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yasion

16.9K posts

elyasion

elyasion

@elyasion

성인입니다. 日本語もできます。

대한민국 Katılım Temmuz 2009
1.5K Takip Edilen153 Takipçiler
elyasion
elyasion@elyasion·
@hailmaryloki 그러니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란 말이 있는거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재산권의 객체인데 그게 생각을 뭘 하든 아무 소용없고 관심도 없고 애초에 생각을 할 수 있는 주체란 상상조차 못할테고요.
한국어
1
0
0
3.1K
토끼: 건강과 평안을(정지먹고 재건축중)
사실 당대 사람들의 생각이나 마음을 현대이 알기는 무척 어려운데, 13세기 몽골 여성들은 그 난이도가 초극상이라고 늘 생각함. 모든 여자들이 언제나 납치당할 수 있으며, 내 아빠도 일이 잘 되면 새 여자를 납치해오곤 하며, 그렇게 납치당해 결혼한 적 부족 출신 여자들과 한가족이 되어 지내고...
한국어
2
149
391
64K
elyasion
elyasion@elyasion·
너무나 좋아하고 소중한 친구라 몇 번이나 문제되는 상황, 발언 참아주고-그 친구는 자기가 참아준다 여겼고 그런 적반하장 발언도 했죠. 전 그에 대해 사과하고 외려 감사해하기까지 했고요-넘어가니 결정적 모욕꺼지 이어져 결국 절교. 근데 그게 이런 거였나요…
하루@i_like_ai0

오은영 박사님이 한 말 "사람들이 널 만만하게 대하는 이유는 네가 착해서가 아니다. 너를 ‘쉽게 대했는데도’ 아무 일도 안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음에도 똑같이 한다"

한국어
0
0
2
69
토끼: 건강과 평안을(정지먹고 재건축중)
생각보다 많이 남아 있어요. 예를 들어 한국 전통 혼례복에서 신부들이 이마와 뺨에 하는 화장 "연지 곤지"와, 이마에 쓰는 족두리는 몽골의 영향이라고 해요.
토끼: 건강과 평안을(정지먹고 재건축중) tweet media
スドー🍞@stdaux

モンゴルが世界的な大帝国を築き上げたのに、各地の言語や文化に痕跡がほとんど残っていないのはなぜなのか……という会話をAIとしている

한국어
9
543
1.9K
148K
elyasion
elyasion@elyasion·
재미있는거 뭐 없나…
한국어
0
0
1
49
elyasion
elyasion@elyasion·
이젠 뉴스 기자들도 발음 엉망이더군요. 부자연스럽게 힘빼며 효과라고 된소리발음 안하려 애쓰는 노력의 1/10이라도 복모음 발음 제대로 하는데 쓰라고 하고플 때가 한두 번이 아니고요.
@sing_for_nobody

제가 몇년 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 발음이 너무 안 좋아졌다고 여러 번 썼는데요. 올해 정말 가장 심각합니다... 코로나 마스크를 5,6,7세 3년 동안 쓴 아이들이라 그런 것 같아요. 아직 어리니까 언젠가 좋아지겠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초저때 형성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맞춤법과 독해력에

한국어
0
0
0
36
Shun.
Shun.@whatisit74·
뭐랭하맨이 제주 최신 특산음식이라 하여 주문해서 날랐던 매운닭날개구이. 에어컨&냉장고 없는 집에서 미지근한 맥주랑 먹는데 화생방훈련하는줄 알았다. 그러나, 카타르시스가 상당해. 이번 주의 스트레스가 머리에서 일부 지워진 느낌!
Shun. tweet media
한국어
2
0
9
267
elyasion
elyasion@elyasion·
로판 문에 고정된 공주님: 벽에 끼었다는 그 밈 소재 가지고 걍 가볍게 휘리릭 내키는대로 써본 듯한 인상. 장편의 프롤로그로 발전되는 것도 나쁘진 않겠어요.
한국어
0
0
0
37
elyasion
elyasion@elyasion·
@Alexlim1004 2. 단톡방 들어가봤자 좋은 꼴 못봅니다.
한국어
0
0
0
27
Alex lim
Alex lim@Alexlim1004·
시월드 케익사건,어떻게 할까? 📌 사건 전말, 도대체 무슨 일이야. 1.사연자만 쏙 뺀 '유령 단톡방'의 존재 사연자는 애초에 거기 초대조차 못 받아서, 돌잔치 준비 과정이나 케이크를 뭘로 고르는지 아예 진행 상황을 모르고 있었대. 2.​"오 예쁘네요"가 불러온 대참사. 그렇게 단톡방에서 자기들끼리 케이크를 다 골라놓고는, 나중에 사연자한테 결과물 사진만 띡 보냈나 봐. 사연자는 나름대로 성의껏 대답한다고 "오 예쁘네요"라고 짧게 답장을 보냈지. 근데 시누이는 이 답장을 두고 **'성의가 더럽게 없다', '케이크 선정에 관심이 없었다'**면서 엄청나게 서운해했다는 거야. 3.직접 말 안 하고 남편 통해서 저격하기 더 황당한 건 이거야. 지가 서운하면 사연자한테 직접 기분 나쁘다고 말하면 되잖아? 근데 굳이 사연자 남편한테 쪼르르 찔러서 말을 전하게 만듦. 너네가 만약 이 사연자라면 어떻게 행동할 것 같아? 1번,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먼저 연락해서 풀고 단톡방 초대해 달라고 한다. 2번, 어차피 잘해줘 봤자 꼬투리 잡힌다,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며 모른 척 씹는다.
Alex lim tweet mediaAlex lim tweet media
한국어
12
5
19
20.7K
Shun.
Shun.@whatisit74·
@elyasion 그 얼평이 더 짜증나던데요. 며칠전 사촌 결혼에서 엄마가 하도 이분저분 얼평을 해대서 입닫으라 한 일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ㅋ
한국어
1
0
0
25
elyasion
elyasion@elyasion·
읽다가 가족사진 이야기에서 ??? 어엉 그럼 두번 절해줬어야 하나요. 아님 한명한명 관상품평해줬어야 하나요 흠…
쥬팍 (JooPark)@biojuho

폭언 12개를 듣고 시댁에 못 가겠다고 했더니, 남편은 내 사상이 이상하다고 했다. 내가 이상한 걸까 원글쓴이 입니다. 제가 당시에 글은올린이유는 남편보여주고 이글을 증거로 기록하기 위해서였어요. 감사합니다. 남편은 엄마의 오랜학대에 젖어서 그냥 거칠고 무식해서 그런거라 인지하던 피해자이자 저에겐 가해자였죠. 댓글들보고 좀 현실인지를 한거같아요. 처음반응은 역시 또라이상태여서인지 가정일을 외부에 알렸다고 지랄지랄. ㅋ 창피했나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간 변화된거 말씀드리려구요. 최근 어느 유튜브를 봤는데 힘들때 네이트 판에 글을 쓰고 사람들의 위로를 받아보라 라는 내용을 봤거든요. 댓글중에 판춘문예라는 것도 있어서 후기 남깁니다. 짧게 그후 계속 싸우다 폭행까지 있었고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까지온뒤 남편은 본인의 찌질함을 그때야 느낀듯. 그리고 내가 경찰을 불렀다는데에 놀람. 계속밟으면 밟힐줄 알았나봄. 물론 저도 때렸으니 분노마세요. 맞고만있지 않아요. 제가 역공해서 두배는 더때림. 폭행건의 고소는 1년간 접수를 보류할수 있다하여 이혼도 준비하고 지켜볼셈으로 자식도어리니 고소는 보류함. 이혼변호사와 상담후 1.모든재산을 제앞으로 돌리고 2. 남편의 직장에알려 파면시키겠다함.(언어폭력등 재발시) 3.자식은 평생볼수없을것이라 공표.(언어폭력등 재발시) 남편은 1년간 부부상담등 관계개선을위해노력. 남편 엄마및 시가식구와 접촉 차단 남편도 거의 안감. 2년후...새집으로 이사. 이것도 나의 재테크. 이혼해도 먹고살만 할듯 어떤계기로 화해를함. 남편이 달라짐.가정에 충실. 해외로 가족여행을 갔는데 임신♡ 늦둥이 낳아 잘키우고 있음. 임신때 육아와 살림도 남편이 다하며 가정적으로 변함. 지금 더 나이가 들어 지난일을 바라보니 지금은 당하지 않았을 수모였네요. 남편의 엄마는 평생 제가 화해할일 없을거에요. 마음이 아픈분이니. 남편의 행동불량시 이번에는 즉시 이혼및 고소예정이라는거 남편도 알고있어요. 늦둥이는 늦둥이고 내가 강해야 안건들이고 살아남는건 맞는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로 고민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아들둘에 막내로 딸을 낳아 정말 예쁘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부배경 결혼5 년차 최근 외벌이. 그러나 제가 산 집이 가격이 올라 재산이 월급 모은것 만큼 상승.자산증식 많이됨. 자녀 2명 남편은 어릴적 부모 학대로 성장 허리띠로 맞고 자라고 결혼약속때 부모에게 애정없다함. 결혼후 월 20만원 엄마에게줘야하고 2주마다 시댁방문 명절때 자고 와야 함을 통보.(15킬로 ) 사건 한달전 둘째 돌잔치 전 늦은 나이 둘째를 낳아서 몸이 계속 아픈 와중 대학병원 치료까지 받는중이었습니다. 시어머니는 제가 대학병원까지 다니는거 알고있었고요. 돌잔치건으로 남편에게 상의하고 이래저래 취소하기로 한뒤 시댁과의 식사자리는 따로 마련 하였습니다. 날짜는 시어머니의 일방적 지정으로 몸이 회복이 안되었지만 예정이었죠. 예의상 만나기 며칠전 시어머니께 전화를 드리니 '년놈들이 뭐하냐고 전화를 안하냐?' 가 첫마디였습니다. 그후 연락남편이 하지않았냐하니 안했다며 화내고 저는 죄송하다 그러나 욕은 아니지 않느냐?하고 따지니 화나면 할수 있지 태도. 남편에게 얘기하니 본인엄마 원래 무식한거 알지 않냐며 자기도 욕듣는다고... 돌 식사자리때 냉랭하게 밥먹고 파하고 다음날 시어머니 전화해서는 '야.너 추석때 여행갈래?' 가뜩이나 기분이 안좋은상태서 계속 욕하고 야 너하는데 저도 열받서 돈없어 못간다 바로 딱잘라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올초에 어머니 해외 다녀오셨으니 다음에 돈모아서 여행가자고 그랬죠. 그랬더니 언제부터 돈없었냐며 너 여행보내준거 유세떠냐며. 네 제가 올초에 해외보내드렸는데 보내주고 유세떠냐고 하시대요. 그리고 소리지르며 전화 끊어버려서 제가 문자로 매번 화내시는거 부담스럽다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남편에게 며칠뒤 엄마가 울더라. 그말듣고.. 맘약해진 제가 문자로 따지고 여행안간다고 한거 풀어드리려고 전화했는데 그동안 쌓인 폭언을 들었네요. 1.여행보내줬다고 유세떠냐? 2.너같은 며느리 본적 없 나보고 이번여행 돈 내나른 거잖아? 4.내가 너 아픈거 두눈으로 본적 있냐? 니가 아픈지 어떻게 알어? 5.너 처음 볼때볼때부터 마음에 안들었어. 너 처음 인사하니와서 가족사진(ㄱㅓ실벽 비치) 을 고개를 빳빳이 들고 보는애가 어딧니? 6.너 근데 돈 왜 안줘? 천만원?(남편 형이 돈이 없어서 이사갈때 돈 보태달라며 집팔아 돈달라고 함) 7.너 진짜 이번에 아빠도 화났어. 8.너 아들 낳았다고 유세떠냐? (딸만낳은 형님에겐 아들 못낳았다고 타박) 9.내가 니돈 받은적있니!다 내아들 돈이지. (매달 20만원 용돈 자동이체) 10 내가 동네에 얘기하니 자기며느리도 너같다며 속썩인다고 하더라. 11.어차피 넌 내아들이랑 이혼하면별거아니야. 12.너따위가 니생일 챙기냐 며느리주제에. 너 생일이라고 우리아들이 십만원 챙겨주라고 한거 니가 얼마나 우리아들을 들볶았으면. 너 앞으로 니생일 챙길생각마. 뭐 폭언은 이정도. 만 쓸께요. 전에 형님네 부부 안좋을때 형님에게 그 딸, 시어머니의 손녀는 고아원보내고 너(형님)집나가라고 본인은 아들만 거두겠다고 소리지르는 분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시어머니의 만행을 폭로하고자 함이 아니라 남편의 반응때문입니다. 이사건후 저희부부는 부부상담중이에요. 남편반응. 1. 제가 시어머니 이야기 하며 울으니 운전하다가 갓길로 급정거하며 소리지르고 발구름. 애들 뒷자석에 있었고 사고가능성이 없다고는... 무서워서 집에 올때까지 가만있었음. (고속도로에서) 2.집에와서 이야기하니 이혼하자고 본인이 소리지름. 3.다시 어머니 이야기하니 시댁 흉보냐?이렇게 대꾸. 제가 이혼동의하니 며칠뒤 여기까지 있던일 본인이 사과 노력이야기해서 부부상담 권유. 최근 시어머니의 선물과사과편지 시아버지의 전화 형님의 전화가 왔고 전 받지 못?했습니다. 지금 사실 전 무척 혼란스럽고 가슴이 텅빈상태입니다. 남편은 계속 내일 시댁에가자고 하며 시댁에서도 저 데리고 오라고 종용중인데 남편은 이런상황에게 저에게 내일안가면 저와 시어머니와 관계가 끝이고 본인과도 끝이라하네요. 남편의 말을 들으니 더 가선 안될것 같고 남편은 제 사고. 사상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제가 남편에게 이런 대접받게하려고 결혼하자고 했냐 물으니 남편이 제가 비수꽂는 이상한 말만 한다네요. 제 사상이 이상해서 시댁에 못간다고 하는건가요?

한국어
2
0
2
241
elyasion
elyasion@elyasion·
@whatisit74 뭐, 요즘 세태에 맞게 팬덤마냥 주접떨어주라는 건가 싶기도 ㅋ
한국어
1
0
1
37
Shun.
Shun.@whatisit74·
@elyasion 가족사진 앞에서 절이라도 하란 건가요? 원 어처구니.
한국어
1
0
1
52
elyasion
elyasion@elyasion·
@hopeandii 헉, 정말요? 저는 금시초문입니다.
한국어
0
0
1
159
나무마음
나무마음@hopeandii·
@elyasion 제가 읽은 이야기는 남편이 아내 얼굴에 밥을 붙여주고 갔다왔더니 아내가 긂어죽었다는 거였는데 어린 마음에도 성별이 반대 아닌가? 생각했어요.
한국어
1
0
1
197
elyasion
elyasion@elyasion·
예전 민담에 그런거 있었죠. 손하나 까딱 안하는 게으름뱅이 남편 두고 친정(?) 다녀올 일 생기자 설마 이건 하겠지 하고 얼굴에 떡 덕지덕지 붙여줬더니 입 주변만 혀로 당겨먹고 나머지 안먹고 굶어죽었더라. 어릴 적엔 걍 게으름뱅이 이야기로만 읽었는데 지금 보니 딱 이런 건가 보네요 ㅋ.
@gung33204

중년남 고독사의 전형적인 도입부인데.. 보통 이혼후 이런일이 진행됨 처음에는 안타깝게 여긴 가족이, 혹은 지자체에서 음식을 줌 근데 냉장고에 음식이 있어도 안꺼내먹음 쌀이 있어도 밥을 안함 스스로 음식을 배치하고 뚜껑 열어야 하는게 싫다며 배달도 안시키고 굶음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느니 굶음 식당을 가서 먹기도 하는데, 이런 사람 특징이 혼밥 못함 만나주는 친구가 없으면 굶음 돈이 있어도 굶음 그러다 술을 먹기 시작함 안주를 제대로 먹으려면 요리니까 안먹음 혼자 술만 먹음 알콜중독이 됨 이쯤 그나마 연락하던 가족, 친구들에게 술먹고 주먹휘두르다가 손절당함 그리고 그렇게 술로인한 합병증과 영양실조로 죽음 독거 중년 남자에 대한 대책에서 이걸 애둘러서 표현하는게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낼 정도로 가사노동에 익숙해지게 하자, 간단히 가스레인지에 불켤 정도의 요리를 하게 하자, 술대신 밥같이 먹을 친구를 만들어주자인거임

한국어
1
5
17
2.8K
elyasion
elyasion@elyasion·
디즈니 애니 코코, 가족주의 너무나 끔찍했더랬죠. 똘똘 뭉쳐 우리 가족만 살아남으면 그만이라며 집단 외부를 배척하고 집단 내부에선 독재자로 군림하는. 정말이지 혐오스럽고 역겹더라는.
한국어
0
1
1
71
elyasion
elyasion@elyasion·
여름 내로 방바닥의 일부라도 드러나는걸 목표로 잡아보고요.
한국어
0
0
0
26
elyasion
elyasion@elyasion·
세어보지도 않았지만 3-40권은 될 듯한데도 어디서 뭐가 빠져나갔는지 저어어언혀 티도 안나요 어흑.
한국어
1
0
0
24
elyasion
elyasion@elyasion·
알라딘 택배 배송받은 거 뜯고 남은 상자, 보통은 해체해서 버리지만 오늘은 거기에 동인지 가득 채워서 버리는거로. 어떻게든 자꾸 버리지 않으면 안될 상황까지 몰려서 ㅠㅠ 버리는거 목록 확인하다간 일 안될 게 뻔해서 걍 일단 버리기로.
한국어
1
0
2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