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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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_rain_

글쓰기, 작가 지망생, 미스터리 호러, 고양이, 해리포터, 포켓몬 잡담이 많습니다. 가끔은 우울해도 괜찮아 :)

대한민국 해운대구 Katılım Ocak 2021
51 Takip Edilen26 Takipçiler
단츄
단츄@flora_rain_·
@T374627484827 오호 !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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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cyan
Den cyan@T374627484827·
@flora_rain_ 챗gpt가 이미지 뽑는게 업데이트되서 그래요 챗gpt에게 지금까지 우리가 대화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버츄얼 캐릭터 그려줘 라고 하니까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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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cyan
Den cyan@T374627484827·
...미쳤는데? 너무 멋지게 뽑아준듯..
Den cyan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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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
단츄@flora_rain_·
아빠랑 호르무즈 봉쇄 이야기하다 나온 거 배에 갇힌 사람들 입장에서는 죽을 맛이라고.. 씻기 힘들고, 식량 한정되어 있어서.. 아빠도 소싯적 저런 식으로 배에 갇힌 적 있었는데, 그나마 마실 물은 바닷물 끌어다 정화해 마시는데, 씻는 물은 에어컨 물 나오는 거 받아서 대충 씻어야 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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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
단츄@flora_rain_·
오늘 꿈에서 메롱해치가 되서 나쁜 존재들을 내쫓았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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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
단츄@flora_rain_·
울 동생도 병아리 두 마리 사와서 닭까지 키웠고, 아파트다보니 시골 외할머니께 부탁함.. 외할머니는 손자가 키웠는데 절대 못 잡아먹는다고 애껴주셨는데.. 아무리 그래도 산골이라 족제비까지는 막지 못 했고...ㅎㅎ
김도핑✨️@toppingtest

초딩때 운동회 끝나고 나가면은 정문 앞에서 병아리파는 할배가 있었음 박스에다가 병아리 모아놓고 한마리에 300원씩 파는거였었는데 나는 아니고 언니가 두마리 사왔음 그날 바로 부랴부랴 박스 구해서 가위로 오리고 매직으로 병아리집이라고 글씨도 쓰고 해서 집도 만들어주고 근데 겁나 시끄럽긴하더라 밤새 계속 삐약삐약 거림 아무튼 두마리 닭까지 키움 ㄹㅇㅋㅋㅋㅋㅋ 사진도 있음 이름은 아롱이, 다롱이 집근처 농협 가면은 무슨 가루같은거 달라그러면 팔았는데 그걸로 밥주면됨 아픈적도 있었는데 약사다가 맥이기도 하고 근데 어느날 학교 갔다왔는데 닭들이 없는겨 알고보니 친부가 우리 학교 갔다온 사이에 갖다팔음 - 은 엄마가 하는 말인데, 사실 어따 버렸는지 진짜 잡아먹었는지 팔았는진 알 수 없는 일 언니 대성통곡하고 진짜 (나는 어릴때부터 감정 억압하는 게 있었어서 그때도 계속 울음 참고 괜찮은척했음) 나도 진짜 속상했음 학교 앞 병아리는 금방 죽는다던데 열심히 닭까지 키운게 대단하지 않음? 아무튼 초딩때의 기억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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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
단츄@flora_rain_·
뱀 나옴. 살모사도 봄. 살모사는 내가 따로 처리. 가끔 매가 비둘기 잡다가 놓쳐서 집에 떨어뜨려놈. 겨울되면 창틀에 무당벌레가 쌓임 (겨울나러 옴) 창문 열면 위에서 무당벌레가 토토톡 떨어짐..ㅋㅋㅋ 여름이면 꼭 반딧불이가 방에 들어옴.. 태풍 불면 전기 나감. 그래도 난 좋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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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
단츄@flora_rain_·
결혼 전 주택에서 10년 정도 살았는데, 살면서 밖에서 날아들어온 바퀴 두 마리 빼고 한 번도 본 적 없음 사유 : 대신 바퀴 먹는 그리마랑 지네가 바글거렸음.. 쥐는 고양이랑 개가 처리해줌.. 역시 집 안으로 안 들어옴. 개미는 시즌마다 여왕개미 비행 원정 나와서 구경하는 재미있었음
캣츠파파@ceolmh3

단독주택의 엄청난 로망이 있는데.. 진짜 이게 현실인거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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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flora_rain_·
사실 요즘 블스에서 서식 중이라 트위터는 거의 눈팅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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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flora_rain_·
내가 치즈 케이크 먹고 싶다니까 부담 준다느니, 생각이 없다느니, 사치 부리려 한다느니 개야랄 떨다가 내 친구가 먹고 싶다니 바로 사서 집 앞까지 배달해준 놈 있었는데.. 심지어 그 친구 집이나 내 집이나 그 놈 집에서 버스 타고 30분은 가야 있는 위치였음 ㅋㅋ
김주먹밥@0nigiri_kim

개짜치는 전남친썰 말하기 대회할래? 나는 칼더치하다가 걔가 사줄테니까 카페가자고 해서 갔는데 아메리카노 한 잔 사주면서 나한테 김치라고함 그때 저가 커피 브랜드 잘 없어서 이디야가 제일 쌀때... 아메리카노 한 잔에 2,800원이었던 때... 바로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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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flora_rain_·
두려워진 동생이 아빠한테 전화하니 이제부터는 갈 수 있지? 하고 걍 끊어버리심...ㅋㅋㅋ 결국 동생은 잔뜩 긴장한 상태로 목적지까지 잘 도착함.. 동생은 부산 옆 양산에서 면허 땄는데 아부지한테 스파르타로 교육 받아서 운전은 그냥저냥 잘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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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
단츄@flora_rain_·
내 동생 생각나네..ㅋㅋㅋ 면허 따고 첫 차 중고로 샀는데, 그러고나서 바로 서울 근처로 일하러 가야하는 상황이 됨.. 아빠가 걱정 된다고 자기 서울 가는 김에(장거리 대형 트럭 운전하심) 같이 가자고, 자기만 따라오라고 하며 데리고 갔는데 동생 말로는 톨게이트 통과 직후 아빠가 사라졌다고
쟁떡@haemjjitte59812

갑타에서 제일 억지인 장면은 꼴등 지상고가 우승한게 아니라 이제 면허 막 딴 초보운전자가 부산에서 서울까지 고속도로 타고 운전해온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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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flora_rain_·
우리 엄마가 결혼 전 만났다는 무당 할머니.. 엄마가 아빠랑 결혼할 거고, 절대 못 헤어진다 하면서 아빠가 군대 가고 싶어 악을 쓰는데 절대 못간다(진짜 온갖 억까를 다 당하심) 아빠 턱에 흉터 있다 등등 다 맞추심.. 턱 상처는 무당이 말해서 그제야 알았다고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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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
단츄@flora_rain_·
울 익스케이프 3D인가 뭔가 광고 너무 징그러워서 짜증나.. 근데 이 광고 마음에 안 든다고 의견 제출도 안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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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츄@flora_rain_·
국짐 또 이름 바꾸네 바꾸면 끝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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