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 무릎 꿇은 채로 자위시키기. 다 벗고 내 눈 마주친 채로 굴복감 느끼며 발정 나서 자위하는 꼴 보면 웃기겠다. 쌀 것 같을 때마다 그만하라 하면 겨우 손 떼고 자지 만지고 싶어서 안달 난 채로 낑낑대면 발로 자지 문질러줄게. 발로 쓰다듬어주기만 했는데 싸버린거야? #멜섭 #펨돔 #로망트
섭 발기하면 일부러 허벅지 안쪽만 쓰다듬고 간지럽혀서 안달 나게 만든 뒤에 자지 만져달라고 애원하게 만들어야지. ‘멍멍.. 주인님 발정 난 강아지 자지 만져주세요.. 좆물 엄청 흘렸어요.. 제발요..’ 하면서 평소엔 부끄러워서 말 못 했던 것들도 서스럼 없이 내뱉는 걸레 애기 #멜섭 #펨돔 #로망트
애기 아구 이뻐~ 왜 이리 귀여워? 궁둥이도 귀엽구 몸도 이쁘구.. 다 너무 사랑스럽다ㅎㅎ 웅? 뭐야? 지금 내가 이뻐해 주기만 했는데 자지 세운 거야? 뭘 아니야ㅋㅋ 숨기지 말고 이리 와요. 자지 빨딱 서서 물 잔뜩 흘려놓고 뭘 숨겨ㅋㅋ 부끄럽다면서 자지는 왜 껄떡여?ㅋㅋㅋ #멜섭 #펨돔 #로망트
칭찬 말 한마디에 좆물 흘리고, 귀 만져주면 신음 소리 새어 나오다 자지 잔뜩 커져서 움찔대는 섭. 가슴 만져주자 소리 못 참고 앙앙대며 느끼면 엄지로 귀두 간지럽힐래. 그러다 미끌거리는 자지 빠르게 흔들어주면 바로 허리 들면서 정액 싸버리는.. 그런 민감한 섭이 좋아 #멜섭 #펨돔 #로망트
섭 다 벗긴 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천천히 다 쳐다볼래. 부끄러워서 자지 세우면 이거 뭐야? 쳐다보기만 했는데 흥분했어? 하고 일부러 자지 혀로 살짝 핥으면서 애태우다 갑자기 확 빨아서 싸게 만들 거야. 입에 정액 머금은 채로 내 입에 이만큼이나 쌌다며 입 벌려서 보여줄래 #멜섭 #펨돔 #로망트
섭 고양이 자세 시키고 자지 만져주면서 능욕하기. 이렇게 엎드려 있으니까 허리 튕기는 것도, 좆물 흐르는 것도 더 잘 보인다 그치. 변태 아니라더니 이렇게 엎드려서 앙앙대는데 어떻게 변태가 아니야? 싸고 싶으면 “주인님 고양이 싸고 싶어요” 해봐 그럼 내 손에 싸게 해줄게 #멜섭 #펨돔 #로망트
평소엔 이쁘다고 머리 쓰다듬어주고 뭐든지 잘한다며 애기 취급하다 밤에는 잔뜩 괴롭힐 꺼에요. 섭 발기하면 일부러 자지 뚫어져라 쳐다보고, 혀로 귀두 핥아주면 지지라며 안 된다 해도 결국 눈 풀린 채 자지 여러 번 따먹혀서 쓰러진 섭 다시 애기 취급하면서 재워줄래요 #멜섭 #펨돔 #로망트
물 많은 섭이 사랑스러워요. 괴롭히지도 않았는데 이미 좆물 잔뜩에 속옷 다 젖어서 자지에 질질 흘리는 게 너무 이뻐요. 혀로 좆물 살살 핥아주기만 해도 예민해서 앙앙대고 느끼면 자지 가득 빨아줄게. 참을 틈도 없이 내 입에 싸버려도 정액 삼킨 뒤에 혀로 귀두 잔뜩 괴롭힐래 #멜섭 #펨돔 #로망트
자극에 뇌 녹아서 침 질질 흘리고 허리 잔뜩 휜 채로 몸 바들바들 떨리게 만들어주고 싶다. 이쁘다고 손가락 하나 움직일 때마다 눈 돌아가고, 저항하고 싶어도 주인님 명령이라 할 수 있는 거라곤 자지 세운 채로 신음 소리 이쁘게 내며 순순히 따먹히는 것뿐인 변태 강아지♥ #멜섭 #펨돔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