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o_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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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OROck 남자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자격증 따고 배달뛰고 쿠팡가고
이세상 성실 착한 사람이라면 고민되지만 지켜볼 것 같아요
근데 이런 남자 진짜 잠잘 시간도 누굴 만난 시간적 여유도 없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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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OROck 한국인들의 마인드부터 바뀌어야
여기 일본 젊은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을 수 있다는게 중요하지 나머지가 뭔상관? 같이 벌어서 이제부터 하나씩 장만해나가면 되지” 이런 마인드입니다
미국 유럽과 마찬가지로 상대한테 뭐 해줘~ 뭐 사줘~ 이런 기생충 마인드가 일절 용납 안되는 사회


한국어

대충 연봉이 1.5억 되는건가?
참 외벌이는 힘들다. 뭐 나도 평생 외벌이지만.
난 쓴이의 와이프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감도 되고..
현재 기준으로 850으로 아이 둘 키우는 건 어렵진 않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키울 수 있는 수준이 아님.
무조건 맞벌이 해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
근로소득으로 돈 모아서 삶을 바꾸기는 너무 어려운 세상이네.
연봉 1.5억이면 진짜 상위 10% 아닌가.. ㄷㄷ
요새는 갭투자 다 막혀서 부동산은 어렵고..
결국 열심히 주식 코인 해야 하는 분위기인가..
잔잔돌@calmpeb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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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tree413 미국 유럽 선진국들에서는 이미 결혼이라는 구닥다리 관습은 사실상 소멸
동거하고 애낳고 살다가 사랑 식으면 상대한테 서면으로 통보하고 바로 끝
(폴란드 우크라이나 러시아에선 장모님들이 평균 38세~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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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young61743095 26 넘은 여성이 결혼시장에 당당히 나올 수 있는 지구상 유일한 국가
일본만 와봐도 지상파 방송에서 20대 후반 여배우한테 유통기한 끝났다고 대놓고 말함
폴란드 우크라이나 벨라루스에선 장모님들이 평균 38~42
(미국 유럽 선진국들에서는 이미 결혼이라는 구닥다리 관습은 사실상 소멸)

한국어

여자들이 꼭 읽어줬으면 좋겠음.
일하기 싫어서 취집 목적이거나
전문직이랑 결혼해서 전업주부 하고 싶어하는 여자들.
모르는 것 같은데 현실은 전혀 로맨틱하지 않음.
경제권 없는 삶은 생각보다 훨씬 위험함.
내가 쓰는 돈,
사는 집,
노후,
경력,
생활 수준
전부가 타인 한 명에게 달려 있다는 뜻이야.
연애할 때야 사랑으로 버틴다 해도 결혼은 생활이고 계약이고 책임임.
>>나는 언제든 혼자 살아남을 수 있다<< 는 기반이 있어야 모든 관계가 건강한 거임.
혼자 못 서는 상태에서 하는 결혼은 사랑이라기보다
생존 의존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큼.
내가 뭐 전업주부 자체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경제적 자립 능력 없이 결혼을 탈출구처럼 생각하는 태도<< 가 위험하다는 거. 알아듣길 바람.
현실은 드라마가 아님.
전문직 배우자 만나면 평생 편하게 살 줄 아는데
육아,
시가,
경력 단절,
관계 악화,
경제적 종속 문제
한 번 오기 시작하면 오히려 도망갈 곳 없는 사람이 되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냉정하게
20대 초반에 근로 의지 없다는 말을 당당하게 하는 건
자유로운 선택이라기보다 자기 인생의 책임을 미루는 태도로 보일 수밖에 없음.
세상은 생각보다 오래 살아야 하고
사랑은 생각보다 쉽게 변함.
결국 남는 건
내가 스스로 먹고살 수 있는 능력과 선택권임.
한국어

지금은 이혼했지만
애낳고 육아휴직하며 육아하고 있을때,
하도 육아를 같이 안하길래 왜 안하냐.고 따져물었더니
'나는 돈을 버니까 간접육아중인거고
너는 돈을 안버니까 직접육아를 해야한다'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들었었음.
경제권이란 그런거임.
내가 조금만 덜벌어도 바로 눈치를 봐야하는.
로기 🎸@HANROROck
여자들이 꼭 읽어줬으면 좋겠음. 일하기 싫어서 취집 목적이거나 전문직이랑 결혼해서 전업주부 하고 싶어하는 여자들. 모르는 것 같은데 현실은 전혀 로맨틱하지 않음. 경제권 없는 삶은 생각보다 훨씬 위험함. 내가 쓰는 돈, 사는 집, 노후, 경력, 생활 수준 전부가 타인 한 명에게 달려 있다는 뜻이야. 연애할 때야 사랑으로 버틴다 해도 결혼은 생활이고 계약이고 책임임. >>나는 언제든 혼자 살아남을 수 있다<< 는 기반이 있어야 모든 관계가 건강한 거임. 혼자 못 서는 상태에서 하는 결혼은 사랑이라기보다 생존 의존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큼. 내가 뭐 전업주부 자체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경제적 자립 능력 없이 결혼을 탈출구처럼 생각하는 태도<< 가 위험하다는 거. 알아듣길 바람. 현실은 드라마가 아님. 전문직 배우자 만나면 평생 편하게 살 줄 아는데 육아, 시가, 경력 단절, 관계 악화, 경제적 종속 문제 한 번 오기 시작하면 오히려 도망갈 곳 없는 사람이 되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냉정하게 20대 초반에 근로 의지 없다는 말을 당당하게 하는 건 자유로운 선택이라기보다 자기 인생의 책임을 미루는 태도로 보일 수밖에 없음. 세상은 생각보다 오래 살아야 하고 사랑은 생각보다 쉽게 변함. 결국 남는 건 내가 스스로 먹고살 수 있는 능력과 선택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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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arang3814 한국에서만 남자 나이 가스라이팅하는거고 해외는 신경안씀 (美 백악관 대변인은 남편이랑 35살 차이)
오히려 일본 대만 친구들한테 한국에선 29넘은 여성이 결혼시장에 나온다고 말해주면 충격먹음
youtu.be/Lut6aRT8j3c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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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zblossom K- 개신교 = 이슬람교
끊임없이 가족과 주변인들에게 뇌 바이러스 전염시킴
“누군가 망상에 시달리면 정신 이상이라 하지만,
다수가 망상에 시달리면 종교라고 한다.“
- 로버트 퍼시그 -
youtube.com/shorts/h62SU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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