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샹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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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생때 생각나네ㅠ 방에서 숙제하는데 파리가 날아다니길래 옆에 있던 교과서로 툭 때려서 잡고 하고있던 숙제 마저하다가 다시 책 잡으려고 손 뻗는데 (후략) .. 울면서 방 뛰쳐나가고 다음 처리는 엄빠가 어떻게 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뒤로 모기제외 그 어떤 벌레도 때려서 잡지 않는다ㅠ
poksull ❅@mung_mungjj
와 님들은 절대 파리 막잡지 마세여 집에있는 초파리 걍 손으로 때려 죽엿는데 손바닥 확인하니까 터진 파리 몸에서 빈투명색 유충? 들이 우글우글 기어나옴 나진짜 그자리에서 기절할뻔 파리트라우마생겼어너무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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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engsook 별 생각없이 경기 켜놨는데 어제 경기보다 내용도 너무 재밌고 막판 반전 무슨일..!! 와 .ᐟ 메시 라스트댄스 멋지게 추고 가보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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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샹떼 retweetledi

이거 N번째 말하는 건데,
대학교 철학 수업에서 남자 교수가 이런 말을 했음.
미토콘드리아는 모계로 이어지고,
누가 낳았는지는 명확하며,
임신과 출산이라는 생식의 핵심은 여성에게 있음.
(밤일에 대한 힘 자체도 남자는 횟수에 물리적 제한이 있지만, 사실상 여자는 없음)
그래서 원래라면 모계 중심으로 흘러가는 게 자연스러운데, 그 질서를 뒤집기 위해 여성을 제도적으로 억압한 것이 가부장제라는 설명이었음.
남성이 모든 면에서 불안과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여성을 고의적으로 억눌러온 것.
나는 아직도 이 해석이 제일 맞다고 봄.
🫰에라냥@tyouera
여자가 하던 일도 돈과 기술, 자격이 붙는 순간 갑자기 ‘남자의 일’이 됨. 그리고 여자를 밀어낸 뒤엔 “여자는 원래 현장 일을 안 한다”고 함. 입구를 막아놓고 지원자가 없다고 우기는 게 남성 중심 노동시장의 오래된 수법임. 여성의 노동은 필요할 때 착취하고, 공로를 나눌 때는 삭제하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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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상을 먼저 빠른 재생으로 다 보고 왔고, 저분이 왜 한국에 가고 싶은지 너무 이해했다. 다른 것도 아니고 병원이나 치안 부분에서 유럽이 한국에 비해 효율성이 월등히 떨어지는 건 사실이니까. 게다가 악재가 한꺼번에 겹쳐버리니 한국에서라면 안그랬을텐데란 생각이 당연히 들 수 밖에.
yeong@mignonyeong
조니아님 영상 보는 내내 무한 공감.. 유럽은 장점 자체는 정말 많지만 단점이 장점을 덮어버리는 거 같음. 체계가 없고 워라밸로 포장한 무지와 무능함으로 가득함. 저같은 경우 파리에서 도둑이 문 실린더를 고장내고 갔고.. 집주인은 변호사를 선임해서 세입자에게 고치라 함. 교체 비용1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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