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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Katılım Haziran 2021
54 Takip Edilen36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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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오늘왕뚜껑라볶이머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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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키르아 조르딕이라는 아이 ㅈㄴ 매력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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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효소찜질을갓다왓어요 후기 : 몸이야들야들해져서내가유황오리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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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코르티스보러대학교다시들어가면안되나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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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차이 • 대만 여행
송차이 • 대만 여행@songcaiii·
#RT이벤트 오랜만에 돌아온 뻬이따이 이벤트! 당첨자분께 원하는 색상의 뻬이따이를 보내드려요! 뻬이따이의 활용법과 오프라인 구매처는 타래를 참고해주세요🤍 • 참여 방법 : 본 게시물 rt + 맘찍 • 당첨 인원 : 3명 • 당첨 발표 : 5/29 저녁
송차이 • 대만 여행 tweet media송차이 • 대만 여행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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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늙크크탈출하려고영크크무한재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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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pangpairpang·
#광고 #RT이벤트 베노프 단백질쉐이크 10분💗 운동을 하든 안하든 너무너무 중요한 𖤐단백질𖤐 매일 챙겨먹는 진성 헬스인의 찐으로 추천하는템 ! 일단 너무 맛있고 성분도 좋고 알갱이가 가득함 + 합리적인 가격까지 소화기관 예민해서 아무 프로틴이나 먹으면 배아픈데 베노프는 속도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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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숭이
마숭이@mnn52O·
에라잇 듣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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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면도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재밋엇던 책이라 얼른 또 새로운 책 읽고 싶어져 .. 저 퇴근좀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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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2 다 봣고 전개의 의문과 엥?스러운 부분도 잇엇지만 내가 어릴 때 봤던 나의 반짝반짝한 아이콘들이 지금의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잇어 조앗고요 ... 인트로에 나오는 타이포와 뉴욕 시티를 가로지르는 앤디를 다시 본 것만으로도 재밋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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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행궁동 나커피로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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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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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한강진 갈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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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날씨 좋으면 나가서 커피 마셔야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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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우항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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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한정선 망고 요거트 찹쌀떡 🤌🤌 요거트 맛은 별로 안 나는데 망고 자체가 개마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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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five_·
하늘색이좋다고말해 ㄴ하늘색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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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그는절대죽지않는다
혜진 편집자님이 민경님에게 쓴 편지 민경님, 올 한 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민경님. 민경님이 들뜨고 설레고 때로는 실망하고 지친 모습을 파티션 너머로 지켜보면서 제마음도 따라서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했었답니다. 민경님이 큰 기회를 맞았을 때 누구보다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퇴사하면 어쩌지?‘하는 두려움도 있었어요. 편집부 책상에서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이 조금씩 지루하게 느껴지면 어쩌나 고민했던 거 같아요. 또 어떤 날은 다른 채널에 나와서 원래 우리 독자님들 말고 되게 다른 온도의 사람들이 민경님 좋다고 재밌다고 댓글 다시는 거 보고 ‘쳇 진짜 모습을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마음이 든 적도 있습니다. 나에게 추억이 많은 곰인형을 누군가 무심히 안아 버릴 때처럼 이상한 상실감도 느꼈는데 너무 유치한 마음이라 표현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연차와 외근이 많아진 민경님을 보면서 가장 깊이 느끼는 감정은 행복이에요. 회사, 집을 반복하면서 오만 데서 도파민을 찾는 저에게 재미있는 바깥 얘기를 들려주고 출연료가 입금되면 맛있는 커피도 쏘고 평소처럼 깔깔 수다를 떨고 나면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저는 울지 않는 골목대장 같은 민경님의 씩씩함을 정말 좋아하지만 가끔 서럽고 서운한 순간에 입술을 떨면서 얘기하는 민경님도 역시나 좋아하고 제가 그런 순간에 위로를 해 줄 수 있다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한 뒤에 시간을 너무 빼앗아서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아도 되어요. 우리 둘이 얘기하는 거 팀장님이 이미 다 봤어요. 이야기 내용도 한국문학팀까지 들렸어요. 찰스 부코스키의 [두 왈짜] 라는 시에 보면 그런 문장이 있어요. 학창시절 서로 뻐기면서 서로의 성공을 자신하던 두 친구가 커서 변변치 않은 사람이 되었는데도 서로의 왕년의 모습을 기억해 주는 대목인데요. “내 보기에 더 큰 게임은 우리를 가르치려 드는 인간들에 대한 도전이었다. (중략) 그래도 돌이켜 보면 뿌듯한 순간이었다.” 항상 민경님과 지금처럼 그렇게 왕년을 얘기하다가 또 꿈처럼 기회가 다가오면 함께 기뻐하다가 먼 훗날 다시 지금 우리의 왕년을 이야기하는 두 왈짜가 되고 싶어요. 올 한 해 정말 고생했고 내년도 파티션 뒤에서 늘 응원할게요. 해외문학팀의 자랑 막내 같지 않은 막내 민경님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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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빠비🤓
국빠비🤓@fkwoqnforl·
뒷주머니에 폰넣는거 늙크크 행위라 생각했는데 한번 넣기시작하니까 이게훨편한듯 역시 늙크크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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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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