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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I took three cognitive tests. Aced all of them, by the way. I'm the only president to take a cognitive test. I don't think Obama could pass it. The first question is very easy -- it's a lion, a giraffe, a bear, and a shark. They say, 'Which one is the bear?'"

[마이크론 분석 $MU] 1. 엔비디아 얘기는 이제 입아픔 2. 근데 엔비디아 AI 칩 안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부품이 있음 3. HBM 쉽게 말하면 AI 칩이 초고속으로 데이터를 읽게 해주는 메모리임 4. 이걸 만드는 회사가 SK하이닉스, 삼성, 마이크론 $MU 세 곳뿐임 5. 마이크론의 2026년 HBM 생산물량 전부 이미 계약 완료됨 (출처: Seeking Alpha) 6. 남은 물량이 없다는 뜻임, 이게 왜 중요하냐면 7. 공급이 없으니까 가격을 마이크론이 정할 수 있다는 뜻임 8.실제로 2분기 가이던스에서 매출총이익률 68%를 제시했음 (출처: Simply Wall St) 9. 반도체 회사가 68% 마진이면 거의 소프트웨어 회사 수준임 10.근데 주가는 아직 저평가 상태임 11.현재 선행 PER이 약 17~18배 수준 12.S&P500 평균 PER이 21배인데 마이크론이 더 낮음 13.AI 수혜 종목인데 시장이 아직 제대로 반영 안 하고 있다는 뜻임 14.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강력매수 목표주가 중간값 517달러 (출처: Bydfi) 15. 현재 주가가 약 377달러니까 약 37% 상승 여력이 있다는 계산임 16.약점도 있음 17. 올해 설비투자를 250억 달러 이상으로 올렸음 18.돈을 많이 쓴다는 건 단기 이익에 압박이 됨 19.SK하이닉스도 ASML에 80억 달러를 투자하며 HBM 증산에 나서고 있어서 경쟁이 심해질 수 있음 20.단기 변동성은 크지만 AI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흐름 자체는 바뀌지 않음 21. 매수고려 종목으로 나쁘지 않다는 의견





Apple $AAPL has raised the starting price of its Mac mini desktop to $799 from $599 Apple is effectively increasing the price by removing the entry-level configuration, a model that includes 256 gigabytes of storage, the computer now starts with 512 gigabytes - Bloomberg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반도체 설계 실력, 압도적인 수익을 자랑하는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강력한 팬덤. 다들 애플 주식에는 왜 관심이 없을까 $AAPL

새로운 통화 정책의 설계자, 케빈 워시와 AI 시대의 매크로 전망 전 세계 금융 시장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 1순위로 거론되는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입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단순한 경제학자를 넘어 AI와 기술 혁신이 가져올 공급 측면의 변화를 통화 정책에 이식하려는 전략가로 평가받는다. 케빈 워시의 철학과 최신 시장 자료를 종합해 볼 때, 향후 미국 경제와 증시는 과거와는 전혀 다른 논리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케빈 워시를 단순히 '금리 인하론자'나 'AI 찬성론자'로 규정하는 것은 단편적인 해석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는 기술 혁신에 따른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한 금리 정상화론자이다. 그는 AI와 로봇공학 같은 첨단 기술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강력한 공급 측면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술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을 높인다면, 중앙은행이 굳이 고금리로 수요를 억누를 필요가 없다는 논리이다. 따라서 그는 인위적인 부양을 위한 금리 인하가 아니라, 기술 혁신이 보장하는 낮은 기저 물가에 발맞춘 정책 금리의 하향 조정을 주장한다. 하반기 미국 증시는 공급망의 재편과 AI 수익화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강세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케빈 워시의 영향력이 확대될수록 시장은 규제 완화와 장단기 금리차 확대에 따른 은행권의 유동성 공급에 베팅할 것이다. 특히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반도체,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에너지 인프라와 우주 항공 섹터가 주도권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금리는 시장의 기대만큼 급격히 떨어지지는 않겠지만, 연준이 데이터 의존적 태도에서 벗어나 미래 가치를 반영하기 시작하며 완만한 하향 안정화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다만 케빈 워시의 구상에는 몇 가지 장애물이 존재한다. 현재 글로벌 경제는 90년대식 저물가 환경이 아니다.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유가 불안과 반세계화에 따른 공급망 비용 상승은 그가 신뢰하는 기술의 힘과 충돌한다. 또한 미국 국채 발행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에서, 그가 주장하는 양적 긴축(QT)은 장기 금리의 발작적인 상승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 이는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핵심 리스크 요인이 될 것이다. 케빈 워시는 연준의 과도한 시장 개입을 줄이고 시장 원리에 따른 자금 배분을 강조한다. 그가 주도하는 하반기 금융 환경은 금리의 절대적인 수치보다 기술 혁신이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는가에 대한 확신에 따라 움직일 것이다. AI와 같은 실질적인 생산성 도구를 보유한 기업들이 매크로의 불확실성을 뚫고 상승하는지 잘봐야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