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원필이(실제로 행빌을 발매한 시점으로 클로버템이 유행함) 어떤 정점에 서서
행운은 그냥 오지 않는 것 같다
행운은 주변을 돌아보고 선한 마음으로 베푸는 사람에게 온다<이런 엔딩 멘트를 하며
마지막엔 ‘인류애’란 단어를 말한 언급한것도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고 했지만 넌역시밴드구나 하게됨
260503 빌보드라이브 타이베이 #하현상
🐱No wayway는
기존에 늘 해오던 장르의 노래이지만 좀 더 발전된 형태를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가삿말은 힘들어하지 말아라 내가 있다
숨도 크게 쉬고 너의 아픔들을 다 내보내라 이런 뜻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다같이 심호흡 하자고 함 ㅋㅋㅋㅋ
그리고말야 이 아이의 애교와 조금 느린 말투와 가끔 삼천포로 새는 이야기들이 전혀 쿠사리 먹지 않고 그대로 흘러간 것도 이거 참 솔콘만의 축뽁이내요 컷해주는 사람 없으니까 할 말도 많고 무대도 많이 남았는데 어쩌지 하면서 후다닥 수습하는 것도 귀여워서 기절하겠어 다람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