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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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경 의사샘한테 말하기 쪽팔려서 말 못하고 잇음….. ㅜㅜㅜ 또 본다고 하면 아무리 의사샘도 당황스러워하시겟죠 (아닐거 앎)
띵@nomoresamsu94
갑자기 생각난건데 의사샘한테가서 삼수를한다는사실자체가너무힘들다 실패자된거같다하니까 의사깅이자기도삼수햇다고 그맘안다면서 자기삼수정병왓을땐 다녓던초등학교소각장가서 책다불태워버린적도잇다고함 위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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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타인을 한심해하지마세요
솔직히 님도 남이 보면 한심해요
저는 친구의 인생이 걱정되는데 앞에서 조언이나 위로는 안하고 이렇게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을 보면 한심합니다
어쩔겁니까...
또 누군가는 이런 내가 한심하겠지
서로 한심한 사람끼리 아 각자의 낙이 있겠거니... 하고 넘어가시죠
케이양@kyangg90900
그냥 얘기듣고 위로해주세요 저도 그런 사람들 많이 봤는데 이해가 가는게 취준이나 시험은 즉각적인 보상이 오는게 아니고 준비하는 기간동안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데 그런 상태에서 누군가(남자)가 나한테 관심을 보이고,연락을 하고, 칭찬해주고 보고 싶다고 해주면 그건 굉장히 즉각적인 보상으로 느껴져서 무의식적으로 관심이 연애/결혼으로 옮겨지는 사람들이 꽤 있는거같음.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하니까 spin-spin.com/q/6a1d046034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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