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치맨 retweetledi
원펀치맨
280K posts

원펀치맨 retweetledi
원펀치맨 retweetledi

아직도 이재명말 믿고 함부로 떠드는 새대가리가 있네. 이재명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도 2012 0405 그 이후 어머니댁에서 니네가 왜곡해서 판단하는 그 내용이 있는 거여. 이미 선후관계가 바뀜. 니가 지지하는 새끼가 이런 싸이코패스다

해피 Virus 💉@life_savior99
애초에 그 형이 지 부모한테 한짓이 사람샛기가 아님
한국어
원펀치맨 retweetledi

호미 들고 내 가족의 유골을 찾는다는게 말이 되냐? 이게 상상이 되는 일이야?????
이게 진짜 나라냐?????? 아니 어떻게 이래. 세상 어느 후진국도 이지랄은 안 하겠다.
이건 나라가 아니야.
진짜 누가 걍 다 폭탄으로 터뜨려버렸으면 좋겠다. 정말 다 꼴보기 싫음. 걍 다 같이 터져서 사라져버리자.
shoeRoof@shoeRoof
장윤기 건은 그나마 민주당 지들 검찰 없애는데 써먹자고 까서 밝혀진거라고. 지들끼리 한마음일때는 이렇게 집단 침묵, 방관하고 수백명의 피해자도 조용히 사라지게 할 수 있는게 민주당이라는 쓰레기들임. 무안공항 유해 재수색 100일… 호미 들고 유해 찾아 나선 유족들 m.segye.com/view/202607215…
한국어
원펀치맨 retweetledi
원펀치맨 retweetledi
원펀치맨 retweetledi
원펀치맨 retweetledi
원펀치맨 retweetledi
원펀치맨 retweetledi

정해 놓은 보유세 증세 방향과 무서운 여론 사이의 심리적 갈등을 노출한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토론회와 여론)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도 46.3%. 5주 째 횡보하는 가운데 미세 하락 경향>_에너지경제-리얼미터 여론조사
✅국정지지도 일일집계, 21부터 24일까지 지속적으로 하락 경향.
(48.0% → 46.6% → 45.0% → 44.5%)
7. 20(월) 분당아파트 근저당권 설정 매매 공개,
7.21(화) "불법·편법 부동산 불로소득, 사회 공정·상식 파괴하는 주범” 내로남불 발언,
7.22(수) "근저당권 이자 안 받기로, 증여세는 규정대로" 보도,
7.23(목) 부동산 대토론회 "보유세 3배 올리면 폭동" 발언 등
부동산 관련 공개와 발언이 여론에 지속적으로 나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
✅신천지 '민주당 집단 개입' 정황 합수본 수사 확대 보도(24, 금)는 아직 여론조사에 본격 반영되지 않은 상태로 봐야 함
✅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 금요일에 공표한 것도 아직 여론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봐야 함
✅대통령, 금요일부터 7박 11일 샌프란시스코, 남미 순방. 재벌 대동하고 젠슨황과 회합하는 모습이 국정지지도 여론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을지 회의적.
✅ 민생경제 요인이 가장 빠르게 여론에 반영되는 경향이 있는데, 다음달에 예정된 새우깡, 컵라면,도넛 등 가격 인상이 여론에 부정적 영향 미칠 것. 수출 증가, 증시 변동 등의 뉴스는 일반 응답자 대상으로는 체감도 낮은 편임.
✳️ 다음 주 에너지경제-리얼미터 여론 예측:
- 국민은 세금 부담 경감과 공급 확대를 원하는데 대통령은 증세 불가피성을 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총리의 추가적인 부동산 토론으로 해소될 가능성 낮음.
- 23일 토론회에서 대통령은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하지 않을 것" 발언과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건 정말로 중요. 합리성이 있다면 다수의 의견을 따라가야 한다"는 서로 모순되는 발언을 동시에 함. 정해 놓은 보유세 증세 방향과 무서운 여론 사이의 심리적 갈등을 노출한 것으로 보임.
- 부동산 여론은 대통령에 불리한 방향으로 계속 흐를 것이고 포인트는 어느 정도냐임. 민생 물가 인상 요인과 결합하면, 해외 순방 요인이 새로운 감흥을 불러일으킬 가능성도 낮기 때문에, 다음주 국정지지도도 하락 추세를 면하기 힘들 것으로 보임.


한국어
원펀치맨 retweetledi

거듭 말씀드리지만, 미래위 진상조사단의 공판기록 습득 시도는 법적 근거가 없는 불법행위입니다. 그럼에도 진상조사단은 대법원의 불허 결정에도 편법적으로까지 공판기록 습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국회 제정의 법률을 무시한채 생겨난 조직이 이제는 법원 결정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래선 안됩니다.
[단독] 대법, 檢미래위 조사단 ‘김용 사건’ 기록 열람·등사 요청 다시 불허…검찰 보관 사본 등 활용 수순[세상&] mbiz.heraldcorp.com/article/108212…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