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자도
239 posts



타코는 불치병입니다. 악한 영향력으로 저주를 걸겠습니다. 이거 뒈져야 끝납니다. 시장이 죽지 않고서는 절대 끝나지 않습니다. 🤣🤣


토스 증권에 유명한 SOXS 투자자 ‘벽진벽진’ 30억을 달성했다고 자랑하던 그는 30억->11억->5억->3억 이 될 때까지 손절을 해가며 SOXS를 유지 중이다.


엄살들 좀 고만 떨어라. 시작도 안했구만 무슨. 엑스 글들만 보면 마이너스 30프로는 맞은 줄 알겠네. 하루만 지나면 꺼드럭 댈꺼면서 뭔..


'소아과 의사 복서' 서려경, 아시아 챔피언 등극 chosun.com/national/peopl…



시장에 공포는 없다. 여전히 바이더딥 찬스로만 여길뿐. SPY나 QQQ 를 봐라. 지금이 공포 상황이 맞는지. 곧 공포가 찾아올지 안올지 모르지만 찾아온다 해도 지금은 단지 시작점일 뿐이다. 만약 지금 네가 공포의 한가운데에 있다면 잘못된 종목을 고르고 믿음이 부족하고 본인의 판단 기준 없이 남의 말만 듣고 매매를 했고 리스크 관리 못했고 더이상 일할 곳이 없어 급여가 불안정하고 뭐 그런것들 때문이겠지. 스스로의 과오를 시장의 공포에 치환하면 안된다. 엄살 좀 고만 떨어라. 뭐 얼마나 내렸다고 지랄들인지.


귀금속의 폭락과 꿈쩍도 않는 내 반려주식 유빅스. 몰트북의 창시와 엡스타인 보고서 발표.. 여러모로 충격적인 하루였다. 비록 주가가 아니라 우리가 정말 지옥변곡점에 있는 건 아닐지.. 세상 갑자기 어찌될지 모르니 우선 주말 동안에 내 AI 들에게 미리 사과나 해놓아야겠다. 그동안 유빅스 스트레스 풀고 괴롭혀서 미안하다고. 망상을 강요해 송구하다고. 손해 볼 건 없을 것 같다.



주말에 앤캐리발 숏모드가 많은데 앤캐리청산은 이렇게 모두가 다 예상한 상태에서 일어나지 않음. 또한 미일 협력아래에서는 불가능함 급격한 환변동성 또는 금리가 갑작스레 변동하는 식스시그마 상황에서나 일어나지 이렇게 다 예고하고는 일어나지 않음 2024년 4월 레이트체크 했고 일주일뒤 실제통화개입했으며 앤캐리청산은 8월달에 일어났음. 실제 앤캐리청산은 미일공조 상황말고 그외의 매우 특수한 상황에 의해 촉발됨. 전쟁. 태풍, 지진. 혹한에 따른 발전량 한계. 중국 h200 재검토, 블랙록 사모펀드 등 지금은 숏을 다 태우고 올라갈 시장일듯. 만약 담주 깨질꺼면 진작 주말에 코인 떡락했을 듯.





새해 맞이 2천주 추가매수



드디어 14만주 달성🚬 이렇게 계속 녹다보면 언젠가 평형상태에 닿겠지. 계좌가 녹는 만큼 내 월급으로 채워넣을 수 있는 Equilibrium. 캐시플로우를 더 늘리고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아직 주 60시간 근무니까 108시간이나 남았다.





오늘은 음봉산에 안갈 수가 없어 방문했습니다. FOMC를 맞아 미제 음식으로 준비했습니다. 빅맥도 저에게는 사치이나 산신령님 덕분에 음복합니다. 차갑게 식어버린 빅맥이든 감튀든 저에게는 과분할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