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183 posts

G banner
G

G

@fakegiannna

어쩌다 멋쟁이

Katılım Haziran 2026
30 Takip Edilen6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G
G@fakegiannna·
🔎일상계 오픈식 -영화후기 난사 -꽂힌 패션 이야기 난사 -마이붐 푸드 난사 일종의 소비 아카이브입네다🤓
G tweet mediaG tweet media
한국어
0
0
0
350
G
G@fakegiannna·
완성도나 몰입도 높은 컨텐츠를 즐기고 나면 현실복귀 시차가 좀 생기는 것 가틈 오늘 하루 종일 힘들엇다 글구 비슷한 고퀄을 영원히 그리워함 영... 원히.....🫠
한국어
0
0
0
12
G
G@fakegiannna·
범인이랑 유나바머랑 겹쳐보였던 게 스스로도 실천해내지도 못하고 그저 사회에 불응하는 헛소리 사상에 매혹적이고 이치에 맞는 듯한 말들을 섞어 자가당착에 빠짐. 근데 나한테서도 이런 면을 찾을 수 있고 테킬라선셋의 어떤 면에서도 나를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참 씁쓸미묘했더여..ㅎ
한국어
0
0
0
10
G
G@fakegiannna·
이제 진짜 후기 : 텍스트 압박 심하다...🫪 읽다가 버거워서 살짝 물렸었음 ㅋㅋㅋ 글고 rpg 게임 처음 해봤는데 rpg겜은 포인트 앤 클릭으로 이루어지는 소설아닌가하는 생각... 근데 범인이 너무 역겨운 여혐ㅇㅇ이라 읽다가 멈추고 싶엇음 우웨ㅔ엑
한국어
1
0
1
20
G
G@fakegiannna·
디스코 엘리시움 엔딩 본 후기: 거대한 권력과 기업의 부패로 이루어진 사회를 나 개인이 개선할 수는 없다. 다만 나의 삶의 태도와 생각, 주변과의 관계는 나의 선택지에 의해 좌우되며 괜찮은 선택지를 누적해 과거보다 개선된 삶을 살아나가면 된다.
한국어
1
0
1
41
G
G@fakegiannna·
한달 뒤에 과연 내 피부 어떨지.... 두구두구두구둥
한국어
0
0
0
16
G
G@fakegiannna·
그래서 저는 이번에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과 판테놀 수딩크림을 데일리로 바르고 일주일 한번 말랑피부 루틴을 돌릴 목적으로 아하필링, 워시오프 머드팩, 수분시트마스크를 구매햇읍니다
한국어
1
0
0
63
G
G@fakegiannna·
요즘 홈케어 피부관리에 빠졋더염 원래 세수-크림 으로 사는데 습도지옥+스트레스 멘탈관리 지옥 이슈로 피부 난리남
한국어
1
0
0
47
G retweetledi
Spacesthetic
Spacesthetic@interiorsuckerr·
1983 Sony Walkman WM-20, Japan
Spacesthetic tweet mediaSpacesthetic tweet mediaSpacesthetic tweet media
Deutsch
2
253
3K
66.4K
G
G@fakegiannna·
삐끗해서 벌어지는 대참사 이야기🫪👍 괴물로 필리버스터 가능함..
한국어
0
0
2
505
G
G@fakegiannna·
괴물에서 계속 보여지는 한끗 차이 중 하나임 한끗차이로 현서를 놓치고, 한발 차이로 희봉핣을 떠나보냄. 그리고 결국 현서가 있는 원효대교북단(빨리)에 모두 모인 날 한끗(?)차이로 현서는 먹혀버렸음. 이 영화에서 이 간발의 차, 한끗 차를 읽으면서 보면 외칠 수 밖에 없다.. 봉천재님🧎🧎🧎
훈녀@hoonlangsonyeo

여기서 노숙자저씨가 기름까지 친히 부어주셧는데 남일이미친님께서 술병 놓치고(ㅅㅂ) 마지막 한 발 개좃망함 근데 다행히 남주웅니 불화살로 바꾼거 진심개고트찬스라 괴물 불태우기 성공한게 ㄹㅈㄷ 속시원했음

한국어
1
27
91
8.6K
G
G@fakegiannna·
옛날 한국영화 보니까 막 차선도 안지키고 다 지 멋대로 무단횡단하고(울엄님도 올림칙대로 6차선 무단횡단 경찰앞에서 하다가 걸렷는데 자기 바쁜데 왜 잡냐고 썽내고 갈 길 가신 분) 그러는데 솔지기 저 시절이 편해보여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한국어
0
0
0
40
G
G@fakegiannna·
봉감독의 페르소나가 송강호가 아니라 박해일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괴물보면서 함 좀 더 예민하고 뾰쪽한 영화들이 만들어졌을 것 같기도 함
한국어
0
0
0
24
G
G@fakegiannna·
괴물 2006년에 영화관에서 본 사람들 진짜 부럽다 웃겨서 데굴데굴 구르다가도 눈물 나고 씨네필적 모먼트도 즐기다가(송강호 뇌 절개 병원씬) 사회비판적 메세지도 읽다가 영화가 걍 이럼
G tweet media
한국어
0
0
0
73
G
G@fakegiannna·
이번달 집영화 걍 한국명작영화 마라톤인듯 괴물봣더여 ㅋㅋㅋㅋㅋ
한국어
1
0
0
44
G
G@fakegiannna·
밤에 테크노 크-럽 가려고 햇능데 습도가 나를 막 막음 아 끈적 축축 후덥지근 날씨가 너무 싫어오
한국어
0
0
0
30
G
G@fakegiannna·
포스트, 답글, 알티 다 구분해놔서 타래 써도 들여다보지 않으면 보기도 힘들어지고 아 진짜......일론을 쏴라 2
한국어
0
0
0
32
G
G@fakegiannna·
트위터 업데이트할때마다 진심 짜증나네 점점 구림을 향해 달려나간다 리트윗도 분류해놓으면 걍 알티가 공개된 맘찍함 밖에 더되나? 결국 알티한 거를 첫 화면에서 보려면 인용 다는 수 밖에 없네 이렇게 트위터의 암묵적인 룰을 다 깨버리는, 트위터 이해도 낮은 일론을 쏘고 싶어짐
한국어
0
0
0
119
G
G@fakegiannna·
@mijutam2 저 시즌 6에서 하차했는데 마이클 영원히 비호감이었어요... 저에게 오피스는 팸짐 럽라랑 짐드와이트 바보짓케미 보는 재미로 봤읍니다 ㅎ
한국어
1
0
0
52
탐미주
탐미주@mijutam2·
오피스 시즌1 후기 라기엔 6화밖에 없어서 아직 엄청난 친밀감이 형성되진 않은 상태 뭐 대부분의 시트콤은 언제 호감도 올라가나 보자는 마인드로 보기 때문에 과연 마이클이 언제 호감이 될지…… 궁금하네요
한국어
1
0
9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