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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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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타이치와 달리, 외유내유같아 보이지만 우리 히카리짱은 강합니다... 그저 환경과 어둠이 약해보이게 만들 뿐이지 속이 진짜 강하고 튼튼한 아이..
위험한 적 상대로도 대든다고요
전 히카리보면서 치와와도 가끔 떠올림
(약하고 싫은 소리 들었을 때 표정 2, 3번째 사진)




범댕@beom0528
디지몬 무인시절부터 우리 대장님 외강내강 같지만 실은 자책 심하고 멘탈 약한 편이라는 게 좋음... (자기가 벌인 일 때문에 자책하는 것도 있지만 암튼) 그리고 무인 시절 타이치가 열혈계처럼 보이지만 다이스케를 보면 사실 타이치는 어딘지 모른 곳에 떨어졌고 리더라서 열혈인 척 했다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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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ㄹㅇ.
언니가 역사 체험학습 학원 했었는데, 경주가서 선덕여왕+지귀설화, 비담 반란 설명해주고 왔을 때, 선덕은 쌍둥이이고 미실이 나쁜 X, 비담과는 연인사이라며 역사 제대로 가르치라고 ㅈㄹ한 30대 부모가 꽤 있었음.
숨@sooooomsoooom
딴 얘기인데 놀랍게도 역사수업 개빡셈ㅠ 역사시간에 교과서에 있는 아주 얕은 내용만 가르쳐도 "우리 엄마가 박ㅈㅎ 정치 잘했다했는데요?" "우리 아빠가 이ㅅㅁ 존경한다 했는데요?" 이런 말하는 애들이 한 반에 몇 명씩 있음. 교사가 거기서 말 삐끗하면 민원파티 헬게이트 열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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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의 가장 기괴한 점은 이제 미인대회란 것 자체가 대중의 관심에서 완전히 멀어졌는데도 여전히 열리고 있다는 것 같음.
내가 이름을 알고 있는 가장 마지막 미스코리아가 이하늬인데 그게 2006년, 20년 전이 마지막이고 그 이후로 미스코리아가 누구인지 이름도 못 들어봤음.
李柏舟@Chongjeongshi
우크라이나 사람이 미스춘향으로 당선되는 현상은 문제가 아님. 미스춘향을 2026년에 선발한다는 사실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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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과학쌤이 탄성력 실험을 장난감 활로 재밌게 하는 분이 있음.. 화살이 날아가는 정도가 눈에 잘 보이잖아..하지만 기사나고 저 장난감 세트 치워버리심... 이렇게 점점 아이들에게 실질적 체험의 기회가 사라지는거임
2학년@cirugiaplastick
m.edaily.co.kr/News/Read?news… B군은 화살촉의 고무 패킹을 제거하고 교사 몰래 가져온 칼로 화살촉 끝부분을 날카롭게 깎은 것 1심 재판부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학여행에서 예측할 수 있는 사고인데 담당교사가 지도·감독 의무를 소홀히 해 사건이 발생했다”고 이게 예측할 수 있는 사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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