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내 인생은 괜찮은 인생인가!? 뭐, 이대로 계속해서 버티고 있으면, 언젠가 그런 날이 올까요?
근데 너를 만난 후에 그런 말들은 없어졌다, 널 처음 봤을 때 'I like you'라고 했다! 그 좋아합니다를 들었을 때 심장이 막 뛰면서 Sweet chaos를 났다 . 그래서 팬이되고 네가 나오던 무든 것들 다 찾아봤다 , 'I love you' 너의 영상들을 보면서 계속 이 말 밖에 안 나온다.
2017년에 나한테 힘든 날들이 많았다, 근데 우는게 싫었다, 울어도 안아주는 사람이 없었다, 그땐 네가 그렇다 '그대에게 있어 난 안식처 이길 바라요' 이 말 듣고 'everyday i fight ' 시작했다, 그때보터 너는 나의 'healer' 되었다.
너의 사진을 볼때마다 'THANKS TO'라고 말한다, 너와 보낸 시간들이 너무 많아서 'above the clouds' ☁️에 와 있는것 같다.
그렇게 몇년 동안 살아왔지만 2020년에 내 인생은 다시 지옥 같았다, 그래서 나는 나 자신에게 나쁜 말을 했습니다 되고 나 자신이 'Afraid ' , 근네 너는 날 포기하지 않고 나에게 'Someday 먹구름은 지나가겠지'. 그리고 너는 내 'MYDAY' 너는 이미 'best part ', 2015년에 시작 된 끝이 없는 우리의 사랑 벌써 10년이나 지났다. 우리는 영원히 'ONE', 우리는 앞으로 더 사랑하자' 있을 거고 너는 '태양처럼'로 만들어주겠다.
힘들 때 나한테 기대도 돼! 너는 어디에 있던지 찾아갈테니까. 우리만의 세계에서 ' 행복하자 ♡
나 이 메시지 쓰려고 정말 열심히 일했어 🥺🥺( 제가 맞게 썼길 바라요 , 나는 아직도 한국어를 배우는 중이야 😅) @day6official @DAY6__SU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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