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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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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3 원필 막콘 소감 full
"4년 전 콘서트가 진짜 아픈 손가락이었어서 이번에는 그저 행복하게, 그저 즐겁게 마이데이분들한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좋아해주신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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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진짜로 항상 데이식스 공연 준비할 때도 그렇고 제가 이번에 오랜만에 솔콘 준비하면서도 그렇고 진짜 당연히 한 콘서트를 준비한다는게 저희에게 있어서 콘서트라함은 진짜 너무 소중한건데 아티스트한테 있어서. 근데 이번에 준비하면서 진짜 너무 행복했고 재밌었고 마이데이가 좋아할 모습을 상상하면서 안무 연습실에서 거울을 보면서 막 했던거 같아요. 하하하 내가 말하는데 왜 웃기냐(ㅋㅋ)
어쨌든 진짜 너무너무 준비하면서도 저에겐 4년 전 콘서트가 진짜 아픈 손가락이었어 가지고 조금 이번에는 ☆그저 행복하게 그저 즐겁게 마이데이분들한테 보여드리고싶었는데☆ 그렇게 잘 준비하려했는데 그래도 좋아해주신 거 같아서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제가 안무 연습실에서 흘렸던 땀방울, 보상을 받는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음 그리고 또 두번째 솔로 콘서트라서 그런지 더 잘 해내고싶은 마음이 엄청 컸던 거 같아요. 앨범도 그렇고 이번에 앨범을 준비하면서도 새로운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고 원래도 제 솔로 앨범이라서가 아니라 원래도 음악작업을 이제 하면서 ☆너무 계속 틀에 박혀있는 건 아닌가해서 계속 도전을 해보고싶었는데 도전? 이랄까? 어쨌든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리고싶었는데☆ 이번에 제 언필터드 앨범으로 조금이나마 또 새로운 저의 음악과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었던 거 같아서 준비하는 기간에도 너무 행복했어요.
☆당연히 조금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잘 안 써지고 그런 시기도 있었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숙명이니까요. 이제 창작자로서의 어쩔수없는 숙명이니까.☆ 당연히 겸허히 받아들이며 열심히 작업을 했었고,
이번 언필터드를 준비하면서 진짜 많은 분들에게 너무 많이 도움 받았어요. ☆우선 우리 마이데이. 진짜로 저에게 큰 힘이 너무 너무 너무 됐고요, 그리고 감사 인사 전할 분들이 너무 많은데 우리 스튜디오제이. 앨범 준비하면서 진짜 많이 애를 썼어요.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그리고 이번 공연준비한 공연사업팀도 엄청 바쁜데 이 공연 준비하느라 너무 고생많았고.
그리고 우리 세션분들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사실 계속 댄스를 언급했지만 ☆조금씩 편곡들도 하면서 좋은 사운드 들려드리고싶었는데 너무 너무 잘해주셨어요. 세션분들에게도 박수 한 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굳어있던 몸을 새롭게 태어나게 해준, ☆제 몸은 마치 먼지로 뒤덮여있던 상자에 들어있던 애 같았어요. 다시 움직여라 움직여라 해 준 우리회사 퍼포먼스팀 임세민이라고 있어요. 저랑 동갑이고 4년 전에도 제 춤선생님이었거든요 이번에도 다시 뭉쳐서 저를 움직이게 해준 임세민 친구와 6명 댄서들 바쁜 와중에 연습해주고 도와줬습니다. 무대 뒷편에 있겠지만 댄서분들에게도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감사 인사 드릴 분들이 있는데요, 정말 너무 소중한 사람 들이죠 데이식스 성진 앤 도운~~! 네, 좋아요, 마스크 꼈고, 따봉 한 번 해주고, 도운이 뽀뽀, 립밤 발라야되고~ 거의 뭐 전우죠. ☆우리는 가족이자 전우같은 느낌이 있는데 여기서 진지하게 하면 좀 그렇고 다들 바쁜데 와줘서 응원해줘서 고마웠고 모랄까.. 저들이 없으면 제가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진이형이랑 도운이랑 브라형이랑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진짜 마지막이네요. 언필터드.. 이제는 보내줘야될 시간이 정말 오고 있는데 이 시간 그냥 보내기 아쉽잖아요. 저는 진짜 몰랐는데 2년전, 3년전에 제대로 깨달았어요 진짜 남는건 사진밖에 없구나. (이어 성진 도운 육성 사진 타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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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1 언필터드 첫콘 소감 #원필
나 혼자 뭔가 늦게 출발하는 건가? 내 옆에는 저 멀리 가고 있는데 왜 나는 아직도 여기일까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너무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자기 자신을 믿고 올곧게 하다 보면 오는 거 같아요
제가 진짜 느낀 게 있어요 행운은 절대 그냥 오지 않아요 제가 베풀어야 오는 것 같아요 행운이라는 게,
그냥 오는 행운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조금 더, 우리 같이 세상을 조금 더 좋게 바라보면서 살아가다 보면 비록 내 삶이 힘든 순간이 있겠죠 당연히 오겠죠, 그래도 그럴 때마다 너무 내려가지 마시고 감정을 잘 추스러서 좋게좋게 세상을 바라보다 보면 전 분명히 행운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 분명히
제가 그걸 느꼈거든요 절대 그냥 오지 않는다는 것을,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아직 인류애가 남아있어요
같이 살아가는 동안에 좋은 것만 많이 보고 최대한 예쁜 것만 보고 예쁜 거 듣고 좋은 거 듣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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