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용@forestkind·23 Eki@2Tol2 이제 들어와서. 씻고 책상에 앉었어. 아까 지영에게 너무 심하게 얘기해서 핀잔 수준이 된 것같아 블로그에 미안하다 글 써 놓고 자려고.! 잘 숴라! 그리고 또 다음에 그렇게 반갑게 만나자. 병순 남편도 좋고 미연남편도 믿음직하고! 좋더라!Çevir 한국어0020
한광용@forestkind·23 Eki@2Tol2 잘 들어 갔어? 아직도 꼰데 근성이 남아 가지고... 그저 주저리 주저리..! 사진이 너무 멋있다! 덕분에 즐거웠다! 고맙다!Çevir 한국어0000
한광용@forestkind·17 Eki서울의 소음이 웬지 싫지 않은 편한 일요일 아침. 밀린 신문을 꼼꼼히 읽다. 눈을 감으니 세상의 모든 얘기거리가 내 안으로 들어 왔다. 그렇구나!Çevir 한국어0000
한광용@forestkind·15 Eki사단법인 나를 만나는 숲 장희정박사의 "숲유치원 - 설립에서 프로그램까지 -" 입니다. 교사없는, 교육과정없는, 교실 벽이 없고, 상상의 한계도.없는... 그런 교육이라 합니다! 비가 와도.눈이 와도 http://twitpic.com/2xrc4dÇevir 한국어0000