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외 소득 1000만원 넘으면…직장인 건보료 더 오른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복지부는 지난 23일 개최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을 보고했다.
건강보험료는 회사에서 받는 월급에 매기는 ‘보수월액 보험료’와 이자·배당·임대·사업 등으로 버는 부수입에 매기는 ‘소득월액 보험료’다. 직장인의 경우 월급 외 소득에서 일정 금액을 차감한 뒤 소득월액 보험료가 부과된다.
이번 개편안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이 소득월액 보험료를 계산할 때 적용하던 공제 금액을 기존 20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축소하는 것이다. 전체 종합소득에 그대로 보험료를 내는 지역가입자와 달리 직장가입자에게만 부여되던 공제 혜택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직장인의 보수 외 소득 공제 기준은 2012년 9월 7200만원에서 2018년 7월 3400만원, 2022년 9월 2000만원으로 계속 낮아지고 있다.
이번 조치로 소득월액 보험료를 추가로 내거나 부담이 늘어나는 대상자는 178만명으로 전체 직장가입자의 8.9% 수준이다. 정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연간 7700억원의 건강보험 수입이 확충될 것으로 내다봤다.
n.news.naver.com/article/018/00…
Discrepar no es razón para linchar a nadie, mucho menos desde la presidencia.
El ataque contra @naattorres1 es operación de Estado, abuso inadmisible.
Les dolió la contundente respuesta a Sheinbaum.
Mi solidaridad con Natalia…
y tráguensela de nuevo👇
🇲🇽 Natalia Torres (@naattorres1), abogada constitucionalista, advirtió que México enfrenta un entorno más complicado para atraer inversión debido a cambios institucionales que han afectado la confianza de los inversionistas y la relación con Estados Unidos
#RepúblicaMx con @MLopezSanMartin
Ya vamos de regreso a casa desde la Feria Aeroespacial de Farnborough en Inglaterra, con inversiones importantes para Chihuahua y con la mira puesta en más. Haciendo escala en Dallas, Texas, antes del último tramo del viaje.
Seguimos trabajando por más y mejores empleos para los chihuahuenses.
Nos vemos muy pronto.
¡Buen fin de semana!
나중에야 알게 되는 것들
젊을 때는 몰랐다. 아니, 알면서도 몰랐다.
사람이 전부라는 걸. 곁에 있을 때 잘하면 되는데, 왜 항상 떠나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지. 연락 한 번, 밥 한 끼, 먼저 건네는 말 한마디. 이런 것들이 쌓여 관계가 되고, 관계가 쌓여 삶이 된다. 바쁘다는 이유로 미뤘던 그 시간들이, 나중엔 가장 아픈 후회가 된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망가지기 전까지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잠을 줄이고, 끼니를 때우고, 스트레스를 참고 또 참는다. 몸은 기억한다. 천천히, 조용히,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건강이 흔들리고 나서야 깨닫는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었다는 걸.
예의는 약자에게 어떻게 대하느냐에서 드러난다. 아랫사람, 서비스직 종사자, 낯선 사람. 아무도 보지 않는 순간의 태도가 그 사람의 진짜 인격이다. 예의는 상대를 위한 것 같지만,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다.
돈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돈을 대하는 태도다. 쉽게 쓰고, 쉽게 빌리고, 쉽게 빌려주는 사람은 결국 돈도, 사람도 잃는다. 돈 앞에서의 태도가 삶의 태도다.
태도는 결국 모든 것을 결정한다.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느냐, 실패 앞에서 어떻게 서느냐. 재능은 타고나지만 태도는 선택이다. 그리고 긴 시간이 지나면, 재능보다 태도가 더 멀리 간다는 걸 알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인정하게 된다. 대단한 성취가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얼마나 성실하게 지켰느냐가 한 사람의 인생을 완성한다는 걸.
El aumento al precio de la gasolina no solo afecta a quien maneja.
También pega en el transporte, los alimentos, el campo, el comercio y el bolsillo de las familias.
Por eso el PRI propone eliminar el impuesto especial a la gasol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