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ビカゲ(토비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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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nsia1234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 라는 말이 있듯이 뭔가 당연하게 있다가 없으면 더 크게 와닿는것 같아요..
언젠가 그런 일이 생긴다면 그렇게 하도록 할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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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땐 가벼이 여기다 놓쳐버렸던 따스함이 뒤늦게서야 불쑥불쑥 전해질 때면 마음 한켠이 너무 아려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종종 이 글처럼 당연시 하다가 놓쳐버리는 것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 여러분들의 따스함을 놓쳐버리는 날이 올까봐 잠시 두려워지면서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이란 건, 따스함이라는 건 언제나 내 곁에 있지 않는 법이니까요 ㅎㅎ 혹여 제가 여러분들을 당연시하는 날이 온다면 이 게시물을 제게 보내주세요! 제가 정신을 차릴 수 있도록 말이에요! 하지만 그럴 일이 생기지 않을거라는 나름의 장담을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따스함을 전해드리는 정령이 되고 싶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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