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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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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국 공연에서는 헥터의 비겁함을 더 강조한 것 같고 일본 공연에서는 그 순간 포스너가 느낄 뻔했던 동질감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음 포스너의 삶에 이런 순간도 있었다는 느낌으로
슬@everynowandth3n
그리고 핫지씬에서 손 잡으려는 포스너 피하는 헥터만 보다가 포스너가 먼저 손 거두는 거 보니까 신선하기도 하고 역시 극의 무게가 포스너한테 가 있는 느낌이기도 했다 넘겨받은 가르침이 위로가 되기는 했다만 포스너를 구원하진 못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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