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rnagzen·2d랩하는 거 같네Çevir໊@eirnagzen동은이는 이런 느낌이었을까 연진이에게 복수하고픈 심정이 이해되는 감각 실수로 잠깐 닿았는데 너무 뜨거워 육두문자 남발..... 한국어004209
໊@eirnagzen·2d혹시나 말 걸기가 힘들다면 악어 친구는 게시물 하트 부탁해요 다른 친구들도 친해질 마음 유하다면 하트 남겨주세요 천천히 다가가 볼게요Çevir໊@eirnagzen 한국어005239
໊@eirnagzen·5d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지♡ 서치 밴이라는 고난과 역경을 뚫고 내가 봉길이에게로 간다 역시 너도 능동적인 여자친구가 더 좋지Çevir 한국어003159
໊@eirnagzen·6d몸이 지치면 눈이 감긴다며 이 말을 누가 했냐면 토요일 땡 치자마자 귀가한 나예요 렌즈 빼고 에어컨 키고 고양이 쓰다듬으며 모두 잘 자Çevir 한국어006226
໊@eirnagzen·6d타는 것 너무 싫어 인간이라 하다못해 상의 하의 둘 중 하나는 택일해서 긴 옷 입는데 여기서 더 더워지면 진짜 무리 나중이 되면 여름이 없는 나라로 갈까Çevir 한국어003105
໊@eirnagzen·23 Tem㊀설현 ㊁잡담 비중 적잖이 차지하고 있으며 ㊂겹드 시야 내에 들어서는 것 일절 관계없어 배려 리스트 기호대로 ㊃발신인 무관하게 불시에 호명하셔도 정성 가득히 눌러 담아 회답 드릴 테니 양팔 벌려 환영 ㊄느닷 없이 야 부르셔도 상관 무 당신 곁에 안이한 인물로 자리 잡고 싶어요Çevir 한국어006277
໊@eirnagzen·21 Tem제비꽃 모양을 빌은 여자애 연기에 유능하고 디폴트 값인 휘어진 눈매 비집은 동공은 미세하게 허공을 배회하며 비껴가 토해내는 언어 사랑을 상기시키는 주제에 죄다 거짓이라 발꿈치를 들어올려 체중을 빼고 목을 매었을 때 달아나버린다Çevir 한국어004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