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eunmi999·30 Haz그리움이 아프다는 걸 잊고 있었다. 너라는 남자로 인해 그리움이 다시 날 깨우고 있어. 내 앞에서 등을 돌리고 가는 너. 참으려 아랫입술을 깨물었지만 가슴이 아퍼. 눈물이 난다. 너는 그렇게 가야만 했니. 내게 등을 보여야 했니? 입술을 깨문다.Çevir 한국어04170
고은미@eunmi999·19 May너 힘들다고 했지. 나도 그럴 때가 있어. 아무도 내게 관심이 없는 것 같고 난 그대로 있는데 다른사람들은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말야. 나도 얼마 전까진 그랬어. 하던 일도 안되고 그때 또 그이랑 싸웠거든,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거 같더라.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기분. 그랬었어.Çevir 한국어16170
고은미@eunmi999·24 Şub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내 사랑을 건네 주세요. 행복은 받으려고 만 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행복은 나의 소중한 것을 다른 사람을 위해 쓸 줄 아는 사람을 좋아하며 더 큰 행복을 선물 한답니다.Çevir 한국어08210
고은미@eunmi999·20 Kas사랑하기에 붙잡을 수 없고 행복해지기 만을 바라는 가련한 처지의 애닳음만이 남아있어요. 단단한 체면의 껍질 깨지 못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함에 자학만 하고 있어요. 사랑을 하고 싶었고 지금은 사랑때문에 울고 있어요. ♥사랑이 이리도 아픈건가요.♥Çevir 한국어05260
고은미@eunmi999·14 Nis사랑은 기다림. 사랑이 있는 곳엔 괴로움도 생기고 두려움도 따라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고 기다리면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의 문을 열겠죠.Çevir 한국어011200
고은미@eunmi999·2 Nis그리우세요? 그이가. . 그립다고 말하세요. 보고 싶으세요? 그 사람이. . 보고 싶다고 말하세요. 사랑하세요? 그를. .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그가 가버리기 전에. . . 그립고, 보고 싶고, 사랑한다고 지금 말하세요.Çevir 한국어112200
고은미@eunmi999·1 Nis난 일부러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도 보았다. 그러나 어느새 나의 시선은 그를 향해 있었어. 보고 또 보고 이제 그를 보지 않고는 도저히 살아가는 이유를 못 느낄.거야.Çevir 한국어07110
고은미@eunmi999·1 Nis누군가 그랬어요. 사랑은 잊을 때가 가장 아프고 잊혀질 때가 가장 슬프다고. . . 가까워지지 않아도 돼요. 지금보다 더 멀어지지만 않는다면. . .Çevir 한국어010210
고은미@eunmi999·1 Nis살아가면서 날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내 사랑을 담아 건네 주세요. 행복은 받으려고 만 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요. 행복은 나의 소중한 것을 남을 위해 쓸 줄 아는 사람을 좋아하며 더 큰 행복을 선물 한답니다.Çevir 한국어06140
고은미@eunmi999·31 Mar조금 부족한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月엔 모두가~ 3월 끝자락에서 은미가. ♥Çevir 한국어17160
고은미@eunmi999·15 Kas다시 한 번 물을게요. 그래도 "가라" 하면 . . . 버틸 수 만은 없는 일이기에 다시 한 번 묻는 거에요. 정말 나 없이도 행복할 자신 있나요. 그러면 지금 이별이군요. 사랑은 장난이 아닌데. . .Çevir 한국어112250
고은미@eunmi999·15 Kas내 마음속에는 사랑이 밀려오지만 이제는 꺼질 촛불처럼 그대의 뒷모습이 보이지 않아요. 그대 여, 마음을 여시고 나에게 와 주세요.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 . 당신을 기다립니다.Çevir 한국어112200
고은미@eunmi999·1 Kas가을이 가득한 11월입니다. 짧지만 아름답고 강렬힌 인상을 남기는 가을을 닯고 싶어요. 가을과 짧은 만남이 아쉽지만 헤어지면 다시 만나는 법이잖아요. 가을의 이별과 겨울과의 만남을 잘 준비하시면서 건강도 잘 챙기세요. ♥사랑해요.Çevir 한국어211310
고은미@eunmi999·20 Eki들국화 수만큼 그 꽃잎의 수만큼 욱신욱신 차오르는 마음 꽃잎에 묻어나 숨결마다 팔닥팔닥 물든 목숨같은 그리움 천상으로 피어난 이 가을엔 당신이 더 더욱 그리워집니다.Çevir 한국어01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