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23.9K posts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banner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ephemeral28

🇰🇷 ⠀⠀ ⠀ ⠀ ⠀ ⠀ ⠀ ⠀ ⠀ ⠀ ⠀ ⠀ ⠀ ⠀ ⠀ ⠀ ⠀ ⠀ ⠀ ⠀ ⠀ ⠀ ⠀ ⠀ ⠀ 1️⃣이재명연임1️⃣ 더불어민주당권리당원(22.03.11-)⠀ ⠀ ⠀ ⠀ ⠀이재명정부(2025.06.04-) ⠀ ⠀ 털천지꺼져⠀ ⠀

국회대로 Katılım Aralık 2011
948 Takip Edilen2K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탈당하면 1년간 복당금지 당원 귀찮아하는 사람들이 탈당 대환영합니다 누구 좋으라고 탈당하나요? 내년 6월 지방선거있으므로 절대 탈당금지🫶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tweet media
한국어
1
81
142
21.1K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비상계엄때 국힘초선들이 아무말도 안했다고 총선공천잘못됐다는 김종혁 ㅋㅋㅋ후배탓 남탓 선배들 보고 배운거겠지 누구탓을함
한국어
0
5
6
112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장갑낀거는 이제봤네....하........ 이름짓고 바로 쪄먹은 큰돌이 애도물결 시장만 가면 미치는걸까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tweet media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tweet media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tweet media
한국어
1
1
6
72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취임 첫날 타운홀미팅? 생중계? 직원들 죽어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미애야 대통령놀이하고싶네 쟤도
밍맹묭@nextto_mingx2

민주 경기지사 후보 3인에 당선 시 첫 행보 물어보니 naver.me/54KtZEOD 한 후보는 "취임 시점인 7월은 장마와 폭염이 겹치는 시기"라며 "경기도의원들과 함께 무더위 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한국어
0
2
4
85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정청래 공격하는데 딴지야? 서로 죽여라
최민희@minhee_choi_

[인위적 컷오프에 반대합니다!] 정청래대표의 1인1표제통과는 당원주권실현의 중간 마침표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경선과정에서 당대표께서 "자격심사를 통과한 경우 모두 경선하라"는 입장을 몇 번이나 공개적으로 천명하셨죠. 그런데 몇몇 지역에서 동문ㆍ동향 혹은 개인적 친분이 있는 분을 돕기기위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인위적 컷오프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몇 달 동안 남양주 시장 경선과정에서 A와 B를 배제하자는 등 여러 요구와 강압에 혼자 버텼습니다. 사실상 지역위원장이 한 명 씩 픽 하자는 요구 또한 거부했습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때에도 유독 남양주에서만 민주당지지층 지지율 40%가 넘는 1위후보와 2위후보를 컷오프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경기도 외부 공심위원들의 강력한 항의로 그들은 뜻을 다 이루지 못했고 억울하게 2위후보만 컷오프됐습니다. 이후 저는 그 2위후보에게 2022년 같은 억울한 컷오프는 당하지 않도록 애쓰겠단 약속을 한 바도 있습니다. 2022년의 불공정한 행태가 다시 되풀이되면 안됩니다. 1인1표제 민주당 답게 당원과 지지자의 뜻을 따르십시다!! 인위적 ㆍ음성적 컷오프에 반대합니다.

한국어
0
2
4
80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서민석: 좋다그럼 000사건은 묻어주고 박상용: 그걸 어떻게 묻어줘요! 아 000 지금 갖고있는 000 자체에 있는거? 그거는 당연히 뭐 해드려..예 김종혁: 그걸 어떻게 묻어줍니까 사건이 들어와있는데 라고 검사가 얘기하는 내용도 있어요 성치훈: 뒤에말을 들어보면 그건 해줄수있다고 했어요
한국어
1
5
6
86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한준호한테 재임기간 동안 계획만 세우다 끝나겠다고 비웃더니 추미애는 차차 생각해본다고 한거 전나 자기객관화 개빻음
한국어
0
6
23
336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이 대통령이 추경안 시정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을 때 국회에서 ‘민주당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와 기자회견을 할 예정” 선거구 개편은 국회에서 하는건데 민주당이랑 얘기해 코앞에 있는데 무슨 피켓시위 비례대표 늘려달라고 징징대는중 지역구 의원 1명도 없는건 니네무능탓이지 선거구 탓이 아님
바오패밀리 지키미🕯@baofamily_save

[단독] 혁신당, 李 시정연설 전 피켓 시위...與 정치개혁 무응답에 항의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pjV0cXM

한국어
0
7
8
252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질문한 사람이 주도권인데 야 저게 토론기술이라고 생각하나? 적어놨다가 나중에 물어보던가해야지 다른의미로 대단하다 포장지만 다른 국힘같음 법사위 왜 개판인지 알겠네 윤석열한테 왜 쳐발린지도 알겠음
국민@korea_gookmin

한준호: "지금 현재 전반적인 3기 신도시의 자족용지들은 전부 다 이러한 문제들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혹시 대안 같은 것들이 있으실까요?" 추미애: "제가 그 대안은 우리 한준호 후보한테 듣고 싶은데요. 지금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대답 못한 거 짚었어야 되는데 넘어가줘버리네...

한국어
1
5
12
506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내란범때문에 배운 인생교훈 하나있음 "반드시 후보토론를 봐라" 우리집도 아닌데 보고 열뻗침 충남도 같이 봐주고 같이 패주세요 젭알
국민@korea_gookmin

그리고 김동연이 한준호한테는 공약 아이디어가 좋다고 했고 추미애한테는 공약에 디테일이 하나도 없다고 함 그니까 추미애가 그건 차차 하겠대...... 박근혜 대선 토론때랑 오버랩 됐음

한국어
0
25
66
1K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창원그주유소도 한번 가줘 정관장관님
김정관 산업부 장관@MinisterofMOTIR

<주유소를 또 방문하며 상도의 임상옥을 떠올립니다> 3월 27일(금) 석유제품 2차 최고가격이 시행되었습니다. 2차 최고가격은 1차에 비해 리터 당 210원 올랐습니다. 최고가격이 인상되었다고 해서 곧바로 판매 가격을 200원 이상 올린다면 누가 봐도 과도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통상 주유소들은 그전에 저렴하게 공급 받은 수일 분의 재고 물량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전, 범부처 합동점검반과 함께 서울 광진구의 한 자영 주유소를 불시 점검했습니다. 해당 주유소는 2차 최고가격 시행일인 27일 당일부터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각각 214원과 216원 인상해 판매하였습니다. 주유소로 향하는 길에, 수년 전 감명 깊게 읽은 최인호 작가님의 소설 상도(商道) 속 주인공 임상옥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장사를 단순한 이익의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신뢰를 남기는 일로 보았습니다. 가뭄 속에서 매점매석이 기승을 부리던 시대를 살아간 그의 고민은, 지금 우리의 상황과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주유소 측은 판매량이 많아 매일 기름을 공급받는다고 설명했지만, 거래일지를 확인한 결과 27일과 28일에는 실제 입고가 없었습니다. 결국 1차 최고가격 기준으로 확보한 재고에 추가 마진을 붙여 판매한 것입니다. 눈앞의 이익은 남겼을지 몰라도, 상인이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신뢰를 스스로 저버린 셈입니다. 수많은 주유소들이 국가적 어려움에 동참하여 최고가격제의 취지에 맞게 운영해 주고 계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일부의 이러한 행위는 전체 업계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공동체의 노력을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며칠 전 경제단체 모임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동료와 산업 전체가 사회적 지탄을 받는 행동은 결코 해서는 안 됩니다. 담합이나 탈세, 매점매석, 가짜석유 등 불법 행위가 확인되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불가피합니다. 동시에 시장에는 또 하나의 엄정한 기준이 있습니다. 바로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공동체의 고통을 외면하고 과도한 가격 인상에 나선 주유소는 일시적인 이익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결국 소비자의 외면이라는 가장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각자의 이익을 앞세울 때가 아니라, 공동체의 신뢰를 지켜야 할 시간입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모든 시장 참여자가 책임 있는 선택을 할 때, 우리는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주유소 업계의 현명하고 책임 있는 결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석유제품 #최고가격제 #합동점검반 #불시점검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한국어
0
0
0
251
어그레시브한 늘잼뉴잼
추미애 토론하는 태도도 문제다 상대후보 답변을 끝까지 듣지않고 본인 하고싶은 말 하고 질문이 안끝났는데 말하려고 함,,, 웃기는 왜 자꾸 웃어
한국어
2
21
115
1.9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