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nji | De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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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gcc
Consultant, Media Communication of @DeSpreadTeam | Prev. @coindeskkorea @DGTL_ASSET | 白天搞Web3,晚上喝红酒🍷











점검해보아야할 2번째 프로젝트 : @miranetwork 우리에게는 추억인 Mira network, 귀신 잡는 해병이 아닌, 환각 잡는 미라입니다. 지금 얼마나 빈집이냐하면.... 제가 글을 거의 3주이상 안적은거 같은데, 7일 리더보드에서 31등을 유지하고 있더라구요..? 미라 가격이 많이 떨어지긴했어도.. S2 보상에 100만개 $MIRA 토큰이 보상으로 분배됩니다. (No vesting) 현재 원화가치로 약 27억원이에요. S2 기간이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점검해보고 챙겨야할 프로젝트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올겨울 패딩보다 따뜻한 거래소 증거금, 이건 못 참지!] @co_cobling 님이 "낭낭하다"고 표현하신 @flipster_io 의 이벤트를 살펴보니 단순한 미끼 상품은 아니네요. 추운 겨울에 거래소가 뿌리는 보너스로 내 시드 따뜻하게 데울 기회라 한번 파헤쳐봤습니다. [이미지 프롬프트 1] 이벤트는 간단한데요. '신규 가입자'가 대상이고 1⃣가입 후 7일 내 KYC 완료 2⃣순입금량 달성(최대 $4,890) 3⃣거래량 달성(최대 $38,000) 이 세 가지를 클리어하면 보상을 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주는 돈이 '현금(Cash)'이 아니라 '증거금(Bonus)'이라는 점입니다. 즉, 바로 출금할 수는 없지만, 이걸 담보로 포지션을 잡아서 수익이 나면 그 수익금은 온전히 내 것이 되는거죠. 제가 봤을때 이 이벤트의 핵심은 '손익비 좋은 도박권'을 얻는 겁니다. 내 원금은 그대로 두고, 공짜로 받은 증거금으로 고배율 롱/숏을 쳐볼 수 있으니까요. 잃으면 보너스만 날아가는 거고, 따면 내 지갑이 불어나는 거니 트레이더 입장에선 밑져야 본전인 게임입니다. Flipster가 최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저를 끌어모으고 있는데, 초기 진입자들에게 퍼주는 이런 타이밍을 잘 이용하는 게 소위 말하는 '체리피킹'의 정석이죠. 물론 주의할 점도 있죠. 대부분의 거래소 보너스는 '출금 시 소멸' 이라는 조건이 붙는데요. 보너스로 수익 좀 냈다고 원금을 섣불리 빼버리면 남은 보너스가 증발할 수 있으니 약관을 꼼꼼히 봐야 합니다. 그리고 거래량 채우겠다고 무리하게 뇌동매매하다가 수수료로 다 까먹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죠. 아직 계정 없으신 분들은 야핑만 하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가입해서 공짜 증거금으로 "따뜻한 겨울" 한번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最近看大家都在Vibe coding🦖 小恐龙也来玩儿一下 制作了一个 @StandX_Official 的数据看板 步骤:复制 @StandX_Official 的官方文档发给Gemini,提出要求点击确定,大功告成✅ Vibe coding可以说是比聊天还简单惹,小恐龙也是程序员喽,详情请看VCR👇 晚安,我的工友,你也尝尝Vibe coding吧🐸


<약속 사이의 애매한 공백 @useTria >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을 때 괜히 애매해지는 순간 있잖아요. 어디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자니 짧고, 그냥 서 있자니 어정쩡하고요. 결국 근처를 한 바퀴 둘러보다가 잠깐 뭔가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triakorea 이럴 때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결제예요. 급하게 쓰는 건데 절차가 복잡하면 흐름이 딱 끊기니까요. 요즘은 그래서 고민 없이 Tria 카드로 그냥 결제하기를 누릅니다. 겉으로 보면 평범한 카드 결제인데, 뒤에서는 Chain Abstraction 구조가 작동합니다. 자산이 이더리움에 있든, 솔라나에 있든 사용자는 신경 쓸 필요 없이 여러 체인의 자산을 하나처럼 묶어 처리하고요. 결제 순간에는 BestPath AVS가 자동으로 돌아가서 브리지 없이 최적의 경로를 찾아 정산합니다. 가스 토큰 준비도 필요 없고, 중간 승인 때문에 멈출 일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멈춤 없는 결제’ 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 모든 과정에서도 자산을 Tria가 들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Non-custodial (Self-custodial) 구조라 개인 키와 자산 통제권은 끝까지 사용자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Tria를 쓰다 보면 ‘크립토로 결제한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일상 속 지출 하나를 처리했다는 느낌만 남아요. 기술은 전부 뒤로 숨기고, 사용자는 흐름만 가져가는 구조. 약속 사이의 짧은 공백처럼 시간이 애매한 순간에도 결제가 방해되지 않는다는 점. 이게 Tria를 쓰면서 실감나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카드는 입구고, 본체는 멀티체인 금융 인프라. Tria가 왜 네오뱅크라고 불리는지 이런 사소한 일상에서 더 잘 보입니다.





국장 공모주 시장은 그냥 유동성잔치중입니다 오늘 알지노믹스 상한가 잔량에 2조가 걸렸어요. @stbl_official 왜나면 이게 주식 동시호가때는 다들 먼저 매수한사람이 되는걸로 알지만 많이 건사람이 먹거든요. 오늘 제가확인한 컷은 8억정도 였습니다. 8억 매수 넣은 사람은 100주를 가져갔습니다. 내일 따상을 먹으면 270정도 벌겠네요. 이런 시장에 돈이몰리는건 상대적 무위험에 고소득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cma나 mmf에 있는 2프로 이자를 받던돈이 하루 빠져나와서 큰수익을 얻고 돌아가는것이죠! 우리 stbl은 미국국채에 투자하기 때문에 2배 이상의 cma 또는 mmf 수익이가능합니다. 그리고 포지션자체가 달러노출이라 외환 투자효과도 있습니다. usst에 대한 유동성도 풍부해지면 파킹을 하고 이자를 받다가 필요하면 바로 코인을 살 수도 있습니다. 이제 코베에서 주식도 판다고하니 출금할 필요도 없겠네요. 비트하락으로 stbl도 조금 아프지만 또 야핑보상은 해당시점에 스냅샷해서 주니까 반등만 나오면 저점에 받는 효과도 있습니다. stbl이 당초계획대로 대형 cex에 리스팅되고 퍼프덱스에 입금도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팀도 락업을 선언했고 바이백 계획도 있으니 시장회복을 기대해봅시다. stbl is good~!!


Somnia가 바라본 Web3의 한계, 대규모 사용자와 실시간 경험의 도전. 단기 야핑 - 2일차 @Somnia_Network @SomniaYappers Web3 생태계가 발전하면서 많은 프로젝트가 등장했지만, 대부분은 대중화에는 아직 한계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기존 블록체인은 규모 있는 사용자 기반을 동시에 지원하기 어렵고, 실시간 상호작용을 처리하기에도 기술적 제약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고자 Somnia는 처음부터 Mass Consumer Applications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Somnia가 주목하는 핵심 문제 중 하나는 Web3 Scale입니다. 현재의 많은 체인은 수십 명에서 수천 명 수준의 사용자에게는 문제가 없지만, 수백만 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환경에서는 트랜잭션 처리 지연과 네트워크 병목이 발생합니다. Somni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대규모 사용자도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게임, 소셜 플랫폼, 가상공간과 같은 분야에서 이 기능은 필수적입니다. 또한 Somnia는 Real-Time Interaction을 지원하는 구조를 강조합니다. 사용자가 블록체인 상에서 즉각적인 반응과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만, Web3 서비스가 Web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기록을 남기고 나중에 정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모든 경험을 온체인에서 처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는 기술적으로 매우 어려운 도전이지만, 동시에 Web3가 기존 플랫폼과 경쟁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이 되기도 합니다. Somnia는 또 다른 중요한 가치로 Accessibility를 꼽습니다. 누구나 인터넷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어야 하며, 특정 주체가 접근을 제한하지 않는 열린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규모 사용자 지원과 실시간 상호작용을 달성하면서도, 참여 문턱을 낮추는 것이 Somnia 설계 철학의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Somnia라는 이름이 상징하듯,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는 것을 넘어, Web3의 미래 사용자 경험을 재정의하고자 합니다. Somnia, Mass Consumer Applications, Web3 Scale, Real-Time Interaction, Accessibility는 모두 이러한 목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Somnia가 실제로 이러한 이상을 얼마나 구현해낼지, 그 가능성을 지켜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Somnia가 제시하는 대규모 사용자 환경과 실시간 경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서로 다양한 시각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