대해~ 📌라이브를 많이 하고 있는 무지카. 3월에 들어서고 나서부터 2026. 3. 1. MyGO!!!!!×Ave Mujica 투맨 라이브「“moment / memory”」 2026. 3. 20. 2년만의 「MEGA VEGAS 2026」 2026. 4. 4. 「CENTRAL FEST 2026」 에 출연을 했고. 2026. 4. 11. 『BanG Dream! Special LIVE in TAIPEI』 MyGO!!!!!×Ave Mujica 투맨 라이브「“moment / memory”」 2026. 4. 17.부터 Ave Mujica LIVE TOUR 2026「Exitus」 개최될 예정이라고. 📌의외로 이번이 첫 라이브 투어인 무지카. 리코가 아이미에게 투어 요령을 알려달라고 했으나 더더욱 의외로 포피파는 투어를 해본 적이 없고, 아이미&사에치의 어쿠스틱 라이브 투어(카스미와 타에의 방과후 잔류 투어)와 팬미팅 투어만 했었기 때문에 요령은 로젤리아와 MyGO!!!!!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오히려 리코에게 감상을 알려달라는 밍😂 (포피파도 투어 해주세요...🙏) 📌무지카 투어는 후쿠오카에서 시작해 오사카, 아이치, 도쿄에서 이뤄지며 마지막엔 2DAYS를 해서 이만큼이나 라이브를 한다는 게 기쁘지만 그저 해치울 뿐인 라이브는 절대로 하고 싶지 않아서 반드시 '이날 이 장소의 이 라이브에 와서 좋았다', '오지 않았으면 무조건 후회했을 거야'라고 생각될 무대로 만들고 싶다고 한다. 📌투어 준비는 이미 시작되었고, 꽤 전에 세트리스트를 받았다고 한다. 다만 역시 무지카 다운 투어를 하고 싶어서 퍼포먼스의 변화 등 멤버끼리 여러모로 가다듬고 있다고 한다. 📌'라이브에서 이거 이렇게 하자!'라고는 멤버들과 굳이 자세히 얘기하지 않는 편이고, 무대 위에서 마음 가는 대로 가까이 다가가서 바라본다거나 리허설에서도 하지 않았던 것을 한다거나, 기타 담당인 유즈키와 '에?! 이 곡에서??'라고 생각할 만한 부분에서 기타를 돌리곤 한다고. 그때의 감정을 소중히 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오늘 라이브에서 뭘 할까 기대될 정도라고 한다. -현재 리코도 여러모로 궁리하고 있는 게 있다고 하며. 다들 파이널까지 보고 어떤 감상을 보일지 망상하고 있다고 한다. -X에서 세트리스트나 흐름을 예측하는 글도 보곤 하는데 '아니아니아니! 그건 좀! 무지카라고요!! 여러 전개를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각오해 주세요!'라고 생각한다고. 좋은 의미로 예상을 배신할 거라고 한다👍 -밍도 라이브 전에 먼저 감상을 예상하는 게 즐겁다고 한다. 📌10주년 라이브 다음날 투맨 라이브를 한 마이고x무지카. -10주년 라이브는 파티 느낌에 각 밴드별로 느낌이 달라 컬러풀한 분위기였다면, 투맨 라이브는 양 밴드 의상이 그레이였고 각 밴드가 서로의 길을 걸어가는 방향성이었기 때문에 전날과 같은 곡도 세트리스트에 있었지만 담아내는 방법이 전혀 달랐다고 한다. -타이틀처럼 여러 순간을 쌓아올려 모든 게 기억이 되어 현재가 있기 때문에, 자신도 라이브 하면서 점점 히트업, 각성되어 가서 깨닫고 보니 드럼 단 위에 올라서서 노래하고 있었고, 마지막에도 북받쳐 올라서 소리 지르고 있었던 것 같다고 한다. 밍: 라이브 체질인 사람이네. 그렇게 될 운명이라서 랄까, 밴드나 음악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아 리코: 🥹🥹 근데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라이브 하면 이걸 위해 태어났다고 느낄 만큼 삶의 보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투어도 결정된 게 너무 기쁘고, 영원히 마스커레이드를 계속할 수 있도록 다 같이 절차탁마하며 해나가고 싶어요. 📌Q. 단독 라이브와 페스 무대에서 신경쓰거나 중요시 하고 있는 점? -페스 무대는 아베무지카를 처음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음악으로 마음을 사로잡을까를 고민하고, 반드시 기억하고 돌아가게 해주겠어!라는 마음이라고 하며. 페스의 분위기 등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야 하기 때문에 가능한 다른 아티스트의 무대를 보려고 하고, 제대로 배턴을 이어받아 흐름을 끌어가려고 한다고 한다. -SiM의 무대 등을 보러 가서 다 같이 머리 흔들고 있었는데 여러 아티스트를 보다 보니 어느샌가 주변에 관계자 한명도 없이 혼자 남겨져서 주먹 들고 머리 흔들며 보고 있었다고😂 -처음 듣는 곡인데도 노래라는 건 모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다는 걸 느끼고 많은 자극을 받아서, 페스는 많이 흡수하겠어!라는 마음이 크다고 한다. 📌 ~사키짱 만큼 없어서는 안 될 존재에 대해~ :미스미 우이카는 토가와 사키코를 사랑해! 본편 뿐만 아니라 원조! 뱅드림짱에서도 '사키짱..'이라고 하는 게 정해져 있을 만큼 사키짱 너무 좋아 캐릭터를 확립하고 있다. 📌예전에 라디오에 나왔을 땐 마라탕에 빠져있다고 했던 리코. 매운 걸 좋아해서 마라탕은 주 3회 먹을 정도로 소울 푸드라고 하며, 너무 좋아해서 마라탕에 대한 노래를 만들어 불렀다고 한다. 지금 그만큼 좋아하는 건 일본주(사케)이라고 한다. -아키타현 출신이어서 물과 공기가 맛있는 곳에서 만들어진 일본주를 특히 좋아한다고 하며, 일본주에 대한 곡도 만들었다고. -다만 보컬은 술을 먹을 타이밍이 어렵다고 한다. 레코딩이나 라이브 전에 마시면 목이 잠기기 쉬워서 타이밍을 재고 마시고 있는데, 일본주는 목에 부담이 적고 물처럼 산뜻한 게 있어서 밤까지 녹초가 되었거나 오늘은 좀 지쳤다~싶었을 때 쬐끔 마셔서 목을 지키면서 자신을 위로하는 걸 최근에 좋아한다고 한다. -뭐든 마셔도 좋은 날엔 다 가져와!!라며 술잔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나 술에 엄청 강한 편은 아니라고. 다만 기분이 나빠지거나 하진 않으며 다 같이 마시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 매니저분도 술이 강해서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다 같이 잔뜩 마신 후에 방에 돌아오고 나서도 매니저팀끼리('마네무지카'라고 불린다고 한다) 아침까지 마신다고 한다. 📌라이브 전날 목에 대미지를 줄 만한 술은 마시지 않도록 하는데, 먹는 것에 관하여는 많이 먹는 걸 의식하고 있다고 한다. 라이브에서 더욱 힘을 내기 위해 체력, 스테미나를 기르고 싶고, 먹는 편이 파워풀하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잘 먹고 절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고 한다. -10주년 라이브 때 아이미가 전체 그룹 LINE에서 다들 꼭 컨디션만은 무너지지 않도록, 건강하게 있어달라고 해서 캐스트 뿐만 아니라 스태프 분들도 다 같이 협력해서 잘 먹고 잘 자며 건강하게 지내도록 했다고 한다 (지금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무서울 정도로 행복하다는 리코😇) 📌아이미는 밥을 정말 좋아해서 항상 많이 먹어버리니까 라이브 전에는 다이어트라는 의미로도 참는 편이었는데,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으니까 안되겠다 싶어져서 최근엔 먹게 되었다고 한다. 📌리코의 키즈나송2는 4월 6일(よんろく/욘로쿠)라고 하면 이 곡! Afterglow의 「Y.O.L.O!!!!!」 📌10주년 라이브 때 사진은 찍었지만 캐스트끼리 대화를 많이 나눌 시간이 없었어서 아쉽다는 리코치. 아이미: 자 그럼 부시로드상 캐스트용 뒤풀이 셋팅 부탁드려도 될까요😇 📌 카스미: 역시 뒤풀이라고 하면 역시 아리사네지! 우이카: 커피 내릴 테니까 같이 마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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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분명 아야사랑 마치코 사이에 서있었는데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코로랑 어깨동무하고 있어🫠🫠 다가가면 도망가던 밍코로가 전생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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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 이직하시는데 히비키➡️스타덤이래서 에~?!하면서 과장되게 리액션 하는 거 귀여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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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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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나 라디오! #47 게스트: 사사키 리코(돌로리스 / 미스미 우이카) 📌현재 꽃가루에 관해 코에는 전혀 영향이 없으나 피부가 거칠어졌고, 트러블이 없던 부분이 그런 거 보면 분명 꽃가루 때문일 거라며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는 밍. 모두는 무사했으면 좋겠다고🌸 📌뱅드림 세계에서 유이한 기타보컬 동료인 아이밍-리코. 아베무지카가 나왔을 때 동료가 생겼다며 기뻤다는 밍과 정말 든든했고 요령 같은 걸 알고 싶다는 리코.🎸🎤 ~BanG Dream! 10th Anniversary LIVE「In the name of BanG Dream!」 에 대해~ 📌파스파레 다음 순서였던 아베무지카. 아베무지카다움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MC 없이 확 열정적인 곡을 선보이고 스윽 들어갔다고 한다. 📌아베무지카 애니메이션 OP여서 첫 번째 곡이 된 「KiLLKiSS」 -처음 듣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을 「顔(얼굴)」에선 다 같이 Hey!를 외치거나 이리저리 돌아다녔다는 리코. *「顔(얼굴)」를 정말 좋아한다는 밍 -「Sophie」는 최근 곡으로, 처음 들었을 땐 '이거 노래 맞나?' 싶을 정도로 노래라기엔 외침에 가까웠다고. 곡 중 실제로 외치는 순간이 있는데, 10th LIVE 땐 아베무지카가 걸어온 길이 총편집으로 흘러서 그 기세로 더 외쳤다고 하며 팬들 고막 괜찮을까? 싶었다고 한다. 소피 라이브 땐 이 부분을 타협하면 성립하지 않는 순간이 있다는 생각에 늘 생으로 외치고 있는데, 밴드 리허설 땐 기분에 따라 기타를 연주하기도 한다고. 밍: 응, 그렇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목을 지키자! -마지막 곡이었던 「Symbol I : △」. 이 곡은 땅울림이 강해서 자신들이 지구를 흔들고 있다고 느낄 정도로 모두의 열량이 MAX였다고. 📌리코는 이번 라이브로 처음 만나는 밴드도 있었어서 설렜다고 하며, 아베무지카는 마지막 곡 외엔 콜라보라든가 같이 부르는 곡이 없었기 때문에 더 얽히고 싶다는 마음과, 10밴드가 모이는 자리에 아베무지카가 있다는 사실에 기대감과, 이걸 기회로 가능하면 아베무지카 색으로 물들이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다고 한다. 📌아베무지카는 밴드 컬러상 어울리는 걸 잘 하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Yes! BanG_Dream!」의 파트를 분배할 때 어디를 담당하게 해야 할지, 돌로리스가 노래한다면 어느 파트가 어울릴까 고민했다는 밍. -예방을 아베무지카의 돌로리스로서 부른다는 거에 리코도 긴장했었다고 한다. 그래도 「CiRCLE THANKS MUSiC♪」과 「Yes! BanG_Dream!」는 가면을, 껍질을 벗고 모두가 하나의 음악이 되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마음껏 신나게 즐겼다고 한다. 리코에게 있어 예방에서 BanG!하고 꿈을 꿰뚫는 부분은 로켓 런처가 빵!하고 강하고 깊게 꿰뚫는 이미지라고😂🚀 -아베무지카는 페스의 올라인업 때 늘 활기찬 이미지가 있다는 밍. 왓챠무지카라고. ~ 📌Q. 아베무지카 멤버 중 가장 마지막에 캐스팅된 사사키 리코. 돌로리스로 결정된 경위? -마이고의 토모리 역도 오디션 봤었고, 그 다음 아베무지카의 우이카 역을 봤는데. 자신의 생각으로는 어둠 속성으로, 자인 달 타입이라는 리코.🌙 말로 기분을 전하는 건 잘 못하지만 그런 만큼 무대 위에서 노래에 담는 걸, 발산하는 걸 잘한다고 한다. 그리고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해서 우이카와 잘 맞는다고. -밍은 당시 우이카 역할을 캐스팅 하는 데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걸 소문으로 쭉 들었었고, 발견하지 못하니까 최악의 경우 기타를 치지 못해도 괜찮다는 말까지 나왔었다고 한다. -오디션은 본격적으로 기타 연주를 봤었는데, 과제곡이 Roselia의 「Determination Symphony」이었고, 다른 건 뭘 연주할 수 있냐는 질문에 '제 곡도 괜찮나요?'라고 해서 노래하며 연주하기도 했다고 한다. -오디션 후 결과가 나오기까지가 길었는데, 소문으로 '사사키상과 또 다른 한 명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라고 들어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며 매일 기도하는 나날을 보냈다고 한다. -합격에 관해선 매니저가 '합격했어-!!!!!'라며 전화로 알려줬다고 한다. 당시 집에 있었는데 일단 사무실로 오라고 해서 울면서 가서 다 같이 기뻐했었다고. -아베무지카 오디션에는 목숨을 걸었었다는 리코. 당시 기타를 하긴 했지만 리드기타, 단음으로 연주하는 건 별로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오디션을 위해 걱정 받을 정도로 매일 기타 레슨을 받았었고, 일도 하는 와중에 반드시 우이카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자지 않고 밤 늦게까지 연습했다고 한다. -당시의 기분을 절대 줄곧 잊고 싶지 않다고 하며. 밴드를 하면서 즐거운 일만 있는 게 아니고 힘들 때도 있고, 이 프레이즈 너무 어렵다며 엉엉 울면서 한 적도 있는데, 그럴 때 오디션 봤을 때를 떠올리곤 한다고 한다. '그때 무슨 일이 있어도, 무엇과 바꾸더라도 꼭 붙겠다는 마음으로 했었잖아!? 그럼 이런 건 극복할 수 있어!'라며 강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추억이라고🥹 -리코에 대해 노력가에 스토익한 편이고, 전력을 쏟는 포인트가 적확한 느낌이라는 밍. -10주년, 11주년을 맞이하고 지금까지 이어와 준 선배들을 존경한다는 리코, 마이고와 아베무지카는 탑스피드로 달리고 있고 처음부터 높은 퀄리티를 보이고 있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는 밍. -오디션을 본 후 2개월 정도는 멤버들과 만나지 않고 솔로 레슨을 받는 시간도 있었으며, 바로 밴드 연습이 시작되어 자료를 받았다고 한다. 합류가 늦은 만큼 밴드가 모였을 때 드디어 만났다는 느낌이었고, 늦게 들어와서 녹아들 수 있을까 불안도 있었는데 다들 좋은 사람이어서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 -초기 곡인 「검은 버스데이 / 黒のバースデイ」 때는 캐스트 발표 없이 곡만 먼저 발표되고, CV 발표까지의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두근거림으로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고. 📌리코의 키즈나 송은 막 들어와서 커버곡으로 밴드 연습할 때 했던 곡으로, 밴드 색깔은 전혀 다르지만 무지카의 색으로 연습을 했던 추억이 있는 헬로, 해피 월드!의 「호화! 호쾌!? 팬텀 시프! / ゴーカ!ごーかい!?ファントムシー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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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쌀(愛美米) 무사히 받았다-!🥹🍙 코메마루 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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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눈썹 뾱! 움직이는 거 넘 귀엽다 맛난 거 많이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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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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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애매한 부분 있어서 더 자세히 못 적는 거 뭔가 분하네..하나도 안 잊고 다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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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마무리 인사> 사진 촬영할 때 MC님이 김치~했는데 팬들이 아이미~한 게 좋았고. 촬영 전에 낮부처럼 좌석 조정하는데 앞쪽으로 와달라고 한 사람들이 스태프여서 '어라? 스태프상이에요? 아 그럼 오케이. 갠차나데스😆'라고 빵 터지며 말한 거 진짜 웃겼다 단체 사진 한번 촬영한 후 '남상도 같이 찍어요'라며 챙기는 다정밍👍 밍 개인폰으로 촬영할 땐 하이, 김ㅊ...라고 멈칫하더니 김치쿠라~라고 해서 순간 김치~를 하고 싶었던 건지 김치쿠라 스포인지 의문이 들었다. 👓소감을 들려주세요 ❤️정말 즐거웠어요. 코너도 스스로 생각했어요. 일본에서 한 거 플러스 한국이기에 가능한 INTP MONSTER 같은 걸 여러모로 생각해 봤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걸 기뻐해 줄까 생각하며 고민했는데요. 이렇게 실제로 즐겨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또 다시 한국에 아이미가 왔을 땐 여러분 전원 1명도 빠짐 없이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실제로 일본과 달랐던 코너가 'INTP MONSTER'랑 '모에대사 MONSTER'였는데(일본은 '아이미는 무슨 몬스터? with.ChatGPT', '코메츠부와 믹스주스를 만들고 마시자' 였음), 밍이 직접 생각해 줬다는 게 감동이고. 종이만 건네줬던 코메츠부 몬스터 찾기 코너에서 팬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 것도 감동이었어🥹❤️‍🔥 마지막에 '내가 일본에 돌아가도 잊지 마~! 여러분 사랑해🫶🫰'라며 들어갔는데 진짜 죽어도 못잊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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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라이브> 라이브 준비하고 오겠다며 후다닥 내려갔다가 돌아왔는데 인이어가 말썽이어서 '잠시만용-!' 하고 다시 내려가서 조정하는데 앞자리에선 다 보여서 팬들이랑 눈 마주치니까 뻘쭘한 듯 웃음 터진 밍 귀여웠어 다시 돌아올 때 아이미콜 한 거 소소하게 좋았고, 물 마실 때 오미즈 오이시이-에 대해 1부는 진짜 맛있다! 로, 2부는 진짜 맛있어요- 라고 다르게 한 것도 인스타 라이브 때 연습했던 거 생각나서 좀 기뻤어 - 01 キャンセルさせて人生(캔슬하게 해줘 인생) 타이틀곡 위주로 해줄 거라 생각했어서 이 곡은 정말 예상도 못했는데 뉴월드 라이브 이후로 처음 듣는 거라 기뻤고 같이 춤추고 응원하는 게 너무 즐거웠고. 무엇보다 밍이 신나 보여서 좋았다 곡이 끝나고 물 마시는 밍에게 누가 또 오미즈 오이시이!를 외쳐서 밍이 한국에서는 오미즈를 뭐라고 하냐고 해서 다들 물이라고 답하니까 '우~? 부! 무?' 라며 정답만 피해가는 게 진짜 귀여웠어 한국어는 한글자거나 짧은 말이 많은 것 같다며 얼마전 인스타 라이브에서 '아이미 정말 신(愛美マジ神)'을 공부할 때 '아이미 진짜 갑!' 이라고 했는데 한 글자가 발음이 어려우면서도 재밌었다며 좀 더 잘 말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응원해 달라고 한 말이 감동이었다🥹 아이미 진짜 갑!!! 02 괴물(怪物) / YOASOBI 커버 곡은 낮부와 동일하다고 하니까 아..↘️↘️라는 반응이 좀 있어서 밍이 콕 짚으니까 다들 재빨리 후우~!!↗️↗️한 거 센스갑👍 ❤️지금부터 커버 곡 부를 게요. 낮부와 동일해요! 👥️Yeah~!!!!!!!! 팬들 반응에 다시 말해서 확 열기 띄운 것도 좋았어. 같은 곡이라도 불러주는 거에 난 그저 감사했음. 내한 와준 것만으로도 감동인데 라이브까지 해주고 커버 곡도 준비해 와준 거 진짜 천사 아니냐구 팀Y로도 카스미로서도 커버한 곡이라 연이 있는 곡이라고 했는데 솔로로 이렇게 부르는 건 또 전혀 다른 느낌인 게 좋음 03 HELP 라이브 해줬으면 했던 곡 중 하나인데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 저음 자체도 좋지만 목 살짝씩 긁으면서 부르는 게 진짜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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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MONSTER 2부 기억복원 후기 <등장&인사> 2부와 다르게 팝업 카페 굿즈인 AiM:Øriginal 모자, 롱티에 트레이닝복 상의를 어깨에 얹고, 바지만 굿즈가 아닌 블랙 7부 바지에 블랙 신발을 신어 전체적으로 블랙&화이트의 힙한 패션으로 등장한 밍. 의상 소개할 때 팝업 카페에서 '지금도 팔고 있었어야 할' 의류라고 하는데 진짜 수량 정한 거 누구냐고ㅠㅠ 롱티도 보여주고 싶다며 어깨에 얹고 나왔다가 완전히 입고 있던 트레이닝 상의를 벗어서 사진 찍듯 포즈 취하며 보여주는 모습이 귀여웠다(고개 갸웃하고 두 팔 벌리고 한 쪽 발 살짝 든다거나..) 👓한국에 오신 감상을 들려주세요 ❤️1부에서는 밥이 맛있다는 얘기를 했는데요. 한국 올 때마다 생각하는 건 항상 배부르다는 거예요. 이게 밥이 맛있다는 것도 있지만, 대기실에 무한정으로 밥이 배달돼요. 배가 빵빵해요. (배가 빵빵하다며 배 두드리는 포즈 취하는 거 엄청 귀여웠다😇) 👓한국에 오면 꼭 먹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팀Y로 오면 반드시 육회를 먹는데, 저는 삼겹살을 좋아해서 오늘도 저녁밥은 삼겹살로 하려고 해요. 투어인 만큼 일본과 동일하게 MONSTER가 테마라는 MC님 설명에 손으로 갸오!하는 듯한 몬스터 포즈 취하는 거랑, 팝업 카페 설명하면서 콜라보 메뉴인 오니기리를 한국어로 뭐라고 하는지 까먹어서 팬들이 알려주니까 '예스! 주먹밥!' 이라고 한 게 귀여웠다. 발음이 주모빠야..귀여워... 주먹밥 메뉴명은 글자가 愛米인데 쌀을 의미하는 미(米)가 아이미의 미(美)와 같은 발음이어서 '愛米 주먹밥'이 되었는데 한국 사람들은 쌀을 보고 '미'라고 하냐는 질문이 좀 엉뚱하면서도 귀여웠는데. 쌀로 읽는다고 하니 '미가 아니야..?'란 반응도 그렇고, 어떤 팬 분의 설명에 이해한 듯 아~하더니 단답으로 '응'한 게 너무 웃겼다. 밍이 경상도 사람처럼 '살'로 발음해서 팬들이 쌀!하니까 사르? 살? 반복한 것도 귀여웠어 이번 팝업 카페가 일본 성우가 최초로 하는 거라는 설명에 '여러분 이건 한국의 저명하신 분께 말해주세요! 바로 매진되었다는 것도 얘기해서 아이미는 인기가 있다고 한국의 높으신 분께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오케이?'라고 말한 것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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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MONSTER 1부 기억복원 후기 <등장&인사> -갈색 뽀글이 곰돌이 귀 모자, 하얀 벌집 니트 후드에 노란 하트 무늬가 있는 초록 니트 베스트, 초록색 롱스커트 코디로 등장한 아이미 일본 팬미팅 때의 옷을 전부 믹스한 버전이라고 하며, 하얀 니트후드는 예티, 초록 니트 베스트는 추파카브라, 갈색 곰돌이 귀 모자는 당시 생일이었어서 크리스마스를 이미지 한 것. 우주인 이미지의 그레이 요소는 두고 왔다고 한다. -안녕~👋하면서 등장하는 것부터 너무 귀여웠고. "저는 아이미입니다. 잘부탁합니다~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하는데 한국말이 자연스러운 거는 물론이지만 한국어랑 일본어를 바로바로 얘기해주는 부분이 꽤 있어서 한국어 공부 정말 많이 했구나 싶어서 감동이었다 - 👓 앉아서 얘기할까요? 💜 감사합니다아☺️ 👓 한국에 이번에 몇번째 오신 거예요? 💜 몇번이죠..? 알고 계신 분 있어요? 🍚 9번째! 💜 9가 한국어로 뭐라 해요? 🍚 아홉! 💜 아호? 아호(アホ)는 일본어로 바보라는 의미예요. 바보~ 👩 아홉이예요 💜 아홉? 아~네! - 👓 한국에 오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 몇번을 와도 역시 밥이 맛있어요! 항상 놀라곤 하는데요. 저는 해외에 가면 식사가 입에 잘 안 맞아서 많이 먹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일이 많은데 한국에선 일본보다 많이 먹어요!☺️🍚 - 👓 팝업카페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홍대에서 하고 있는데, 새로운 굿즈랑 AiM:Øriginal의 새로운 의류를 만들어 팔고 있어요! 그런데 이미 매진되어버려서..미안해요😢 (고개 푹 숙이면서 미안해요오 하는데 그냥 그 맘이 넘 고맙고 귀엽고ㅠㅠ) -카페 이미 다녀온 사람들과 오늘 이후로 갈 사람 조사하더니 자신도 어제 가서 사인을 남겼다며 이미 다녀온 사람들도 한 번더 방문해 달라고. 통역사님이 '한번 더 가주세요'하니까 '한번 더 주세요~' 하고 따라하는 거 넘 귀여웠다 - 💜 남상(MC 남도형 성우님)의 카페는 없나요? 👓 저요? 저는 없고.. 💜 새일..생일 카페 👓 생일 카페요? 오..저는 지금 없고, 아이미 카페에 가서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갈게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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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Y 악력테스트 했는데 밍이 너무 약하게 나오니까 손 꽉 쥐게 해보더니 귀엽네.. 손이 작네.. 하며 귀여워 하는 거 넘 웃겼어😂 아이미 오 22.1 / 왼 21.7 아야사 오 25.4 / 왼 25.2 미코이 오 25.9 / 왼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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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나 라디오! #46 게스트: 마에시마 아미(마루야마 아야) 📌아이밍은 현재 머리를 자를까 싶으면서도 한 달 정도는 자르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 시기라고 한다. 여러 라이브를 위해 자르거나 기르곤 하는데 지금은 기를 수 있는 시기이지만 짧은 게 가볍고 자신의 패션에 잘 맞아서 고민하고 있다고 하며, 추천하는 헤어스타일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한다. -밍이 긴 붙임머리를 했을 때의 느낌을 정말 좋아해서 다시 보고 싶다는 아미타. 📌아미타는 최근 단발 느낌인데, 마침 자를지 말지 갈림길에 서 있다고 한다. 한번 자르고 나면 생활이 편해져서 기르는 게 무리라는 생각이 든다고. 다만 장발이 보고 싶다는 문의랑, 자유로운 건 좋지만 금발만은 하지 말아 달라는 문의가 있었다고 한다👩‍🦰 심술꾸러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해 버린다?'라는 느낌도 든다고😂 ~게스트에 대해 알아보는 키즈나 퀘스천~ 📌Q1.성우가 된 계기는? -아미타는 성우인가 배우인가에 대해 지금은 보이스킷이라는 성우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어 성우라고 하며, 때에 따라 배우로도 활동한다고 한다. -12세 때부터 아이돌 그룹(SUPER☆GiRLS) 활동을 시작해 노래하고 춤추며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는 아미타. 성우는 깨닫고 보니 되어 있었다는 느낌이어서 어라? 싶다고 한다. -타이업 작품에 게스트 성우로 조금씩 하다가 레귤러 역할의 성우 활동을 하게 된 건 뱅드림이 처음이라고 한다. 그 이후로 낭독극 등 성우 활동이 늘었다고. -처음부터 성우계에 있진 않았지만 성우랑 애니를 정말 좋아해서 오타쿠 활동을 쭉 해왔기 때문에 지금 성우를 하고 있는 현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로 성우가 되어 일을 하면서 가능성이 무한대여서 멋진 세계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배우의 경우 외모나 나이 등 어쩔 수 없는 제약이 있지만, 목소리 하나만으로 뭐든 표현할 수 있는 세계라는 게 멋지다고 생각했다고. 오타쿠 생활 할 때 성우를 존경하던 게 100이라고 한다면, 자신이 직접 해보고선 몇 백, 몇 억배로 늘었을 정도로 장인의 기술이라고 느꼈고. 배우 하고 있는 사람은 성우도 가능하다고 간단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우이기에 가능한 게 있다는 걸 많이 느꼈다고 한다. -아야로서 말하는 아미타를 처음 보고서 아미타는 천성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고, 음색이 뛰어나서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는 밍. 스스로는 서툴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음색이 서툰점을 포함해 전부를 매력으로 바꿀 정도의 목소리를 가졌다고 느꼈다고 한다. -아야로서의 목소리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야 목소리를 원래의 목소리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지만, 아야를 연기하기 위해 정말 노력해서 최대한 귀여움을 짜내서 연기하고 있고. 그 목소리로 희노애락을 표현하는 게 어려워서 많이 고민했다고 한다. -몇 년이나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건 실제 연기하는 것 안에서는 별로 없는 일이고, 캐릭터의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느낌이 들고, 여러 캐릭터의 인생을 경험하는 게 자신의 경험치가 되기 때문에 그야말로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그게 정말 성우를 하면서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밍. 📌Q2.마루야마 아야 역할이 정해졌을 때의 추억은? -2017년에 Pastel*Palettes 보컬 마루야마 아야 역할을 맡게 된 아미타. -당시 소속사에서 회의실로 불려갔는데 '큰일이야! 큰일이야'하며 매니저분이 1장의 팩스 용지를 가지고 왔고, '아야짱이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성우 오퍼가 왔어. 이거 지금 엄청난 작품이야. 이번에 Poppin'Party의 무도관 라이브가 있다고 하니 일단 가자. 그런데 당신, 성우 할 수 있지?'라고 들었다고😂 -처음엔 놀람으로 가득했고. 어릴 적부터 애니와 성우가 좋았고 존경했기 때문에 자신 같은 사람이 발을 들이밀어도 될 영역이 아닌 신성한 곳이라고 생각해서 이걸 받아들여도 될지 많이 고민했지만, 아야의 성격과 인생을 알게 되고서 도전하고 싶어져서 급히 성우 레슨이나 워크숍을 스스로 찾아보고 레슨 받았다고 한다. -핀포인트로 마루야마 아야 역할에 캐스팅 되었다는 아미타. 아이밍: 신(神)캐스팅이잖아?! 대체 어떤 캐스팅 회의가 있었던 건지 엄청 궁금해 아미타: 그치- 대체 어느 분께서!? -가장 처음 뱅드림으로 일한 게 「슈와링☆드리~밍 / しゅわりん☆どり~みん」 레코딩이었고, 그때 뱅드림, 파스파레, 마루야마 아야에 대해 설명을 듣고서 '의문이나 질문 있습니까?'란 질문에 아무것도 모른 채 '열심히 하겠습니다!'란 느낌으로 했다고 한다. 레코딩이 끝나고 다른 파스파레 캐스트에 대해 알려주었는데, 전부 아는 사람들 뿐이어서 '으에-!!!'란(?) 느낌이었다고. 오타쿠 시절부터 존경하던 사람들 뿐이어서 놀란 기억이 있다고 한다. -아이돌 활동을 했던 샤와코상과는 파스파레로 만나기 전에는 단체와 단체로서만 간접적으로 합동 공연했었어서 기억하고 있었을지는 모르겠다고 한다. 이에 대해 서로 얘기해본 적은 없다고. 📌아미타의 키즈나송은 Pastel*Palettes의 「TITLE IDOL」 : 혼자서 라이브 했을 때 라이브 타이틀이기도 했던 리드 곡이고, 마루야마 아야의 인생은 TITLE IDOL 그 자체이기 때문에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곡이라고 한다. 파스파레 라이브를 할 때 자신이 안무를 붙이면 그걸 아야가 춤추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곡은 반대로 아야가 먼처 춤추고 그걸 외웠던 일이 인상 깊었고. 의상도 같은 걸 입었어서 같이 싸웠구나 하는 추억이 있다고 한다. 📌Q3. off(휴가) 땐 어떤 걸 할 때가 많아? -성우에게 완전히 off인 날은 없다고. 하루종일 밖에 나가 있는 일이 없는 경우는 있지만, 결국 감수 체크를 하거나 적는 일을 하거나 오디션의 원작을 읽는 등 집에서 일을 하려고 하면 무한정으로 가능하고.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바쁘다고 한다. -아미타는 최근엔 無가 되는 연습으로 일과 인생을 떨어뜨리는 방법을 찾아 배수구를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과 작업이 많은 만틈 일과 인생이 맞붙어 있어서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전부 함께인 느낌인데,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에 일은 일, 사생활은 사생활로 나누고 싶어서 모색하고 있지만 아직 방법을 찾지 못해 배수구를 보고 있다고. 여러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기도 한다고 한다. -아이미는 게임을 하거나 운전해서 어딘가를 가는 편이라고 하지만, 결국 폰을 보며 연락하고 일을 확인하곤 하기 때문에 완전히 off는 아니라고 하며. 이걸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 살 수 있도록 평소에 on인 상태로 있으려 한다고 한다. 일도 생활의 일부로 카운트하는 것으로 정했다고 한다. '일 해야 해'라고 생각하는 건 괴로우니까 '뭐 그런 거야'라며 이 닦는 것과 같은 거라는 느낌 정도로 여기고 싶다고 생각하는 중이라고. 다만 머리에 여유가 없으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이 불가하기 때문에 off인 상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미타의 방식도 하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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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마무리 인사> KOE에서 공식으로 촬영하는 것과 별개로 FC에 올리기 위해 개인 폰으로도 촬영하고 싶다며 밍의 폰으로 먼저 촬영했는데. 객석 조명 밝게 해달라고 하며 통역사님 말 따라서 한국어로 해준 거랑, 앞에 조명이 너무 밝아서 본인이 예쁘게 안 나온다고 한 거 너무 귀여웠고. 공식 촬영할 때 객석이 가득 찬 느낌이 들게 하고 싶다며 뒤에 띄엄띄엄 앉은 사람들 앞으로 앉아달라며 한명 한명 조정하는 게 정말 웃겼다. 👓오늘 소감을 알려주세요 💜한국 팬들은 리액션이 좋아서 얘기하면 즐겁고, 전부 기뻐해 주니까 잔뜩 서비스하고 싶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인사 해주세요 💜정말 즐거웠고 다시 올 수 있도록 저도 활동 열심히 할게요. 그리고 성우 팝업 카페가 한국에서 열린 건 처음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 소리 높여 한국 전국에 퍼트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다시 오고 싶다고, 라이브 하고 싶다고 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고. 마지막까지 사랑해 라며 들어가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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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라이브 코너> 라이브 준비를 위해 잠시 무대 뒤로 가면서 '잠시만용~👋' 한 거 귀여웠어🫠 01 AthisCode 첫 곡으로 이게 나올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기타 없이 부르는 건 처음 보는 거라 좀 새로운 느낌이었고 멋있었다. AthisCode는 아이미가 신세계의 신이 되기로 결심한 곡으로, 이 곡과 A/CODE 앨범으로 신이 되었는데 아직 신으로서의 활동을 못했다며 곧 대만에서 NEW WORLD 추가 공연이 열리니 괜찮다면 신이 될 아이미를 지켜봐 달라고 하며, 한국에서도 단독 라이브를 하고 싶다고 해줬다. 당일 미즈키 나나상이 한국에서 라이브를 개최했는데, 선배처럼 자신도 한국에서 라이브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그땐 꼭 와달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 달려갈게요🥹🥹 02 괴물(怪物) / YOASOBI 일본에서도 부른 곡이지만 한국 팬들도 좋아할 것 같다며 준비한 곡. 일본에서 MONSTER 키워드에 맞는 곡을 선곡했었어서 한국에선 어떤 곡을 불러줄까 궁금했는데, 모두가 알만한 곡을 선곡해 줘서 호응도 정말 좋았다. 한국에서도 YOASOBI가 엄청 인기 있지 않냐며, 얼마 전 ikura상이 피처링한 곡도 정말 좋아한다고 했고. 팀Y로 왔을 때도 아이돌 커버한 걸 언급하며 이렇게 단독 팬미팅으로 한국에 오게 되어 기쁘다고 해줘서 감사했다. 03 메리토크라시(メリトクラシー) 가장 해줬으면 했던 곡 중 하나인데 들어서 너무 기뻤다🥹 정말 멋진 곡이고 응원법도 즐거워서 라이브에 잘 어울리는 곡 중 하나라고 생각해. 여러 프로젝트 팬들 중엔 밍 솔로곡을 모르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이런 느낌의 노래를 한다는 거 많이 알려지면 좋겠어 다시 이벤트로 돌아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말이 너무 감동이고 감사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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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MONSTER 1부 기억복원 후기 <등장&인사> -갈색 뽀글이 곰돌이 귀 모자, 하얀 벌집 니트 후드에 노란 하트 무늬가 있는 초록 니트 베스트, 초록색 롱스커트 코디로 등장한 아이미 일본 팬미팅 때의 옷을 전부 믹스한 버전이라고 하며, 하얀 니트후드는 예티, 초록 니트 베스트는 추파카브라, 갈색 곰돌이 귀 모자는 당시 생일이었어서 크리스마스를 이미지 한 것. 우주인 이미지의 그레이 요소는 두고 왔다고 한다. -안녕~👋하면서 등장하는 것부터 너무 귀여웠고. "저는 아이미입니다. 잘부탁합니다~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하는데 한국말이 자연스러운 거는 물론이지만 한국어랑 일본어를 바로바로 얘기해주는 부분이 꽤 있어서 한국어 공부 정말 많이 했구나 싶어서 감동이었다 - 👓 앉아서 얘기할까요? 💜 감사합니다아☺️ 👓 한국에 이번에 몇번째 오신 거예요? 💜 몇번이죠..? 알고 계신 분 있어요? 🍚 9번째! 💜 9가 한국어로 뭐라 해요? 🍚 아홉! 💜 아호? 아호(アホ)는 일본어로 바보라는 의미예요. 바보~ 👩 아홉이예요 💜 아홉? 아~네! - 👓 한국에 오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 몇번을 와도 역시 밥이 맛있어요! 항상 놀라곤 하는데요. 저는 해외에 가면 식사가 입에 잘 안 맞아서 많이 먹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일이 많은데 한국에선 일본보다 많이 먹어요!☺️🍚 - 👓 팝업카페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 홍대에서 하고 있는데, 새로운 굿즈랑 AiM:Øriginal의 새로운 의류를 만들어 팔고 있어요! 그런데 이미 매진되어버려서..미안해요😢 (고개 푹 숙이면서 미안해요오 하는데 그냥 그 맘이 넘 고맙고 귀엽고ㅠㅠ) -카페 이미 다녀온 사람들과 오늘 이후로 갈 사람 조사하더니 자신도 어제 가서 사인을 남겼다며 이미 다녀온 사람들도 한 번더 방문해 달라고. 통역사님이 '한번 더 가주세요'하니까 '한번 더 주세요~' 하고 따라하는 거 넘 귀여웠다 - 💜 남상(MC 남도형 성우님)의 카페는 없나요? 👓 저요? 저는 없고.. 💜 새일..생일 카페 👓 생일 카페요? 오..저는 지금 없고, 아이미 카페에 가서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내일 갈게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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