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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gwoi

I'm interested in AI & Blockchain.

Katılım Kasım 2022
195 Takip Edilen2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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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an Kilpatrick
Logan Kilpatrick@OfficialLoganK·
We just launched the ability to build native Android apps directly in Google AI Studio for free! Since launch last week, people have created more than 250,000 Android apps. Likely >99% of these folks never built an Android app before, everyone can now build, no coding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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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 Brockman
the model alone is no longer the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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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CLI
Gemini CLI@geminicli·
Transitioning Gemini CLI users to Antigravity CLI We are unifying our efforts around a single harness and platform, Google Antigravity with four distinct surfaces: • Antigravity 2.0 • Antigravity CLI • Antigravity SDK • Antigravity IDE This will allow us to move faster and give you a streamlined experience wherever you do your best work. Rebuilt in Go for speed, Antigravity CLI is available today and brings robust multi-agent orchestration and asynchronous workflows to your terminal. Important things to know: 1. If you are using Gemini CLI through your Google one account (Google AI Pro or AI Ultra) or through Gemini Code Assist for individuals (free offering) we will be helping you migrate your workflows over the next 30 days. 2. No action required for Enterprise users. Enterprise plans and API keys will continue to be supported in Gemini CLI. Read the full details in our blog post → goo.gle/4eWkU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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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arpathy
Andrej Karpathy@karpathy·
Personal update: I've joined Anthropic. I think the next few years at the frontier of LLMs will be especially formative. I am very excited to join the team here and get back to R&D. I remain deeply passionate about education and plan to resume my work on it i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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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gwoi
eongwoi@eongwoi·
@supernovajunn 토스의 이승건 대표나 야놀자의 이수진 대표도 팟캐스트는 아니지만 노출된걸로 보아서 의견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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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미국의 팟캐스트 문화란 뭘까? 미국의 CEO는 시장 앞에서 본인을 상품화한다 자본주의의 끝판왕이다 반대로 한국의 총수는 권력 앞에서 자신을 보호해야한다. 미국에서는 말이 마케팅이고, 한국에서는 말이 리스크다. 하지만, 앞으로 한국도 조금씩 바꾸지 않을까 싶다.자수성가 창업자 세대는 재벌총수와 많이 다르다. 배민, 토스, 당근, 뷰티·콘텐츠·AI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본인 마케팅으로 시장을 설득해야 살아남는다. 이제 투자자도, 고객도, 인재도 더 이상 회사 이름만 보고 움직이지 않을것 같다. 앞으로는 "저 리더가 어떤 비전이 있는가"를 볼것이다. 그래서 한국에 진짜 팟캐스트 문화가 생긴다면 대기업에서 시작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회장실 비서실이 아니라 창업자 인터뷰에서 시작할것 같다. 권위를 지키려는 사람보다, 시장의 신뢰를 얻어야 하는 사람이 먼저 마이크 앞에 앉지 않을까 싶다. 재벌총수는 이미 가진 것이 많다. 그래서 말 한마디에 리스크가 크다 하지만 새로운 창업자는 아직 얻어야 할 것이 많다. 그래서 계속 어필해야 한다. 미국 팟캐스트 문화의 본질은 자유로운 수다가 아니라. 빅테크 권력이 자기 생각을 시장에 직접 세뇌하는 방식이다. 한국이 그 문화를 갖지 못한 이유도 단순하지 않을까? 우리는 아직 지도층이 말하는 사회가 아니라, 권력자가 침묵해야 안전한 사회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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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gwoi
eongwoi@eongwoi·
@lucas_flatwhite 옵시디언 잘 쓰고 있는 유저로서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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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옵시디언 플러그인의 미래..! 🔖 Obsidian Community > 플러그인과 테마를 위한 새로운 공간 community.obsidian.md 옵시디언 생태계에 엄청난 소식이예요! 그동안 옵시디언의 강점은 앱 자체의 완성도뿐 아니라 커뮤니티가 만들어온 확장성에 있었어요. 과거 Obsidian API 공개 이후 4,000개가 넘는 플러그인과 테마가 만들어졌고, 플러그인 누적 다운로드는 1억 2천만 회를 넘었습니다. 이제 이 흐름을 더 잘 탐색하고, 더 안전하게 배포하고, 더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공식 기반이 마련된 셈! 새로운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플러그인과 테마를 검색, 탐색, 필터링, 정렬할 수 있어요. Integrations, Bases, Charts, AI 같은 카테고리별 탐색도 가능하고, 각 프로젝트 페이지에서는 스크린샷, 상세 정보, 안전성 점검 결과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사이트 첫 화면에서도 수천 개의 플러그인과 수백 개의 테마가 커뮤니티에 의해 만들어졌다는걸 바로 느낄 수 있죠. 개발자에게도 변화 중에 큰건.. 자동 리뷰! 이제 최초 제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버전이 보안과 코드 품질 관점에서 자동 점검되네요 ㄷㄷ 유저 입장에서는 좋은 플러그인을 더 쉽게 발견하고, 설치 전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반갑죠.. 옵시디언은 원래도 사용자가 자기 작업 환경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도구였습니다. 이번 옵시디언 커뮤니티는 플러그인 생태계가 더 오래 건강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기반에 가깝지 않나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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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idian@obsdmd

x.com/i/article/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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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須和・那々
月須和・那々@nana_tsukisuwa·
ComfyUIからのEagleブラウザ、とりあえず形には出来たので公開するよ。 github.com/tukisuwa/eagle… ComfyUIカスタムノードとEagleプラグインセットで動作する形式、それぞれ手動で配置とインストール必要。 良ければ使ってみて。
月須和・那々 tweet media月須和・那々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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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s Hassabis
Demis Hassabis@demishassabis·
Hard to believe it’s been 10 years since AlphaGo! It was wonderful to catch up with Lee Sae Dol last week in Korea and join Shin Jin-seo for a special Go match. Great to reminisce about AlphaGo & super interesting to hear how it changed the way players approach the game of Go!
Demis Hassabis tweet mediaDemis Hassabis tweet media
Demis Hassabis@demishassabis

#AlphaGo WINS!!!! We landed it on the moon. So proud of the team!! Respect to the amazing Lee Sedol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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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yUI
ComfyUI@ComfyUI·
When your tool is open source and free, your creativity has no ceiling. The ComfyUI skill in @NousResearch Hermes Agent lets you compose sophisticated workflows by chatting to an agent. Try i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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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 Google DeepMind x 대한민국 AI 파트너십 공식 발표 엄청난 소식이네요! 과기부와의 공식 파트너십 발표 ㄷㄷㄷ 비전 = "AI가 국가 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인재 양성, 안전 연구, 생명과학 혁신까지 아우르는 종합적 파트너십이예요. 서울 AI 캠퍼스 신설!!! 서울 사무실 내 AI 전용 캠퍼스 설립이 놀랍네요. 이 공간은 서울대학교(SNU),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3개 AI 바이오 혁신 허브와의 공동 연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에서 실제로 쓰일 딥마인드의 기술 라인업은 뭐 말이 필요 없네요. - AlphaFold > 단백질 구조 예측. 현재 전 세계 8만 5천여 명의 연구자가 활용 중 - AlphaGenome > 유전체 수준의 이해를 위한 모델 - WeatherNext > AI 기반 기후 및 날씨 예측 - AlphaEvolve > 알고리즘 설계 자동화 - AI 공동 연구자 > 연구 아이디어 생성 및 실험 설계 지원 생명과학과 기후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네요?? 엇?! 또 딥마인드는 한국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AI Essentials 장학금 5만 개를 지원할 계획! 이번 파트너십은 딥마인드가 특정 국가 정부와 공식 협약을 맺는 드문 케이스 입니다..!!! 대한민국 가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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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eepMind@GoogleDeepMind

A decade ago in Korea, AlphaGo showed AI’s potential. Together with the Korean government, we’re now looking at how this technology can help accelerate scientific discovery and create new opportunities for economic growth across the region. 🇰🇷 Find out more → goo.gle/4wbqU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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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yUI
ComfyUI@ComfyUI·
We just raised $30M at a $500M valuation, bringing our total funding to $47M. Led by @craft_ventures , with @PaceCap , @chemistry , TruArrow, and others. But before anything else: this belongs to the community. ComfyUI started as one developer and one open-source repo. No roadmap. No company. Just creators who wanted real control over how they built with AI. That community is now: → 4 million users → 60,000+ community-built nodes → 150,000+ daily downloads Every number traces back to people who built in the open, for anyone to use. Here's where the funding goes: → Comfy Cloud: for teams and studios that need security and scale → Collaborative workflows: versioning and iteration built for how studios actually work → A better local experience: more seamless, more stable → Ecosystem reliability: making 60,000+ community nodes more dependable → Day-one model support: every major release, compatible at launch We are not building a walled garden. We are building open infrastructure, built to last. Thank you genuinely, The ComfyUI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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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gwoi
eongwoi@eongwoi·
@mr_eth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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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gwoi
eongwoi@eongwoi·
@lucas_flatwhite 정말 요즘 상황을 보면 유료 소프트웨어의 기능이 오픈소스로 개발되는 추세인 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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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 Recordly: 유료 스크린 레코더 이제 안 써도 됩니다 github.com/webadderall/Re… 진짜예요.. 저도 더이상 스크린 녹화를 위해 돈을 쓰지 않아요. 이걸로 다 해요. 개인적인 작업, 트윗, 파트너십 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Recordly 를 쓰고 있죱! 유료 툴이 좋은데 그러다가 Recordly를 발견했고, 설치한 날 바로 Screen Studio를 잠시 고히.. 네, 모셔두었습니다. Recordly가 뭔가하면 = MIT 라이선스, 완전 무료, 오픈소스 스크린 레코더 + 에디터 macOS, Windows, Linux 모두 지원해요. ↓ 기능이 상당히 강력합니다. - Apple 스타일 줌 애니메이션 > 커서 움직임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줌 포인트를 제안해줘요 - ScreenCaptureKit 기반 네이티브 녹화 (macOS 12.3 이상) - 커서 스무딩, 모션 블러, 클릭 바운스, macOS 스타일 커서 에셋 - 줌 구간 사이 부드러운 팬 전환 - 타임라인 트림, 속도 조절, 어노테이션, 수동 줌 구간 설정 - 배경 월페이퍼, 그라디언트, 패딩, 라운드 코너, 블러, 드롭 섀도우 - MP4/GIF 내보내기, 원하는 비율로 가능 - .recordly 프로젝트 파일로 저장해서 나중에 다시 열 수 있음 상당히 기능들 넘칩니다?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저도 유료 툴 아주 잘 쓰고 있다가, 이거 보고 생각이 좀 바꼈어요. 이 오픈소스 너무 좋더군요. 혹시 고민 중이시거나 다른 툴 쓰고 있다면 한번 써보세요. 진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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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tesham Ali@ihtesham2005

I was paying $229 for Screen Studio. Then I found this repo and uninstalled it the same night. Recordly is a free, MIT licensed screen recorder and editor that ships every feature I was paying for auto-zoom animations, cursor smoothing, motion blur, native macOS capture, and a full timeline editor. → Apple-style zoom animations with automatic suggestions from cursor activity → Native ScreenCaptureKit recording on macOS 12.3+ → Cursor smoothing, motion blur, click bounce, macOS-style cursor assets → Smooth pan transitions between zoom regions → Timeline trim, speed ramps, annotations, manual zoom spans → Wallpapers, gradients, padding, rounded corners, blur, drop shadows → MP4 and GIF export at any aspect ratio → .recordly project files so you can reopen edits later macOS, Windows, Linux. Scene composition runs on PixiJS. Native Swift helpers handle macOS cursor telemetry. 8.3k stars. MIT License. 100% Opensource github.com/webadderall/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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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money(❖,❖)
pleasemoney(❖,❖)@iinging747·
인간이 AI를 이길 수 있는 시간은 단 10년도 채 안 남았다 (이 글 꼭 봐 주세요) 사람들은 댓글을 잘 안 단다. 근데 댓글이 달리는 순간이 있다. 누군가 두려움을 이기고 진심을 꺼냈을 때. 그러면 숨어있던 사람들이 나와서 자기 이야기를 한다.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니다. 이 글도 그런 마음으로 쓴다. 중세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중세 유럽에서 귀족들이 평민들이 함께 쓰던 공유지를 빼앗은 걸 인클로저(Enclosure)라고 한다. 처음엔 머튼 법령으로 슬쩍슬쩍 조금씩 했다. 그러다가 귀족한테 유리한 법을 4000개 만들어서 결국 대규모로 다 뺏어버렸다. 저항하던 평민들은 얼굴을 검게 칠하고 울타리를 부쉈다. 그러자 국가는 블랙액트를 만들어서 그들을 고문하고 죽였다. 100년 가까이 지속된, 피로 쓰인 법이었다. 그 땅이 결국 부동산의 시초가 됐다. 지금 웹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1차 인클로저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웹은 원래 공유지였다. 누구의 소유도 아니고, 모두가 창작하고 올리던 공간.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플랫폼 안으로 끌려들어왔다. 콘텐츠는 우리가 만드는데, 그 공간은 이미 플랫폼 소유였다. 그게 1차 인클로저다. 2차 인클로저 — AI, 이제 아예 내쫓는다 AI 기업들은 불법인 거 알면서도 했다. 유튜브 100만 시간 분량의 데이터, 700만 권의 책. 무단으로 긁어다 학습시켰다. 오픈AI, Anthropic 싹 다 포함이다. 그들의 논리는 간단했다. "하나하나 창작자한테 허락받다간 학습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그냥 긁고 나중에 벌금 내는 게 이득이야." 불법인 거 알면서 저지르고, 나중에 솜방망이 처벌 맞으면 그만이라는 거다. 실제로 Anthropic은 2조 위약금을 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한다. AI가 노리는 최종 지점 AI 기업들의 공통된 목표가 있다. 인간 데이터를 전부 흡수한 다음, AI 스스로 고품질 데이터를 합성해서 만들어낼 만큼 똑똑해지면 — 더 이상 인간이 필요 없어진다. AI가 요즘 왜 멍청해졌냐. 인간 데이터를 다 먹고 나서 지들끼리 정보를 합성하다가 오염된 거다. 그래서 지금 다시 인간 데이터가 필요해졌고, 그래서 일론은 X에서 글 쓰면 돈을 준다. 메타, 틱톡도 크리에이터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AI는 우리한테 구걸 중이다. 올해 여름, 판결이 나온다 공정이용(Fair Use) 조항의 판결이 올해 여름에 나온다. 과거 귀족들이 머튼 법령을 악용했듯, AI 기업들은 공정이용 조항을 방패막이로 쓰고 있다. 이 판결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판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굉장히 중요한 판례가 될 것이다. 분열이 권력자한테 유리하다 로마에 이런 말이 있다. "적들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서로를 미워하게 하소서. 적들 사이의 불화보다 더 큰 행운은 없으니." 지금 사람들은 AI가 옳다 그르다로 갑론을박 중이다. 갈라치기, 혐오, 지역감정, 남녀 싸움. 전부 우리를 분열시켜서 권력자들에게 유리하게 만드는 구조다. 그 구조 안에서 싸우고 있으면 아무것도 안 바뀐다. AI 만든 사람들이 먼저 도망쳤다 오픈AI를 퇴사한 사람은 말했다. "2026년은 인간에게 가장 바쁘고 중요한 해. 세계는 너무 위험해졌다." Anthropic을 퇴사하고 시를 쓰러 간 사람은 말했다. "세계가 자라는 만큼, 인간의 지혜도 자라야 한다. 근데 가치관으로 행동하는 게 너무 어려웠다." AI의 대부 요슈아 벤지오는 이렇게 말했다. "어느 날 오후 막 한 살이 넘은 손자를 보고 있었는데 너무 심각해졌다. 그의 미래가 안 보여서. 끔찍한 뭔가가 다가오고 있는데, 당신의 아이와 집을 태우고 있는데 당신은 가만히 있을 것인가." 자기가 만든 것의 위험성을 자기가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먼저 경고하고 있다. 가장 급진적인 타이밍 — 2년, 그리고 10년 전문가들이 말하는 가장 급진적인 변화의 타이밍은 2년 안, 그리고 10년 안이다. 이게 인류에게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영화 빅쇼트에 이런 말이 나온다. "사람들은 나쁜 가능성이 일어나길 싫어해서 항상 과소평가한다." 우리가 지금 딱 그 상태다. AI 위협? 설마 그렇게까지 되겠어? 하면서 회피한다. 근데 빅쇼트에서 그 말을 한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 않을 때 베팅해서 맞췄다. 외면한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다. 회피하지 말고 맞서야 한다. 그래도 아직 우리가 강자다 AI 기업들은 지금도 적자다. AI는 아직 인간 데이터가 미친듯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눈치를 본다. 겁에 질릴 이유가 없다. 오히려 지금이 구조적 강자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간이다. 한 설문조사에서 AI를 쓸 때 원작자에게 돈이 가는 구조와 구독제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더니, 압도적으로 원작자에게 돈이 가는 쪽을 선택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인간적인 가치를 소중하게 여긴다. 갈라치기, 혐오,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 소모하지 말 것. 스스로 사유하는 사람이 될 것. 세상을 조금 더 사랑할 것. 돈과 권력보다 더 소중한 게 있다는 걸 깨달을 것. 권력자들이 간과한 게 있다. 사람들은 더 똑똑해졌고, 응집한다. 그리고 인간성이 존재한다.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명분은 인본주의적 마인드뿐이다. 인간의 고통을 느끼고, 신뢰와 이해와 사랑을 경험한 사람만이 세계를 바꾸려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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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Korea
Ethereum Korea@ethereumkoreaio·
비탈릭 부테린이 Ethereum Korea 결성을 축하하며 특별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이더리움을 'Root of Trust for Everything'으로 정의한 그의 통찰이 인상적인데요. 이번 행사에서 이더리움이 그려갈 신뢰의 미래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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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올빼미
미네르바의올빼미@mad20130301·
제프 베조스가 20여 년 전 TED에서 던진 메시지는 인터넷을 '금광'으로 보지 말고 '전기'로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닷컴 버블이 터지자 금광이 바닥났다며 도망쳤지만, 베조스는 이제 막 전신주 세우기 시작한 전기 산업의 초입이라며 웃었습니다. 1908년의 조악한 세탁기가 전등 소켓에 위험하게 연결되어 돌아가던 그 원시적인 풍경이, 당시 인터넷의 본모습이라는 비유와 함께 말이죠 ㅎㅎㅎ 이 통찰을 지금 AI 판에 대입해 보면 눈이 번쩍 뜨입니다.. 지금 챗GPT한테 프롬프트 깎아서 결과물 얻어내는 과정, 솔직히 번거롭지 않나요? 이건 1900년대 초반에 세탁기 돌리려고 전등 갓 벗겨서 플러그 꽂던 그 불편함이랑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기술이 대단해 보이긴 하는데, 아직 우리 삶에 '심리스'하게 녹아들지 못한 원시적인 상태라는 증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금광 마인드'를 버리는 겁니다. 금광은 먼저 캐면 끝이지만, 전기는 인프라가 깔릴수록 그 위에 세울 수 있는 가치가 복리로 늘어납니다. 전구가 보급된 뒤에야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이 나오며 세상을 뒤집었듯, AI가 우리 삶의 밑바닥에 깔리고 나면 우리가 상상도 못한 서비스들이 쏟아질 겁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챗봇들은 그저 전구라는 첫 번째 킬러 앱일 뿐이고요. 결국 지금의 AI 혼란은 기술의 종말이 아니라, 인프라가 제대로 정착하기 전의 '접속 사고' 같은 겁니다. 베조스가 말했듯 혁신은 늘 소수가 이끕니다. "우리는 정말 이른 초창기에 살고 있다"는 베조스의 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AI가 불편하고 어설프다고요? 다행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그 불편함이 아직 우리에게 기회가 남아 있다는 증거니까요. ] 1917년 시어스 광고가 "전기를 빛 이상으로 쓰라"고 했듯, 이제 우리도 AI를 대화 상대 이상으로, 즉 세상을 돌리는 새로운 '엔진'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혁신은 불편함을 먹고 자랍니다. 지금 AI가 완벽하지 않아서 짜증 난다면, 지금 인류는 역사상 가장 큰 노다지가 터지기 직전의 인프라 현장에 서 있는 겁니다. 하지만 경고의 말을 하지 않을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이 강연은 닷컴버블 붕괴 이후에 나온 강연이고..;; 세상의 어떤 혁신도 한번에 성공한 적은 없습니다. 수많은 붕괴와 의심, 부침을 겪고 이루어졌죠.. 결국 세상은 변하고 발전했지만 그건 그 안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것이었습니다.
미네르바의올빼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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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nam Parmar
Jainam Parmar@aiwithjainam·
🚨BREAKING: The Arc Browser killer just hit 41K stars on GitHub and it's built on Firefox, ships on every OS, blocks trackers by default, and costs absolutely nothing. It's called Zen Browser and the architectural decision that makes it different from every other "pretty Firefox fork" is that it rebuilt the entire browsing workflow around Workspaces. The Glance feature is the one that eliminates a whole category of tab hoarding. Hold a modifier key and click any link and it opens in a floating modal you dismiss with one key. No new tab created. No context lost. Just the information you needed and then back to where you were. → Split View tiles any two tabs side by side with a drag handle for real-time resizing and persists across restarts → Compact Mode collapses the entire sidebar automatically when you're not hovering over it → Over 79 community Zen Mods available covering bookmarks, URL bars, private mode, and full theme overhauls → Firefox Sync works natively through your Mozilla account so bookmarks and history follow you everywhere zen-browser.app Mozilla Public License 2.0. 100% Open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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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고로치@gorochi0315·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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